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사 스캘리아는 걱정원과 같은 미 cia에게 타살당하다.

http://conspiracynews.co.kr/?p=2557대법원 판사 스캘리아는 사망 전 엘리트 비밀사회 회원들과 시간을 보냈다.23 시간 ago by conspiracynews 0

 
 
대법원 판사 안토닌 스캘리아가 14일 전 서부 텍사스의 목장에서 사망하였을 때, 그는 성 후베르투스 수도회의 고위 회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호베르투스 수도회는 17세기에 세워졌으며, 사냥을 하는 정도로만 알려진 배타적인 비밀 사회이다.
 
2월 13일 스캘리아의 사망 후, 텍사스의 외진 리조트에 함께 있던 35명의 다른 손님들의 이름과 이들과 스캘리아와의 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스캘리아와 함께 목장에 있던 사람들 중 이름이 알려진 몇 명이 공공 기록을 통해 국제 후베르투스 수도회과 관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들은 과거에도 최소 한 번 주말에 이번과 같은 목장에서 모임을 가졌다.
 
성 후베르투스 수도회는 국제 단체로 남성들로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커다란 십자가와 좌우명이 새겨진 짙은 녹색 자켓을 입는다. 이들의 좌우명은 ‘Deum Diligite Animalia Diligentes’, 즉 ‘창조물을 공경하여 신을 공경한다’ 의 의미라고 이들의 웹사이트는 기록하고 있다. 이 단체의 직책에는 그랜드 마스터, 프라이어, 나이트 그랜드 오피서 등이 있다. 이 단체의 이름은 사냥꾼과 낚시꾼들의 수호성인인 후버트에게서 온 것이다.
 
시볼로 크리크 목장의 소유주는 존 포인덱스터와 C. 앨런 포스트이고, 포스트 씨는 워싱턴 디씨의 저명한 변호사로, 이번 모임을 위해 스캘리아와 함께 개인 비행기로 목장에 도착하였다. 포인덱스트 씨는 이메일에서 ‘지난 몇 년 동안 시볼로 크리크 목장에 온 손님들 중 일부가 성 후베르투스 수도회 회원이라는 것 외에 제가 더 확인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저는 이 단체와 대법관 스캘리아 씨 사이의 관계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라고 선을 그었다. 스캘리아 가족의 변호사에게도 논평을 위해 접촉했으나 어떤 응답도 얻지 못했다.
 
스캘리아 대법관이 사망한 그 주말에 목장에 착륙한 두 대의 다른 개인 비행기들과 관련된 두 명의 회원은 성 후베르투스 수도회의 텍사스 지부의 고위 회원들로 공항에 있는 주 사업 신청 기록과 탑승 기록을 통해 확인되었다.
 
스캘리아가 사망한 후, 포인덱스터 씨는 기자들에게 자신은 스캘리아 씨를 워싱턴에서 열린 운동모임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었다. 국제 성 후베르투스 수도회의 미국 지부 주소는 우체국 사서함으로만 기록되어 있으나, 실제 건물은 워싱턴 디씨의 M Street NW에 위치한 스위트룸으로 목록에 나타나 있다.
 
국제 성 후베르투스 수도회는 ‘역사적인 전통을 가진 진정한 기사단’ 이라고 웹사이트는 설명하고 있다. 이 단체는 프란츠 안톤 본 스폭 백작이 현재 체코 공화국인 보헤미아에서 1695년에 설립하였다.
 
웹사이트 상에서 이 단체의 그랜드 마스터는 이스트반 본 합스버그 로드린젠 오스트리아 대공 전하이며, 다음 모임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에서 3월 10일에 열리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2006년 시볼로 크리크 목장의 공동 소유주인 포스터 씨는 자신의 65세 생일을 맞아 가족들 그리고 40명의 워싱턴 친구들과 6일 동안 체코 공화국에 있는 모라비아 지방의 지들로초비스 성에서 머물렀다. 그 기간 동안 이들은 체코의 시골을 여행하고 포도주를 시음하고 야생돼지와 야생 양인 무플론을 사냥하며 전통 춤을 배우고 가면 무도회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빌 게이츠는 FBI를 돕지 않는 애플이 잘못되었다고 말한다.3 일 ago by conspiracynews 2        

 
 
2월 16일, 캘리포니아 판사는 애플에게 FBI가 샌버나디노 용의자들 중 한 명이 사용하는 아이폰의 잠금 장치를 푸는 것을 돕도록 명령했다. 애플은 이를 거절하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를 표현했다.
 
“이것은 정부가 정보에 대한 접근을 요청하는 구체적인 사례입니다. 정부는 무언가 일반적인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특정한 상황을 요청하는 겁니다.” 빌 게이츠는 지난 화요일에 Financial Times 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지난 주 애플의 CEO인 팀 쿡은 애플이 아이폰의 운영체계(OS) 의 새로운 버젼과 누군가의 아이폰을 물리적으로 가지고 있을 때 백도어를 통해 잠금을 해제하도록 허용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도록 FBI가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빌 게이츠는 강조한다. “이 일은 누군가가 전화 회사에 정보를 달라고 말하는 것, 누군가가 은행 기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은행이 디스크 에 리본을 묶어놓고 ‘당신이 앞으로 나에게 이 리본을 수도 없이 자르도록 만들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이 리본을 자르라고 하지 마세요’ 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초기 윈도우즈 95를 제외한 이후 윈도우즈 제품에 NSA가 준비한 접근 코드를 심어놓은 것이 수차례 폭로된 바 있다. Techworm은 MS의 윈도우즈 10의 보안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현했다.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윈도우즈 내부 프로그램을 통해 윈도우즈 10를 다운받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이들은 거의 모두가 윈도우즈 10을 다운받는 동안 사생활 정책과 조건을 확인하는 것을 잊습니다. 만약 당신이 사생활 정책을 읽어본다면 얼마나 많은 자유를 당신을 염탐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주고 있는지에 놀랄 것입니다.”
 
 
윈도우즈 10의 사생활 정책 조항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는 고객들을 보호하거나 서비스 사용을 관리하는 조건들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하고 생각할만한 믿음을 가지게 될 경우, 이메일 내용과 개인 폴더 안의 파일들이나 다른 개인 통신문들과 같은 당신의 자료를 포함한 개인 정보를 접근하고 열람하고 보관할 것입니다.”
 

세계적악마 빌게이츠는 윈도우즈10부터 백도어를 심어놓았다..
구글과 마소는 우리의 사생활을 침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