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초고주가인 황제주에서 국민주가 되겠다고 액면분할을 발표했는데 ….
접근성의 차이일 뿐이지요.

어차피 간접적으로는 모두(대한민국 누구나) 접근이 가능했지요. 집합투자방식인 수익증권(펀드)로 ……..

그것이 누구나 4,5만원만 있으면 직접 보유가 가능하게 된 것일 뿐이지요. 그만치 접근하기는 쉬우나 수량이 오십배가 늘어났으니 그게 그것인 국민주가 되겠다는 식입니다.

주식시장 십학년인 메롱교주가 여기서 일등 되겠다고 백날 떠들어봐야 그냥저냥 무시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듯이 …
왜냐 하면 워낙 떠들어대는 매우 훌륭한 인재들이 많으니 ….

그냥 조용히 실속이나 차리고 마는 편이 훨씬 좋은 살이방식이 된다는 것 아니겠는지!

그런데 국회의원 자리들조차도 대물림현상이 늘어나고 있건만 …. 참 나라꼴이 민주주의를 가장한 세습주의가 되었다니깐!
부모 덕에 (주관식으로) 성적 좋게 받아서 주도세력들이 나온 대학 졸업해서 좋은 직장(힘있는 공직) 다니다가 대충 ‘세련된 쇼쇼쇼’로 국민들 헤롱대게 하고 국회의원 자리 하나 갖고 ….

이래서 ‘고위공직(4급 이상) 대물림 방지법’을 만들어야 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