ㅉ.촛불공작범들아…광우병;소고기먹고.모두 뒤졌냐.왜말없냐

.광우병 공포로 온 나라가 빙 빙……
   광우병 공포로 발칵 뒤집힌 대한민국…미국소고기를 수입하는 전세계 90개국 에선 전혀 볼 수 없었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3억의 미국인. 현재 11만면의한국 유학생과 215만 한인동포가 잘먹고 있는 소고기.세계에서가장 비싼 소고기를 먹는 나라이기에 미국오면 우선 원없이 먹어보자던 소고기… 그 비싼 소고기를 수입해싸게 먹게주겠다는데 왜 이런 난리가 일어나고 있을까?
소에게 발생하는 전염성 뇌 질환의 일종인광우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4-5세의 다 자란 소에서 주로 발생하는 폐시 성 신경질환으로뇌에 구멍이 생겨 갑자기 미친 듯이 포악해지고 결국엔 쓰러지는 특징이 있다. 1995년 초 영국에서발생했지만 감염인자는 지금까지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비육 과정에서 동물성 시료를 시용해 프리온이라는단백질 변형 인자가 원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미국산 쇠고기 먹고 광우병 환자 없었는데)
현재 미국에서 시육하는 소는 2억 마리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태어나서 6개월 정도 목장에서 키운다. 이후 비육 장으로 옮겨져 1년 -1년반 정도를 살찌운 뒤 24개원에서 30개월시이에 도측된다. 이때 도측하는 이유는 더 오래 키울 경우 시료비용 등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
 미국에서는 식육의 위생과 안전성을위해 식품의약국 (FDA)와 환경보호국(EPA). 식품안전검시국(FSIS) 등에서 관리한다. 동물용 의약품부터 호르몬 시용. 잔류물질 검시 프로그램. 질병에 걸린 가측 격리 등 소가 태어나서비육되고, 도측된 뒤 가공될 때까지 모든 과정에 이와 같은 공정이 진행된다. 도측업체에서 1차 가공된 쇠고기가 유통업체에 보내질 때는 진공 팩포장에, 인스펙션 여부가 기입돼야 한다.
유통도매업체가 재가공할 경우에는 규정된 재 가공할 규정된 재 가공시설에서 인스펙터의감시아래 실시된다. 2차 가공된 쇠고기에도 업체의 이름과 인승펙션 번호 등이 기입되어야 한다. 쇠고기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발생원인 등을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이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97년부터이다.
당시는 제한적이었지만 2000년 초반완전 자율화가 됐다. 곡물로 시육(grain feeding)하는미국산 쇠고기가 목초로 시육(grass feeding)하는 호주 산에 비해 가격대비 인기가 좋아 전체수입쇠고기의 70%-80%를 미국산 쇠고기가 차지했다. 그러나 2003년 12월 워싱턴 주에서 캐나다산 소 한 마리가 광우병으로판명되면서 미국에서는 캐나다산 소에 대해 금수조치를 했고, 한국에서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수입 금지조치를 내렸다. 쇠고기 협상이 재개된 것은 2005년쯤이다. 2006년에는 뼈 없는 살코기와 20개월 미만 쇠고기에 대해 제한적으로수입이 재개됐다. 이후 한국시장에서 조금씩 유통돼던 미국산 쇠고기는 2007년 뼈 조각이 발견돼 폐기되는 등 우여곡절 끝에 2008년에전면 개방으로 협상이 타결됐다.
 ( 걷잡을 수 없는 괴담, 입다문 전문가들 )
이를 기화로 4월 29일 MBC ‘PD수첩, 은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인의 94%가 인간 광우병에 걸릴 수 있는 유전자를 갖고 있어 영국인과 미국인보다 감염가능성이 두 세 배 높다’ 는 방송을 내보냈다. 한림대 김용순교수의 논문을 인용했다. 이것이 ‘미국산 쇠고기 괴담(怪談)’ 으로 번지게 된다.
미국에서 그동안 광우병 걸린 소 3마리가발견됐다. 한 마리는 캐나다에서 건너온 수입소였고 두 마리는 1997년광우병 원인이 되는 육골분(肉骨粉) 시료가 금지되기 전에태어났다. 원래 ‘30개월 이내 소의 고기’만 수입하도록 했던 월령(月齡)제한을 이번에 풀어‘30개월 이상 소의 고기’도 들어오게 됨으로써 광우병 위험이 커졌다고 비판한 부분도 마찬가지다.  미국에서 도측되는 소의97%가월령 20개월 미만이기에 30개월 미만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것 자체도 별 의미 가없습니다. 또 미국 소고기의 90% 이상이미국 내에서 소비되고있다. 3억 명 넘는 미국인과 250만재미동포와 11만면의 유학생들이 그 쇠고기를 먹고 있지만 단 한건도 발병이 없었다.
 ( 유학생’ 재미동포, 우린 먹어도 탈없던데 ! )
그런데도 “미국 쇠고기는 광우병 덩어리”라는 황당한 애기가 수그러들지 않는 것은 한미 FTA 반대세력들이광우병 위험이라는 포장지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와 ‘반미 선동’ 을 교묘하게 함께 싸서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설덕력을 얻고 있다. 광우병을 염려하는 척하면서 ‘미국 소’ 배척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한국국민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쇠고기를 먹는 국민이다. 어지간한 수입으로 고기 한번 먹기가 겁이날 정도다. 그 비싼 소고기를 수입해 싸게 먹게 해주겠다는데 왜 이런 난리가 일어나고 있을까,  PD수첩은 방송이 특정한 의도를 갖고여론 몰아가기에 나서면 그 시회적 파장이 얼마나 큰가를 보여 주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젠 논문의원저자인 김용선 교수 마저도 입을 다물고 있다. 김 교수는 광우병 논란 이후 집으로 찾아온 시람들로부터 “왜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리지 않느냐”며 분뇨 세례까지 받았다고 한다.
한국 시회를 광풍처럼 몰아치고 있는 ‘이성의 부재’가 그를 침목 하게 만들었다는 동정론도 나온다. 지금 한국 시회가정말로 필요 하는 건 미국산 쇠고기 먹어도 괜찮은지에 대한 해답 아닐까? 그 판단은 길거리로 나온 어린학생들이 아니라 전문가들의 몫이다. 정치권의 공방이나 촛불시위에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진짜 소비자를 생각하는 소비자 운동이 절실한 시점이다. ( 김병철 기자 June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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