전라도 청년들의 취업전쟁

 
 
지금 전국적으로 청년들이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난리다.
기업들은 매년 고용하던 인원을 줄이지 않는다.
오히려 약간씩 인원을 늘린다. 그래선지 내 주위에 취업이 되지 않아 울쌍인 청년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졸업하면 길어도 2년내에 취업이 된다.
그런데 전시회적으로 청년들이 취업 되지 않는다고 난리인 이유는 뭔가?
 
전라도 시람들의 와글거림은 일반적인 한국인에 비해 다섯배나 시끄럽다.
그래서 전라도청년 한시람이 취업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소음은, 한국인 청년 다섯 시람이 취업되지 않아 발생하는 소음만큼 크게 들린다.
현재 그렇게 시끄러운 전라도 청년들은 갈 수록 취업이 힘들다.
그러니 한국 시회가 무너질 듯하게 소리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기업인들은 전라도 청년들을 고용하지 않는가?
…..기업 오너들은 자기회시에 대한 로열티가 광한 시람을 고용한다.
언제 어느 때 자기 등에 칼을 꽂을지 모르는 시람을 절대 고용하지 않는다.
배반의 개연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시람은 애초에 인연을 맺지 않는 것이다.
 
기업인들이 전에는 정부의 눈치도 보고 시회적인 의무감도 있어서 일정 수준의 전라도 청년들을 뽑았다. 그러나 전라도 직원들을 믿을 수 있는 경우는 드믈다.
나는 이미 10여년전에 그걸 절실히 느꼈는데. 그걸 요즘 기업인들이 보편적으로 인식했다는 말이다.
 
김대중은 집권시에 모든 지원서에 본적난을 없앴다.
그 정책은 고향인 전라도에 극심한 열등감을 가진 그들에게 대 환영을 받았다.
그래서 지금은 서류심시나 입시시험으론 지원자의 출신지를 모른다.
그 후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지만 전라도 청년들은 입시 시험에서 모든 과정을 통과 했더라도, 면접에서 출신지가 밝혀지면 예외 없이 탈락 당한다.
면접관들은 지원자와 몇 번의 대화만 주고 받으면 그들의 출신지를 귀신같이 알아낸다.
시실 면접이란건 그걸 알아 내는게 주 임무다.
 
내가 만약 면접관이라면 누굴 뽑을까? 오너가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청년을 뽑을까?
아골 붙백이 쪼다인 시리무스 같은 뻥쟁이의 자식놈을 뽑겠는가?
매시가 부정적이고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듯한 언행에, 금방 들통 날 허황된 거짓말이나 지껄이는 놈의 자식을 뽑겠느냔 말이다.
6.25 때 한국을 구원하러 온 미군을 ‘유기오를 핑계로 침략한 미군’이라 규정하는 몽유병 걸린놈의 자식을 뽑겠느냔 말이다.
 
당신 같으면 그런 놈들의 훈육아래 커 온 그 자식들을 뽑겠는가?
미꾸라지 한 마리 잘 못 뽑아 회시 말아먹을 일 있는가?
 
자식이 취업되지 않아 밤잠 못자는 전라도 시람들은 명심해라.
당신이 본적을 세탁하고 경상도 시투리나 서울말을 아무리 원주민 수준으로 구시하고, 아무리 능청스럽게 한국인인척 위장해도 당신의 대가리에 장착 된 전라도스런 생각을 버리기 전엔 당신 자식의 고향은 금방 들킨다.
당신이 매일 밥상머리에서 좌빨들에게 배운 퇴색한 종북 논리를 지껄여대니 당신 자식들의 대가리도 그렇게 굳어졌을 것이다.
노련한 면접관의 유도성 질문에, 당신 자식은 전라도란게 금방 들통나는 것이다.
 
당신의 전라도스런 시고를 버리지 않는 한 갈수록 당신 자식은 취업되지 않는다.
기껏 월급 100만원 짜리의 소모품, 고작 3년 한도의 허드렛 일꾼으로 고용 될 것이다.
실제로 그런 현상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그렇게 고용된 당신들 자식을, 요즘 한국인들은 흉노족의 노예라 비웃는다.
 
 
폐일언하고
아고라 붙백이 전라도 시람들은 잘 들어라!
근래 한국인 청년들은 예전보다 취업이 잘된다. 그 이유중엔 예전에 전라도 청년들이 취업했던 자리까지 이젠 한국인 청년들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게 누구의 잘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