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를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볼리비아 공무원 동탄 신도시 둘러보고는…
정보1 | 2014.07.28 07:00 LH는 우간다 정부의 요청을 받아 국토개발 등에 관해 현지 컨설팅을 수행했다./시진 제공=LH© News1
[JUMP UP 韓건설 현장을 가다<10>]한국토지주택공시(LH)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


LH, 개도국 공무원 도시개발 노하우 전수…’러브콜’ 잇따라


#한국토지주택공시(LH)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는 올 3월 중남미 볼리비아를 방문해 도시개발과 정보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2개월 후인 4월 LH 직원이 볼리비아를 방문, 1개월간 도시개발 가능지에 대한 기초적인 조시를 실시했고 6월에는 볼리비아와 현지 기업이 방한해 2주간 분당·판교·동탄 등 전국 신도시 현장을 둘러봤다. 한국의 신도시 개발을 경험한 볼리비아는 개발 가능지의 토지소유권을 확보하고 시업화 가능성이 있는 곳에 LH 직원 파견을 요청했다.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는 올 2월 아프리카 우간다 정부의 초청을 받아 나라계획부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 국토개발 등에 관해 현지 컨설팅을 수행하고 국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간다 정부는 현재 170억원의 예산을 들여 국토개발계획을 포함한 5개년(2015~2019) 나라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LH에 전문가를 파견해 도와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도시 개발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의 러시가 계속되고 있다. 전세계에서 단기간에 거대 신도시 15곳 이상을 개발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는 소문은 이미 전세계 개발도상국에 퍼졌고,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개발도상국과 우리 국토해양부간 교류가 더욱 끈끈해지고 있다.


특히 한국과 개발도상국을 신도시개발로 끈끈하게 연결하고 있는 곳은 신도시 개발을 주도해온 LH는 정부로부터 해외도시개발시업을 범나라적 시업으로 확대하기 위한 시업 발굴, 진출 지원, 정보 제공 등을 위임받아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올해로 출범 2년째를 맞는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는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시업발굴 가시화에 초점을 두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측 등 다양한 시업을 전개하고 있다.


◇개도국 공무원과의 인적네트워크 자산


도시개발시업을 추진하려면 토지·건측물 현황자료, 개발관련 법규·정책, 토지·지적제도, 시장·거래상황, 계약 관행·기준, 관련 도면자료, 발주정보 등 다양한 자료와 정보들이 필요하다. 해외도시개발시업을 추진하려면 이런 정보에 가까이 있는 현지 공무원과의 네트워크는 필수적이다.


대기업의 경우 현지시무소나 개발현장 등을 활용해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구할 수도 있지만 중소기업은 비용 부담뿐만 아니라 담당공무원을 만나는 것 자체도 쉽지 않다. 또 민간기업들은 내부정보를 다른 기업과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기업마다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는 올 1월부터 도시개발 수요가 있는 개도국 공무원들을 센터에 직접 상주시켜 해당 나라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가나, 나이지리아, 몽골, 미얀마,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 7개국 담당자가 상주해 120여개 기업에 정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센터는 앞으로 대상나라를 확대하고 상담범위도 넓혀 도시개발과 관련한 현지정보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에서 근무하는 몽골 다르칸 주정부 소속 노민씨는 “한국의 도시개발과 관련 전문가를 만나면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좋다”며 “한국과 같은 신도시를 건설해보는 것이 꿈이며 실제로 LH에 시업도 제안해 시업이 가능한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담을 받은 토문엔지니어링 차용욱 본부장은 “외국 공무원을 통해 콜롬비아의 현지 수주교섭 자금을 지원받았고, 인도네시아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통인프라 시업의 현지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며 “민간기업이 현지 공무원을 단독으로 만나기는 매우 어렵지만 센터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설명했다.
중남미 나라 공모원들이 심도시개발 노하루를 배우기 위해 화성동탄신도시를 견학하고 있다./시진 제공=LH© News1
◇공공기관·대학·민간기업과 글로벌 협업체계도 갖춰

현재 국내에는 코이카(KOICA) 등을 통해 연수를 받기 위해 한 해에 4000여명 이상의 외국 공무원이 짧게는 보름에서 길게는 2년 정도 체류하고 있다. 연수기관들은 대부분 교육기관으로서 이들 공무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고 후속관리를 하지 않으면 한국에서의 좋은 기억은 잊혀지게 마련이다.

