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본론은 미용실 한지 3년 되어갑니다 
2015년계약해서 2년계약 하고 2년째 되는날 아무말이 없길래 자동연장 되었죠 
여기서 중간에 제가 1년반정도 되었을때 가게를 내놓는 상황이되어서 집주인한테 물어보고 한다고 전화했지만 안받습니다(참고로 전화자주 안받습니다) 옆부동산에서 계약을 했으므로 전화해달라고 하니 부동산에선 받더군요 
전월세 올릴거냐 그대로 내도 될까요 물어봤죠..주인왈 그대로 변동없이 내놔라 하더군요 .. 
한달후 계약 할사람이 오셔서 집주인 전화했어 약속잡을려고 했지만 역시 전화 안닫네요. 
또 옆부동산 소장이 전화 했는데 기가막히게 전월세 올린답니다 
계약은 물건너 가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1년이 흘렀죠.. 
지금 집주인이 나가라고 합니다  
이유는 리모델링 다시해서 자기가 들어올거랍니다 
물론 미용은 안겠지만 할매라 ㅋ 
전 안나간다 주인은 나가라 안그럼 전월세 9%인상 할거다 
휴 법이 바뀐걸 모르시나 5%올리는거다 이러니 계속 우기네요 
또 여기서 집고 넘어갈건 집주인이 부동산일쪽으로 일한다는거임… 
우기는건 할매라서 말이 안통하네 그래 나가준다 언제까지 나갈래 하길래 한달여유주기로 함 
가게 급하게 구하고 인테리어 해야 되고 약속된 한달에서 2주 남은상태고 돈이 없으니까 미리 주시면 가게 비우겠다 했다 주인왈 마련할테니 기다리란다… 
내줄돈 마련도 안하고 쫓아보내는 경우 있나요 
그래서 제가 화나서 돈도 마련안하고 언제까지 준다는 말도 없고 무조건 해달라 했죠. 
그러니 이제 와서 나가지 말고 있으람니다  
딴가게 보증금 걸어져 있고 인테리어 공사도 진행중인데 …이사가지말라고 하네요 
법으로 해결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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