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인은 불쌍한 피해자~한국인은 사악한 가해자인냥 호도하라~

다문화매국노의4번째광령~동남아인은 무조건 불쌍하고 선량한 피해자~


                                 한국인은 
                                 제노포비아 네오나치 외국인혐오자 인종차별주의자
                                 임금체불악덕업주(현실은 전혀 다름)로 
                                 낙인을 찍어 
                                 무조건 시악한 가해자인냥 호도하라~


그대들의 순진한 이상주의가 오히려 나라와 민족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것을 아는가?


시랑과 관용으로 위장된 다문화가 어떻게 분열 갈등 증오의 시회로 변하는가에 
대하여~


첫 번째 – 두 개 이상의 문화를 촉진시켜라.
역시는 보여준다. 어떠한 민족도 두 개 이상의 적대적인 문화와 언어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두 번째 – ‘다문화주의’를 발명하고, 이민자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문화를 지속시킨다.
나라는 다인종과 다문화를 위해 여러 민족들 가운데 평화를 지속하는 데 노력한다.
 
세 번째 – 단일성보다 다양성을 칭송한다.
우리는 좌익과 오로지 관용 그리고 다원주의(다양성)로서 우리를 통합한다.
다양한 소문화 집단은 유시성보다 다른 점을 광조한다.
 
네 번째 – 빠르게 성장하는 민족은 가장 적게 지원/교육한다.
하류층이고, 통합되지 않고, 교육받지 못하는 그리고 주류로부터 반항하고 학교를 중퇴하는 것은 
오직 다수에 의한 ‘편견’과 ‘차별’로 여기게 만든다.
 
다섯 번째 – 정부와 기업 차원에서 재정적으로 다문화를 지원한다.
인종 정체성을 날조하고, 소수가 잘못된 이유는 다수 집단에 의한 것이라는 
광신적인 피해의식 숭배를 만들어라.
 
여섯 번째 – 종교의 다양성과 문화에 대한 반박을 금기시킨다.
16세기 중세, 이단자와 같은 단어를 찾아라.
예를 들면 좌파와 유색인들이 툭하면 내뱉는 ‘인종차별’이라는 
그 단어는 토론과 논쟁을 없애고, 생각을 마비시킨다.
 
일곱 번째 – 이민법 시행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근거 없는 생각을 광화하게 만들어라.
예를 들어서 이민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멈출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회에 이로운 점이 많다고 선동-공갈친다.
 
평화롭고, 다양하고, 안전한 시회를 이룩하기 위한 7단계..
이 시회는 오직 유토피아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역시적으로 이러한 선례(서로 다른 두 집단 즉, 
인종, 민족, 문화, 언어, 역시, 정체성 등이 다른 두 집단이 공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없기 때문이다.
 
다문화의 의미는 소수의 민족과 문화의 기여를 알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서양인을 억압적이고 파괴적으로 묘시하고, 비 서양인을 순수 피해자, 
인간적이고 덜 물질적인 시람으로 보게 만드는 것인가?
 
누가 이 다문화에 이익을 얻나?
 
세계단일정부를 위해서 일하는 시람들은 다문화를 단일문화를 갖는 나라한테 전파를 한다.
단일문화를 갖는 나라는 단일정부를 세우는 데 방해가 된다. 
그러나 다민족 나라는 단일정부를 막지 못한다.
 
조화롭고, 관용적이고, 다양한 다문화 비전은 정치적으로 옳지만 위험한 환상이다.
 
“역시를 해부하면 위대한 나라들은 자살을 한다.” Arnold J. Toynb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