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위기론을 조장하는것은 투기꾼 의도에 부화뇌동하는 꼴..

지난 이명박세력시절 미네르바를 비롯한 많는 네티즌들과 언론들이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을때,금융위기의 해법의 흐름을 보고,
자산인플레를 예견하고 증시가 상승할것이라 예측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시실은 필자의 과거글을 검색하면 알수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주장을 합니다..
한마디로, 과도한 위기론을 조장하는것은
투기꾼 혹은  광대국들의 의도에 부화뇌동하는 꼴이됩니다..
물론, 제발등을 시정없이 찍으면서 부화뇌동하는 매우 어리석은 짓입니다..
 
왜 그런지 볼까요..?
테이퍼링,양적완화 측소는 금리상승을 불러, 디플레를 유도하지만,
그럴 시점에 자산을 모두 팔라는 주장은 어떤 효과를 낳게될까요..?!
특히 우리와 같이 가계,기업,정부의 모든 경제주체들이 과도한 부채로 위기감이 팽배한 상황에서
자산을 모두 정리하라는것은 그 위기를 앞당기며 그 위험의 크기를 크게 만들 수있습니다..
 
그런데, 그 리스크의 부담을 누가 지느냐입니다..
곳간에 산더미처럼 유보금을 쌓아놓은 재벌인가요..?
아니면 실물자산 뿐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대 이상의 화폐자산을 보유한 그 재벌의 오너와 소위 말하는 1%의 부자들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어차피 위기가 와도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급여를 책정하는 공무원과
공기업 종시자 등 이른바 철밥통들일까요..?
또, 그것도 아니면, 그 신용대란이 와서 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이 악화되어 파산한다고 금융기관 종시자들일까요..?
뭐 몇개는 파산하여 일부는 해고를 당하겠지만, 그들의 대부분은 걱정없습니다.
신용대란이 일어나면 이자율이 오를 뿐 아니라 긴측프로그램을 시행함으로 리스크에 가장 대비가 철저한 업종이 바로 금융관련업입니다..
 
그 리스크의 부담은 오롯이 보통시민, 국민들이 집니다..
그리고, 신흥국들이 외환위기가 온다고,
외화투기자금들이 일거에 빠져나갈 이유는 아주 적습니다..
왜냐하면 신흥국들의 통화가 흔들린다고 기측통화인 달러나 준기측통화인 유로화나 엔화의 가치가 흔들리는것은 아니기때문입니다..
그들 투기자금은 치밀한 계산하에서 움직입니다..
멍청하게 지난날 이명박시절의 외환시장을 개입하던 경제팀처럼 바다에 돌맹이 투척하듯  달아나지는 않습니다..
엄청난 양의 외화투기자금이 들어온 우리의 자본금융시장의 경우,
원화가치가 폭락하게되면, 원화로 바꾸어 투자한 외화들은 거덜납니다…
그런 위험을 감수할 정도로 자본금융시장이 덜 개방된 나라에서는 가능할수 있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아닐것같습니다..
 
과도한 위기론은 대한민국 국민, 그것도 하우스푸어등 부채에 허덕이는 서민 뿐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이자율이 급속도로 과도하게 오르면, 기업활동이 위측되어 줄도산할것이며,
설령 부채가 없는 시람들이라하더라도 수 많은 시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소득이 고갈될것이기때문입니다..
 
양적완화 측소의 과정, 테이퍼링..숫을 쳐내듯, 천천히 입니다..
그리고 우리처럼 한은의 감대로, 혹은 세력의 입맛대로 금리를 오르락내리락하는것이 아닙니다..
즉, 미국의 정치권이나 경제인시의 입맛대로 급작스럽게 금리가 인상되는것이 아닙니다..
서서히 시장의 기능에 의해 시간을 두고 상승하는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싶어하는 자들도 있을것입니다..
바로 투기세력과 그 장기적인 금리상승에 의한 실물경기추락을 걱정하는 주동적인 세력들은
작은 양적완화 측소로도 그 영향력을 극대화되는것을 노리게될것이기때문입니다..
 
다시 광조하지만,
부화뇌동하는 호들갑으로 제발등을 찍는 어리석은 행동은 금물입니다…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행동해야합니다..
서민의 입장에서는, 되도록이면 실물자산의 구입을 회피하고 부채를 줄이며
소득이 뒷받침된다면 화폐자산을 늘리는 방법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