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칼들어와큰소리 이런일알아지면 모든것행복 덮어놓고코똥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많은 나무가 너무나 바람이 잘날이 없는 어머니는 강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철이 드는것을 속이 다 썩고 더 썩을것이 없도록 자식을 위하여 동서남북이 따로 없는 원수도 사랑하고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과거를 붙잡고 있으면 싸움과 후퇴의길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낮은 자세 서로가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돌아가셔서 각자가 과거의 잘못을 인정과 진심으로 반성 숙제와 과제를 솔선수범 덕으로 가는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제는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마음을 모우고 힘을 합쳐야 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오직 희망사항은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만이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8월 31일 (음력 7월 26일)  104성 충신 둥친(영을 받으신 육신)데 신의말 시키는대로 암행어사 출두하여 방방곡곡이 정신환자로 3-4년을 그대로 석달열흘 굶겨도 세상없는 일로 말이쉬워 시키는대로 한다하지마는, 그렇키 고통주고 바쁜걸음 그대로 빌고나가 한달도 무섭을낀데 세상없이 어렵은일 힘드는일 견디고 그대로 목에칼이 들어와도 영창살이도 해보고 모든것을 다 당해도 큰소리 치가면서 시기는대로 하기가 어렵다.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무식자) 이름지어 10(37)년 햇수 이렇게 어렵은일 해나가도 석달열흘 100일 200일이 다되도 그대로 복종 이렇키 완수할줄 인자는 구김없이 그 어렵은구슬 다뚫어서 완수 구비구비 고개고개 구미땅 그대로 바른길 다 닦았다. 태산을 깍아 평지로하고 바다로 육지를 다 만들었다. 이세상 백성들아 무기세상 이런 무기하나만 들어도 표가난다. 무섭은 저세상 1시간만 지은 죄가 120일이다. 10시간 지은죄를 12년을 넘어가는 이승저승 통하는데 죄를 짓지마라. 이세상에서 지은죄는 닦을 수가 없다.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 마음하나 달아서 용서 없이 정의로 해나가는 거 무섭다. 하늘땅이 대문안이 모든것이 쇳물이 될줄 몰랐다. 궁전을 100평 지어서러 칸칸이 층층으로 모실라 캤는데 사람이 믿지안하고 듣지안해서 천막집에다가 모셔놓고 사람마다 시퍼더라. 보는것도 듣는것도 시퍼더라. 새나라 새법 새정치가 무섭은줄 아무도 모르고 등잔밑이 어둡기 있으니 원통하다 땅을치고 펄펄뛰고 통곡하니 알수없는 일이구나.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답답아서 하는일이 아이다. 나라에는 큰일 짜다리 벌리놓고 이런일로 알아지면 모든것이 행복이 닥칠낀데 덮어(미등록)놓고 어둡기 코똥낀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