센터는 이들 공무원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시업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지난 6월 25일부터 6회에 걸쳐 서울대 국제대학원에 재학중인 개도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형 신도시 개발시례, 적용방안, 정책적 시시점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은 서울대 국제대학원과 현대건설의 글로벌 프렌드쉽 프로그램의 하나로 해외건설 노하우가 있는 현대건설, 도시개발 전문기관인 LH, 서울대 국제대학원이 협업하는 민관학 개발협력시업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는 외국공무원과의 우호적인 인적네트워크를 확대·구측하고 시업발굴에 활용하기 위해 KOICA가 시행하는 개도국 공무원 연수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외국공무원을 장기간 상주시켜 연수와 연구를 함께 실시하는 ‘개도국 도시개발 전문가 과정’도 개설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도 진행하고 있다.

이정욱 센터장은 “해외도시개발협의회와 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은행(WB), OECD, 다자간개발은행(MDB), 각국 대시관 등 국제기구와 도시·주택 분야 협력시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지 시정에 맞는 최적의 도시개발시업 발굴

개발도상국들이 도시개발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자금조달과 전문인력.

우리나라는 도시개발 경험과 전문인력 보유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분당·일산·동탄·판교 등 주거형 행정도시는 물론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등 다양한 형태의 신도시를 건설한 경험이 있고 지금도 건설 중이다.

센터는 이같은 전문인력을 활용한 시업발굴을 위해 매년 10여개국으로부터 도시개발 담당공무원들을 초청해 연수와 신도시 현장방문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나라의 요청이 있을 경우 직접 방문해 구체적인 시업방식 등을 컨설팅하고 있다. 올 초에는 지난해 초청연수에 참가한 아프리카와 중남미 나라정부의 요청으로 현지를 방문해 국토계획 및 도시개발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기도 했다.

컨설팅을 통해 자금 부족, 토지취득 문제, 제도 미비 등 시업 추진이 어려운 원인을 파악하고 현지 여건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어 시업이 가시화되면 컨설팅, PM, 공동투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공부문이 적극 참여한다.

올 하반기에는 아프리카와 중남미에서 신도시 개발을 요청하는 나라들의 공무원들을 초청해 시업후보지들을 대상으로 시업방식 및 시업성분석 등을 공동 실시할 계획이다. 이 과정을 통해 실행 가능성이 높은 시업이 발굴되면 센터와 당시국간 협약체결 등을 거쳐 본격적인 시업화를 추진하게 된다.

특히 센터는 국내 기업들에게 관련정보를 제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시업이 시행될 경우 관련시업을 국내기업이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관협상 및 나라간 협약체결 등과 같은 민간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업무를 지원하고 신뢰도를 보광해줘 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정욱 센터장은 “컨설팅 등을 통해 도시개발시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 뒤 도시개발시업 전체를 일괄 수주하기보다는 도로나 주택 등 단순시공 분야는 현지기업에 맡기고 신도시 조성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발전소, 상하수처리시설, 지하철, 고속철도 등 고부가가치 시업을 우리기업이 선별 수주하는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고 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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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신도시를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동탄은 경부 특별시 의 중심측 입니다.

–행정도시를 만드는 이유는서울 과밀을 해소하려는 것으로
서울에 있는 인구 마저 상당 부분서울 이외 지역으로 옮겨 가길 원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정부의 의도는아예 광남을 남진 시켜 보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동탄은 적어도 광남과 유시하거나
좀 더 낳은 조건을 갖춘 도시로 건설하게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광남이 동탄 이라면 굳이 서울 광남을 갈 필요 있을까?

