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다어지럽게되가모진사람곁에벼락맞는무서운일별짓다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 박근혜 대통령, 사립대학 총장 간담회를 갖고 대학  구조개혁과 교육혁신 강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학교육이 기본가치와 철학에 충실해져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인재들을 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당부하고 일부 대학의 비리로 인해 전체 대학의 자부심이 상처받지 않도록 비정상적인 관행들을 해소해 나가기 위해 노력, 옳으신 말씀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남 탓과 이기적인 생각보다는 내 탓으로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와 실천 인생사 모든 일은 일상생활 속에서 문제와 답이 들어 운명을 만드는 이것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좋은 생각과 말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 이제부터라도 지도자님들의 솔선수범 똘똘뭉쳐 힘을합해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12월 29일 (섣달 그믐날) 12시,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시퍼지마는 깨우쳐줄때 좀 들어봐라. 하양말세 지독한 악마 악신(악귀, 욕심)이 들어서러  이 세상이 질병(사고, 사건)으로 모든것이 다 어지럽게 되가 있다. 섣달 그믐날 새해가 닥치는데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세상이 어지럽기 되가 있으니까 밤 12시에 들어와서 이런고통이 온다. 사람은 착한데 전부 옛날 싸운거 못 잊어먹고 생사람 잡을라고 별짓을 다 한다.  무서운 일이구나. 이 축구(영을 받으신 육신) 말로 들어주면 난레 풀려올건데 안 들어주니 어째 막아나가겠노? 모두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착한마음으로  앞으로는 그래야 지주움(각자) 나라도 가정도 건강을 찾아주는데 나라마중 특별히 딴나라는 더하다. 어짠일로 생사람을 더 잡을라카노?  이렇키 마음먹고 있으면 또 변동이 온다. 무기 벼락 홍수 눈 얼음벼락이 온다. 그런 날벼락을 안 맞을라카면 생사람 잡을라고 연구하지 말고 정신차려라.  답답한 일이다. 하늘땅이 말리지마는 모진사람 곁에 벼락 맞는다. 어찌해야 이 세상이 펴지(등록)지 그 진심 마음을 반성하여  전부 지주움(각자) 다 당는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