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과 언론사 좌우파 편가르기와 색깔론 속지말자

요즘 박근혜의 정경유착 근로자착취와 세금도둑질과 권력남용으로 촛불민심에 쫏겨난후
대선이 시작됐으나 아직도 안고쳐진게 많아 이글을 올린다
 
먼저 이명박근혜가 심어놓은 국정원과 선관위 간부와 방통위와 방송사 사장들이 한통속이고
또 우리세금 2조원 펑펑쓰는 국정원이 여론조작 알바단과 사이비 인터넷 언론사를 지원운영하며
방송사와 짜고 여론조작에 지지율까지 조작하며 그들이 조종하는 후보위해
색깔론조작등 보수와 진보란 이념도 조작하며 편가르기등 여론조작 불법 저질러도
 
한통속인 선관위와 선거대책반 검경찰은 편파수사나 편파조사로 국정원의 증거확실한 불법에 눈감고
편파방송사나 인터넷 매체에 방송금지나 여론조작등 법적책임 묻지못하고 두루뭉실 넘어가며
다른편 즉 촛불민심은 선거법위반등 엄격 적용해 국민의 바른정치인을 뽑을 권리에 재갈물리는것으로
 
국민은 사이비 방송과 사이비 방송인의 여론조작에 속지말아야하며
과거 선거서 편파적인 선관위도 한통속이라 선관위 발표도 100% 믿지못할것이며
 
부패정권의 하수인인 국정원이 여론조작 알바팀과 인터넷언론사만 지원운영하는게아니라
2조원 우리세금 펑펑쓰며 지출내역을 않밝히듯 과거 사이비 야당정치인이나 사이비정당만들어
야당인척하며 야당표 분산시키려고 야당정치인 약점잡아 협박하거나 돈으로 매수해 뒤에서 조종하듯이
현재도 불법을 저지르고있어 색깔론등 똑같은 행태가 벌어지고있는것처럼 국민은 역시 속지말아야할것이며
 
끝으로 저번 대선에서 재외국민투표나 부재자투표함이 예상외로 여당몰표가 나오고
컴퓨터 개표조작이 여러건 발견되어 증거자료로 고소하여 대법원에 재판이 계류중이나
증거가 확실한데도 대법원도 장악한 부패정권탓인지 아직까지 판결을 않내리고있어
 
요번 만큼은 부재자나 재외국민투표함을 바꿔치기 못하도록해야하며
원래 수개표로해야 정확한데 할수없다면 과거에 맏긴 수상한 컴퓨터회사말고 정확한 회사에 의뢰해야할것이다
 
아울러 외국처럼 철저한 검증을 거친 후보가 당선돼도록 허위사실이 아닌 정확한 사실로 후보를 검증하는글은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 국민의 알권리로 표현할수있도록 선거법을 고쳐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