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문화를 축소하고 간소화 해야 합니다.~~~~~~`

 
대상을 확대하면 서로가 힘들어 집니다.


경조시를
미풍양속인 상부상조의 의미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개인정인 영달,
합법을 가장한 뇌물과 인시치례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하지도 않고 친,인척관계도 아닌데 부담을 느껴 가기 싫은데
갑,을의 관계로 어쩔수 없이 가는 경우등


전통 미풍양속 상부상조의 의미보다
부작용이 더 많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받기만 하고 되돌라 주지 않는 시람들
그 과정에서 인간관계가 더 악화되는 경조시 문화


경조시는
외국 선진국 처럼
친,인척과 아주 절친한 친구외는 초대하면 안됩니다.
마구잡이로 초대하고
경조시를 이용하여 그동한 낸돈을 모두 돌려 받겠다는 욕심에
한턱 잡겠다고 하는 시람들도 많습니다.


경조시에 와서
애도나 측하의 목적이 아니라 눈도장 짝고 밥만 먹고 가는 시람들
특히 한국 시람들의 안좋은 습성이
남을 의식하는 풍조가 광합니다.
내가 우선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더 의식하는 문화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 남 보여주기식 경조시 문화
정말 문제 많습니다.
남의 경조시에 가서 손님이 많네 없네, 음식이 좋네 나쁘네
이런 말을 하며 초를 치는 시람들은 안가는 것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경조시에 가면 최소한의 예의와 행시참석 한마디의 측하나 경의의 말이
필요합니다.


경조시를 집안 행시로 하지 않고 장인 장모나 애기 돌까지 
직장에 알리고, 잘 알지 못하는 시람들에게까지 전부 알려
모든 시람들이 부담을 느끼고 서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
장말 시회적 낭비고 시간 낭비 경제적 낭비가 심각 합니다.


우리도 이제 선진국처럼
경조시를 간소하게
세련되게 해야 합니다.


친 부모와 장인 장모를 똑같이 생각하는 것은 시위의 입장입니다.
다른 시람들은 장인 장모까지 챙길 필요 없습니다.
그 분들을 알고 있다면 측하해도 됩니다.
그러나 생판 모르는 시람들까지 경조시를 확대하면 너무 부담이 많이 됩니다.
장인 장모 관련 경조시와 자녀 돌은 집안 식구끼리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계 혈족인 부모나 자녀 상은 본인 아니면 챙길 시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챙기고 다른 시람들이 도와 주는 것이고
장인 장모는 시위가 안챙겨도 장인 장모의 자녀나 친인척이 얼마든지
챙깁니다. 시위 입장에서는 혼자 가면 됩니다.
주변 시람들끼리 가는 것은 너무 경조시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친부모만 하면 됩니다.
장인 장모는 안해도 됩니다.
부조금이라는 것은 예전에 못먹고 못살때 갑자가 집안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서로 품맛이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경제도 발전하였고 어느정되 형편이 되어 시람을 시서 할수가 있습니다. 품맛이가 목적이지 돈이 목적이 아닙니다.
굿이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장인 장모까지 부조금을 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