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딸랑

   병리수가 드디어 자기는

  은행직원이 딱 보면 환자로 의심하는데 사실

  노숙자라고 자백 

  화웨이쓰면서 전화로 통화할때부터 어색한 말투에

    직접  찾아와서 보니 몰골도 

   영락엄는 그지중에 상그지인

   연변그지 맞으니까

   계좌 두개중에 하나만 살려줌

  

   그동안 부산애들이 소고기랑 오뎅 사먹는게 정말 부러워따고

   

   올매나 안쓰러번지 지금까지눈물바다

   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