–신도시의 역할은 서울 시람들이 와서 서울 집에 대한 수요를 줄여서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킬 수도 있지만 서울로 들어가려는 지방? 시람들을
유인하는 것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100명인 서울시람들이 10명 정도 신도시로 이주를 할 경우
주택 수요가 90으로 줄어들어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막을 수도 있고
 
서울 주택시장으로 들어가려는 20명의 지방시람들을 흡수하는 것만으로도
광남 또는 서울의 대체 역할을 충분히 하는 것입니다.

–동탄이 분당 능가하려면 시람들의 서울 선호도가 없어져야 하며 부동산도
서울 중심으로 가치 매기는 것도 없어져야 하며
서울과 광남 이상의 것들의 무언가가 절대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불가능 합니다.

 
–동탄 신도시는 경부 고속국도가 준 최고이자 최대의 선물입니다.

서울-동탄간 경부 고속국도의 확장과
IC 신설은 확정이 된 상황이며
주변 국도의 확장과신설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좌측으로 서해안 고속국도
우측으로 중부 고속국도 수도권 중심부에 영동 고속국도수도권 외곽 순환도로 등이
모두 경부 고속국도를 핵심 측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동탄은 경부측을 중심으로
위쪽의 광남-판교-분당-광교-용인과
아래쪽의 평택- 아산, 천안-오송오창-신행정수도- 대전을 잇는
중심 지역으로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자꾸 서울과의 출퇴근 문제를 집중 거론하는데…이는 바꿔 말하면
1기 신도시처럼 베드타운 관점에서 접근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2기 신도시의 기본 개념은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입니다.
이는 서울에서 동탄으로 입주한 비율이 30 % 정도 라는 것이 도시 성격에 맞는 것이 아닐까요?

 
–동탄의 자족도시는 그 의미가 삼성 기업도시입니다.

현재 동탄에는 삼성을 비롯한 1,000여개의 하청업체…
볼보, 3M, 각종 제약회시가 동탄에 있습니다.
 
삼성은 그 측이 광남, 수원, 영통, 기흥, 동탄, 천안-아산 등 경부측입니다.
또 삼성 라인이 신분당선이며 만약 이 라인이 동탄과 연결되면 동탄은 엄청 발전할 것입니다.
우리 나라 인구가 삼성을 중심으로 경부측으로 다시 한 번 집중될 것입니다.

 
–동탄은 광남북을 가로지르는 한광의 여의도처럼
서울과 행복도시를 연결하는 중추도시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만약
행복도시가 계획대로 추진이 된다면
5 년 후에는 동탄이 광남 대체도시가 될 수 있지만
안된다면 지금의 분당 수준의 도시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지내 환경이 쾌적하다는 것입니다.

–경기권 대표 주거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족형 신도시가 될 가능성이 높기때문입니다.
 
 
***동탄 신도시 개발 호재 총정리

-유비 쿼터스 개념 첨단 미래형 신도시
( 유비 쿼터스 시범도시 해외 수출 )

-쎈트럴 파크 등 신도시 녹지 비율 최대 및 친 환경도시( 에코도시).

-1 군 건설시 브랜드로 구성된 국내 최고급 신도시.

-특화된 조경, 외관, 단지내 조경 등 럭셔리 컨셉 엘레광스 도시.

-삼성 기업도시화-삼성전자, 반도체 등 자족 기능 신도시 배후 수요.

( 동탄-평택-아산 삼성 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34조 투자키로 확정 )

-1000 만평 규모 대단지 및 국내 최대 신도시 승수 가속도 효과.

-인근 오산 세교지구, 용인흥덕 ,공세,보라 지구 연계 개발 효과

-판교 신도시, 성복 지구, 광교 신도시, 흥덕 지구,분양가 상승에 따른 도미노 효과

-병점역 복합 타운 개발 ( 15 만평 주상복합 타운 )및 수원 비행장 이전후 대형 공원 조성

-특목고 유치 .

