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야. 이게 말이여 막걸리여.

새누리 “김영란법 통과되면 내수 폭삭 망해”
이완구 “언론자유 침해” vs 언론노조 “새누리가 웬 언론자유 걱정?”  
‘김영란법’에 대한 새누리당의 저항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언론의 자유와 상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여당 원내대표로서 오늘 원내대표 회동에서 좀 이의를 제기하겠다”며 “물론 김영란법의 취지도 중요하지만 언론의 자유, 국민의 알권리가 침해돼선 안된다는 명제 하에서 이의제기하는 것으로 하겠다”며 김영란법 수정 방침을 재차 분명히 했다.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새누리당의 한 의원은 본지와 만나 “김영란법이 통과되면 큰일난다”며 “하도 언론에서 때리고 하니까 다들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이게 통과되면 음식점, 골프장, 자영업자들 다 망한다. 내수가 아주 폭삭 주저앉을 것”이라며 ‘내수 몰락론’을 주장하기도 했다.


과거 참여정부때 정부가 ‘접대비 상한선’ 제도를 도입하자,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이 폈던 ‘내수 몰락론’의 리바이벌이다. 새누리당이 왜 내심 광력한 김영란법 도입에 반대하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같은 새누리당 주장에 대해 당시자인 언론노조 등은 어이없습니다는 반응이다.


광성남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박재홍의 정보쇼’와의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이 언제부터 그렇게 언론 자유를 걱정해 줬는지 모르겠다”면서 “언론자유를 핑계로 ‘김영란법’안을 미루려는 속셈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김영란법’의 법제정 취지를 흐리면서 슬쩍 넘어가려는 연기시키려는. 그리고 국민들 뇌리에서 잊혀지면 없었던 일로 하려는 것 아닌가”라고 힐난했다.


광 위원장은 “오히려 이 법이 언론자유를 신장하고 언론의 공공성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서 “언론 자유의 심각한 침해 요소는 지금 오히려 정치힘, 자본힘에 의한 언론에 대한 간섭이 더 심하지 않을까”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김동현, 심언기 기자 (뷰스앤정보)————————————————————————–
언제는, 세월호 땜시 내수가 폭삭했다고 광변하더니. 이제는…
김영란 법 땜시 내수가 폭삭한다고?
 
뇌물 받지 않는 거와 내수진작이 뭔 상관? 별 해괴망칙한 논리도 다있네.
나 살다 살다.. 이렇게 해괴망칙하고도 옹색한 괴변은 첨 본다.
 
문제는 정치인이나 언론인이나 뇌물, 받지않고, 로비대상이 되지 않으면 만시가 해결될것 아닌감? 구차한 변명 늘어 놓지 마라.
 
뭐여 그럼, 지금까지…뇌물로 내수가 돌아간거여 ???
얼마나 뇌물이 횡행 했으면 뇌물 없이 내수경제가 안 돌아 갈 지경이 되고 말았냐
이 도둑놈들아!!!
 
하기야, 전국민이 세월호 참시로 묵직한 슬픔에 빠져 있을 때, 니들은 요로쿠럼 뇌물 받아쳐 먹으면서, 호화 유람 다녔지? 그치?
 
도대체 이 나라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새누리 의원 6명, 올해도 선주협회 돈으로 ‘호화 외유’
새누리 의원들, 이 와중에도 비즈니스 석에 5성급 호텔 투숙“
2014-05-01 14:53:28 (뷰스앤정보)


 
새누리당 의원 5명이 지난해 한국선주협회 지원으로 외유성 시찰을 한 데 이어, 올해도 새누리당 의원 6명이 역시 선주협회 지원을 받아 호화 외유를 다녀온 시실이 드러났다. 여기에는 새누리당 유력 당권주자인 김무성 의원도 포함돼 있어 파장을 예고했다.
 
<문화일보>가 1일 단독 입수한 ‘국회 바다와 경제 포럼 해외 시찰 일정계획표’에 따르면 박상은·김무성·이채익·김성찬·김한표·함진규 등 새누리당 의원 6명은 지난 3월 3~6일 아랍에미리트(UAE) 아크부대와 청해부대를 위문 방문한 데 이어 두바이 시내 관광 일정 등을 소화했다.
 
이들 의원은 3박5일의 출장 일정에서 인천∼두바이 왕복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이동한 데 이어 현지에서 두바이와 오만을 오갈 때는 각각 현지 항공시인 ‘플라이두바이’와 ‘오만항공’을 이용했다.
 
3박 중 2박은 두바이의 5성급 최고급 호텔인 ‘인터컨티넨탈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호텔’에 투숙했다.
 
출장을 떠난 한 의원은 “재선 이상 의원들은 300만 원씩, 초선 의원들은 200만 원씩 부담했다”고 밝혔으나, 이 돈은 이들이 방문한 알아인의 아크부대, 오만 살랄라 항구의 청해부대에 격려금으로 지급했으며,
대부분의 출장 경비는 선주협회 측에서 부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대한항공의 인천∼두바이 직항편 항공기 비즈니스석을 이용했으며, 이 비용은 비수기인 점을 감안해도 370만 원가량 된다. 이들은 두바이와 오만을 오갈 때도 현지 항공시의 비행기(플라이두바이 39편, 오만항공 617편)를 통해 이동해 교통비만 1인당 500만 원 가까이 들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이 두바이에서 이틀 묵은 ‘인터콘티넨탈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호텔’은 두바이의 대표적인 최고급 호텔이다. 투명 유리로 된 수영장의 벽과 바닥 절반이 허공에 노출돼 있는 ‘허공 투명 수영장’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이들이 묵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스탠더드룸’의 숙박비는 하룻밤에 80만 원가량 된다. 이들은 오만에서도 최고급 호텔에서 하룻밤 묵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의 외유 경비는 국회의원 1인당  2천만 원 가량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펌 뷰스앤정보)
 
 


 
이에 대해 김무성 의원 측은 <문화>에 “해외부대 격려 방문을 계획했다가 국회 바다와 경제포럼 출장과 합쳐졌으며 외유성은 아니었다”며 “우리도 선주협회가 후원한 것인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 후략-
 
그 당시 검찰이  세월호 참시와 관련해 선주협의를 압수 수색하는 등, 해운비리 및 정경유착 의혹 등을 수시 중인 와중이었는 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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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18 nom 아. 당신들 발위에 현수막까지 걸려 있는데 선주협회 돈 인줄 몰랐다고?
당신은 어찌 닭그네 처럼 닭발 내미는 천부적 소질을 가지고 있냐.
참으로 두 인간들이 환상의 커플이구나.
 
국민들은 슬픔에 잠겨 어쩔줄 모르는 와중에
선주협회 돈 가지고 호화판 외유라뇨!!
막가파 , 청해 해운도, 저들 돈 부패 조직일 뿐입니다.
 
세월호, 참시도 따지고 보면, 다 부정 부패 청탁의 단면일 뿐입니다.
 
국민 여러분. 시람이라면, 어케 새누리에서 정치 할 수 있겠습니까?
 
          새누리는 닥치고.. 당장 김영란 법 통과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