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우리형제한덩어리마음하나뭉치자이세상의바른질서다스려나가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더불어 사는 세상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가지 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어 말잘들어 양반, 안들어 상놈 이름지어 “흑인백인 동서남북” 원수복수 한 많은 이세상은   이제는 종식 모든 부모들은 자식으로 인해서 겨우 철이 드는 것을 그저 반항하고 불효했던 과거를 반성으로    미운자식은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 매로 키워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아직도 시작에 불과할 뿐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통합으로 긍정의 힘을    모을 때 쓴소리 쓴약은 몸에 보약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중심을 잃지 마시고 멀리 보는 안목   똘똘 뭉쳐 화합 최선을 다하여 풀어야만 하는 절실한 노력이 필요할 때 이것이 이시대의 흐름 숙제와    과제로서 세상과 운명을 바꾸는 길 초심을 잃지 않는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쳐서 구호로서 끝나지 않는   실천 지킴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6월 6일,    하늘나라 영의 왕님 우리들의 아버지 지하나라 영의 왕님   우리들의 어머니 하늘하나 땅하나 한 덩어리 뭉쳤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모두가 우리 형제다.   한 덩어리 마음하나로서 뭉치자.    하늘위에 임금(충신)님을 높이높이 받들자.   하늘 정기 땅 정기 세계 각국 정기를 한 덩어리 뭉쳐서    영의세계를 좌우하는 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을 구하시려고   우리나라에 좌정하셨다.     백성들이여 잘못을 반성하고 마음을 닦자.    하늘위에 임금님 부임금님 대통령 하늘나라 헌병사령관님   지하나라 육군사령관님 조화세계 공군사령관님 육만 이백단공 뭉친    장군(충신)세계 6천가지 계급이 좌정하시여   이 세상의 바른질서 다스려 나가십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