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액정권은 북한에 자금을 얼마나 퍼줬을까

북한에 흘러간 자금은 오히려 이명박정권때 두 정권보다 많았다.  
과연 자칭 보수세력들이 떠드는대로 그나마 바른 정권이었고, 또 사람존중의 사회를 만들었던 故 김대중 대통령과 故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북한으로 막대한 자금을 퍼줬을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 역대 정권 대북송금액 순위 광경   
김영삼 정권시절에는 무려 4조원의 현금이 경제교류로 북한으로 흘러들어갔다. 

그러나 김대중,노무현 정권에는 그 절반도 안되는 경제교류가 있었을 뿐이다. 

그뿐이랴? 이 조사가 이명박 정권당시 임기 중간도 되지 않을 때 (2010년 10월)에 나온 것이다. 

이명박 정권은 임기 절반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려 8천6백억원의 경제교류를 북한과 했고, 또 현금이 북한으로 흘러들어가게 만들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자칭 보수세력에서는 언론과 정권과 할 수 있는 모든 매체가 노무현,김대중 대통령을 종북정권, 빨갱이정권이라고 하며, 이런 거짓 사실들을 흘린 결과다. 

이 자료는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당시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이 발표한 것으로 통일부가 2010년 10월 기준 자료를 제출하였다. 

결과적으로 이명박 정권 및 김영삼 정권 당시 어마어마한 자금이 북한으로 들어갔다. 아니 소위 말하자면 퍼줬다. 그러면 김영삼, 이명박 정권이 빨갱이정권이고, 종북좌파정권이 아닌가? 맞지 않은가?  

아직도 故 노무현대통령과 故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에 자금을 퍼줘서 북한이 핵을 만들었느니(귀순한 황장엽 노동당 비서는 1990년대에 이미 북한이 핵개발을 완료했다고 증언한 바 있다.) 어땠느니 앵무새처럼 괴뢰세력이 흘리는 것을 입에 담지 말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