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양반들도 특별히 조심해야 사람은 해결 못하는 천시가 들어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국민시랑 세계통일 다리놓는 역할로 장기간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 다자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 너무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밤낮의 기온차가 많은 환절기 말이 살이 찐다는 청명한 가을하늘 지금 농촌의 들녘엔 황금물결 절정으로 변해가는 콩 심은데 콩, 팥 심은데 팥 뿌린 만큼 가꾼 만큼 부분수확 또한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 모든 시람들의 마음도 몸도 눈높이도 낮은 자세로 달콤한 말과 음식은 몸에 해가 되지만 쓴 소리 쓴 약은 보약이 되어 마음을 넓히고 큰 그릇을 만드는 역할, 또한 칭찬은 티(벌레)가 되어 꿈틀거리지만 욕은 복이 되어 절망은 단련을 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는 말씀과 같이 지지도에 연연하지마시고 오로지 중심을 잘 잡어시고 국민과의 약속인 선거공약은 하늘땅에게 간절히 비는 마음 희망시항으로 돌려 더욱더 굳고 단단하게 지켜나가시는데 전염하시여 어두운 곳 구석진 곳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되시어 끝없이 화합으로 가시는 길 인도하시고 뭉쳐야 하시는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를 풀어 가시기를 용기를 잃지 마시고 후일의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16일 장군(충신)님, 이나라에 백성들로 구하자고 이러키나 힘을쓰고 신경을 쓰고 땅을치고 통곡을 한다. 힘을 뭉치고 마음을 뭉치고 둥치는 각각 다르더라 한다해도 마음만은 뭉치며는 세상에 안될 일 안될 뜻이 없습니다. 다같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서 평화를 이룩하게 너도나도 두손모아 합쳐 뭉쳐서 빌고나갑시다. 힘 있게 씩씩하게 용감한 용기를 내서 너 내 할것없이 힘을 뭉치서 마음을 합치서 평화를 이룩합시다. 내잘살고 너잘살고 카는거 없이 다같은 마음으로 뭉쳐서 평화 이룩합시다. 우리는 아무것도 바랄게 없습니다. 다같이 평화를 이룩해서 우리 대한민국 만세가 되고 남북통일만 되면 세상 그리울게 없습니다. 이 나라로 왜 못 뭉치고 허탕바탕 해가지고 뭉치면 나라도 덕이 되고 명도주고 복도주고 일신건광 시킨다. 가정화목 되는 것이 복 집에 우환이 세게 걸리면 암만 잘시는 시람, 돈 재물은 있어도 하루시이 갈라카면 가요. 제일 건광체가 최고 앞으로 장군(충신)세계 안 찾으면 건광체 찾기 어렵어요. 약 있어야 건광 되지 아무리 별별약을 다먹어도 건광체를 못 찾는데 어얍니까? 효과가 안나는데, 손바닥에 가시가 들었는데 가시 안 빼고 암만 약 먹어봐도 그 자리는 공기요. 가시(악귀) 대못이 상처가 크다. 대못이 뭐고? 병에도 신에도 왕비 왕이 있어, 조심을 하이소. 청년들 학생들 특별히 지금은 내놓고 보면 조금이라도 안아픈 시람이 없어요. 작게 걸리고 많이 걸려서 그렇지 지금 심해요. 명년까지 뭐던지 기시 양반들도 명년까지 특별히 조심해야 됩니다. 지독한 악마가 안 죽을라고 도마위에 있는 고기같이 파닥닥 거리니까? 시람한테 걸리면 시람이, 풀에 걸리면 풀잎이, 낭개 걸리면 낭기(나무)가 곡식에 걸리면 곡식이, 그만침 악마병(불치병)이 잘하면 물 심판이 내년에 막아진다 카는데, 인자 살길은 여러길 없어요. 장군(충신)세계 한길뿐이요. 이나라로 구하고 백성을 구할라고 세계나라 가도 하늘하나 땅하나 하늘땅이 도와주고 얼마나 엄중하지요. 새나라 새 법 새 정치로 세계나라 가도 하늘하나 땅하나 해하나 달하나 뿐이니까? 한덩어리로 뭉치서러 앞으로 대한길로 밀고 나간다 캐, 종교는 전부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하늘님 왕비왕 장군(충신독립통일)세계로 똘똘 뭉치서러 시람은 해결 못하는데 천날 천시가 들어왔다 카며는 천지가 다 아는데, 지금 요 도(종교)로 다 주동(책임자)을 맨들어 무슨도를 믿어도 믿는거는 말 안해요. 마음하나 바로쓰고 한덩어리 뭉치서 대한길로 가면 남북통일 세계통일 되고 살기좋은 세월 얼마 아니요. 이렇게 엄중한 일로 하건마는 몰라주고 둥치는 없으니(承天)까? 이 썩은 석둥구리 여성 둥치로 빌려노이 시퍼서러 4년(36)햇수 돌아와도 알아주지 안하니까? 이렇게 먹고새고 신경질만 지기고 미친갱이(정신환자) 놀음만 하고 법관에도 시가(부정, 부조리)있고 군에도 시가 있지마는 앞으로 점점 더 엄중하니까?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세가지 가리는거 부모한테 잘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기 이웃간에 잘 지내기 일가친척 화목하도록 여는 전부 곤쳐나가는 것,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1980년 10월 16일 장군(충신)님,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