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사는사람도많고나라도비난하다. 참힘들고도어렵다. 눈앞에보여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무거운 짐 지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이럴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입장 바꿔 배려 낮은자세로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중심을 잘 잡으시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하여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4월 18일, 참 어지러운 골병들은 병마에 시달리는 세상 너무나 안들어서 바로잡기가 힘들구나. 하늘님 지하님에 하는거로 누가감당 하소연 할 때 믿을 때도 말하나 전달 할때도 없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산(인간)세상 백성한테 저세상 신들한테 깨우쳐주고 아르켜주건마는, 인자는 뭉칠때로 정리칠대로 다치고 이세상 박사충신이 되어서러 정치를 해나가는데 참 힘들고도 어렵다. 속일수가 없이 틈틈이 잎잎이 파내는데 어디 어느 앞이라서 속이고 들겠노? 세워놓고 베기고 모두 서로 지형제간 지부모도 헐뜯는 이세상에 머리끝에 홈홈이파서 당케되니 너무나 힘들구나. 정신만 바로 차리고 지(본인)잘못을 이겨나가면 모든 행복을 다 찾건마는 내잘났다(자만심) 카는거는 안된다. 잘못을 새겨야 되지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백성 예사로 취급하고 생각마라. 하늘나라 지 팽이 어른 아버지 104성탑에 어머니다. 다같은 자공(자식)을 손가락 깨물어 아프듯이 매를 치다가 안되면 자공하나 없다 카고 떨리는 길 정신을 바로 마음하나 진심으로 내 잘못을 반성해가 찾으면 소원대로 세상정권 충신이 바뀌고 세상박사 충신이 되었으니 이 세상 못사는 사람도 많고 나라도 비난하다. 얼마나 좋은세상이 돌아왔건마는 하늘에서 주는 복을 못 받고 허발이 되고 있으니 답답하다. 인지라도“등록”만 하고보면 눈앞에 보여준다. 물심판은 지내갔지마는 가다가 오다가 죽고 어지러운 이세상! 마음하나 잘못먹고 자기가정 허물어지고 손안대고 자기목숨 잃고 들어가는데, 사람이 안될 거는 종자도 안 받는다 겁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