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개혁보다 재벌 부자개혁이 우선이다.~~~~~~

한국은 재벌개혁과 부자개혁이 우선이다.
 
열심히 일한 사람 보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사람이 잘사는 나라다.
 
재벌은 불리한 하청 계약으로 돈을 벌고 거저 먹으려 든다.
 
한국의 재벌과 부자들은 90%이상이 부동산많은 부모 잘 만나
유산을 물려 받거 부동산 투기한 사람들이다.
 
개발 호재만 있으면 땅값이 10배 100배 폭등한다.
딱 2~3탕만 하면 평생 먹을거 생긴다.
 
그런데 근로자 월급은 얼마나 오를까
 
외국처럼 열심히 일한 자수성가나 기술혁신으로
부자된 사람 별로 없다.
 
부동산은 계약서만 작성하고
누워 잠만자도 저절로 부자가 된다.
그러니 누가 힘들게 일을 할까
 
가난한 서민들만 살기위해 일할 뿐이다.
 
그런데
근로개혁으로 파견직을 합법화 하고 기간제 시간제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비정규직을 확대하려고 한다.
 
지금도 비정규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다.
이번 학생 교사폭행도 기간제 교사이다.
 
학생들이 제일 큰 문제가 있지만
비정규직은 기간제 교사인 것도 큰 문제다.
비정규직 교사는 정규직 교사들도 무시하고 학생들도 무시한다.
비정규직 교사 처지를 비관하여 학생을 폭행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자꾸 이런 사회적 비극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처럼 비정규직은 스페어 타이어에 비교한다.
 
그런데 비정규직도 모자라 해고도 쉽게 하면
근로자들을 노예로 살아가라는 것과 같다.
 
경기침체의 책임을 근로자들에게만 전가하고 있는 것이다.
 
청년들을 위한다지만 정규직은 사라지고 비정규직만 생긴다면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긴다고 하여도
청년들이 비정규직으로 정상적으로 살아갈수 있을까
 
비정규직으로 살아가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n포세대가 된다.
정규직 포기, 자기집 포기, 결혼 포기, 출산포기, 희망포기, 건강과 외모 포기
그러다 자살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청년들을 위한다며 근로개혁을 통하여
비정규직 고착화와 확대, 쉬운해고와 임금삭감을 유도하고 있다.
 
지금도
비정규직 일자리를 만드려면
한국에 있는 외국인 100만명을 돌려보내면
100만개의 일자리가 생긴다.
 
외국인들이 들여온 진짜 목적은
일할 사람 없는 것이 아니라
임금상승을 막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부동산은 폭등시켜
집값폭등, 전,월세 폭등시키고
비정규지 확대와 임금삭감 쉬운 해고를 하면
 
근로자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평생 노예로 살게 된다.
 
150만원 받아 70만원 월세내고
80만원으로 사회생활하며 살아가면
한국에서 무슨 희망이 있는가
 
베타남 인도 필리핀등 외국인들은 환율차이로
자국가면 5~10배로 100만원씩 저축하면
500~1000만원의 가치가 되어
본국으로 귀국하면 부자된다.
그래서 한국에서 일하는 것이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사회생활을 거의 안하고
의식주를 회사에서 거의 해결해 주기 때문에
월 100만원의 저축이 가능하다.
 
정부에서
비정규직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외국인들만 좋은일 시키는 것이다.
 
국민들은 비정규직으로 평생 죽어라 일해도
여전히 전세,월세 살며 희망없는
노예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무슨 청년일자리 창출이고
청년들을 위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