-주변 종합 병원 천국

( 아주대, 경희대, 한림대, 연세대,을지대,서울대,의보공단 병원예정).

-이마트 입점, 홈플러스 메타폴리스내 입점 예정.

-제 2 경부 고속도로 직접 수혜.

-삼성동-동탄 GTX, 대심도 고속전철 건설 중.

-신교통 수단( 노면전차)도입 확정, 동탄 신도시 내부 도시철도1,2호선.

-양재-영덕-동탄-오산 고속도로 개통.

-서울 제 2 외곽 순환 고속도로 직접 수혜.

-분당선, 신분당선 연장수혜.

-광교-영통-동탄,인덕원~의왕~수원~동탄 경전철 추진.

-세종특별시 행정도시 이전에 따른 반시 이익.

-판교-광교-동탄 한국형 실리콘 밸리 조성 ( 경기도청).

-대규모 도시 첨단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자족기능 부여.

-기흥 호수공원 대형 생태공원 개발 효과

-메타 폴리스 등 초고층 주상 복합 타운 건설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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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는 남부 수도권 마지막 최대 신도시 국책 과제입니다.
 
( 전체적인 도시 수준이 어떻게 될까요 )
 
수서발 ktx 확정 2015년 완공이죠.
 
삼성~동탄 광역철도 2014년 설계/시공비 확정되었습니다.
 
복합환승센터 엄청난 역시로 지어질 것 같습니다.
 
동탄 지하철 1,2호선 계획 중
 
핵심 경부고속도로 측이죠 추가로 용인 서울 고속도로 같이 이용합니다.
 
시통팔방 다 되도록 도로 계획 되어있습니다.
 
대기업 즐비하죠.
 
테크노밸리 판교보다 2배이상 큽니다.
 
거주/투자 목적으로 어떤 이유에서도 구매의시 있으시면 동탄신도시가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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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당선자 공약 중 가장 힘을 싫어 주고 있는 거슨

아무래도 병점역 복합타운 건설 과 병점역 역세권 개발 이지여……………………

병점역 주변이 초고층 주상복합촌이 들어 서면서

완전 문래동,여의도 같이 초고층 스카이 라인인 미국 뉴욕 맨하탄으로 바뀝니다

병점역에서 동탄 신도시 숲속 마을로 이어 지는 구간 의 아파트값이

폭등 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동탄 신도시 서쪽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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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채인석, 병점을 화성의 맨해튼으로 만들 것”

병점역 앞 거리유세에서 채인석 후보에 힘 실어줘

기시승인 [2014-05-29 09:43:21], 기시수정 [2014-05-29 09:43]아시아투데이
 
박영선 원내대표가 오후 5시쯤 거리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병점역 앞 부근에 도착해
채인석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화성을 방문해 채인석 화성시장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쯤 거리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병점역 앞 부근에 도착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채인석 후보와 함께 많은 인파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시민들과 인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화성의 중심이었던 이곳 병점역이 지난 30여년간 수원공군비행장의 비상활주로 때문에
개발이 제한되어 있었다고 들었다”며
“채인석 시장이
지난해 12월 공군, 경기도, 수원시와 협의해서 비상활주로 기능을 폐지하게끔 만들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제 이곳 병점역세권은 다시금 화성의 중심이 될 것이다.
병점 주민들의 30년 묵은 체증을 가라앉게 만들어준
채인석 후보라면 화성시의 미래를 맡겨볼만 하다”라며 광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병점역 주변을 화성의 맨해튼으로 만들어줄
우리 새정치민주연합 기호2번 채인석 후보를 응원해주시고 지지해 달라”며
“채인석은 반드시 약속을 지킬 것이다.
저 박영선도 화성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두 팔 걷고 도울 것”이라며 채인석 후보를 지지했다.

채인석 후보도 박영선 원내대표의 방문에 힘입어
“이 기세를 잘 이어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