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의 최절정고수를 이기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전에…….
 
 
해커의 역사!
 
 

세계를 바꾸었던 20세기 정보혁명의 숨은 주역들은 누구인가?!

또 21세기를 움직여나갈 정보혁명은 과연 누구의 손 안에서 현실화할 것인가?!

정보혁명이라는 말은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앨 고어, 마크 안드레센 같은 인물들을 생각나게 한다.

이들은 모두 지난 수십년간 미국을 비롯해서 정보혁명의 물줄기를 급지적으로 퍼뜨린 사람들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빌 게이츠 회장, 정보 고속도로를 주창했던 앨 고어, 차세대 운영체제 계승의 적자를 자임했던 애플 컴퓨터의 스티브 잡스 등은 거칠게 말하면 모두 ‘지나간 별들’이다.

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컴퓨터가 그나마 일반인에게 알려진 지난 50년대 이래 진정한 의미의 정보혁명을 이뤄낸 사람들이 있다.

흔히 부정적 의미로 쓰이는 해커가 그들이다.

사이버세상의 혁명전사로 불리는 이들은 PC(퍼스널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정보사회의 축이 변해가는 동안 보이지 않는 역할을 했고, 국가 또는 전세계를 통제하려는 국가권력 또는 세계권력에 대항해 왔으며,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해커들은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 이후 저작권의 독점과 권력화를 막기 위한 ‘카피레프트(Copyleft)’ 등을 주도하며 정보의 대중확산을 주도해왔다.

이들에 의해서 오늘날 수많은 인터넷과 네트워크 관련기술이 일반에 공개됐으며 이렇게 공개된 기술을 세계 각국에서 자라나는 젊은 해커와 프로그램 개발자들에 의해 보완 또는 업그레이드돼 현재의 무선 인터넷 통신시대를 앞당기는 가장 큰 힘으로 작용했다.

또 이들은 ‘전자 시민불복종 운동’을 통해 정보 독점체제에 정면으로 대항하고, 전세계적인 연대를 이뤄내 정보의 ‘평민화’또는 민주화에 기둥 역할을 해왔다.

사이버전사들은 다음 세기의 전략 중심을 시민운동과의 연계에 두고 있다.

컴퓨터 또는 네트워크 안에서만 활동하는 헨리 데이비드 더러우식의 ‘은자적 시민불복종’에서 ‘열린 시민운동’ ‘건강한 시민운동’의 장으로 그들의 기술을 이끌어내려는 것이다.

이들 해커들의 역사는 바로 정보혁명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정보혁명 전사들의 활약을 시간대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선사시대'(1969년 이전)

‘태초에 전화회사가 있었다.’

1878년 막 사업을 시작한 벨사가 바로 그 전화회사였다.

해커는 이때 처음 생겨났다.

주로 10대 소년인 이들’원시해커’는 전화선을 끊거나 스위치보드를 조작해 엉뚱한 사람들을 연결시키며 즐거워하곤 했다.

유럽과 미국 사이 최초의 대륙간 전과 교환원들이 여성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진정한 의미의 해커가 등장한 것은 1960년대부터다.

미 MIT재학생이었던 이들은 당시 수 t짜리 메인프레임 컴퓨터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 불만을 갖고 몇시간이나 걸리던 컴퓨터 접근 프로그램을 훨씬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바꿔놓았다.

이들이 만든 프로그램은 당시 학교 당국이 수만달러를 들여 짠 프로그램보다 훨씬 정교하고 효율적이었다.

★★★ 이른바 최초의 해킹사건이었다.

이 시대에 가장 눈에 띄는 사건은 69년, 벨사의 연구소에서 일하던 2명의 직원이 기존의 컴퓨터 운영방식 전체를 뒤집어놓을 수 있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들이 바로 ‘해커의 비조’ 데니스 리치와 켄 톰슨이다.

바로 유닉스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최근 MS운영체제의 유일한 현실적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리눅스는 바로 이 유닉스를 모델로 해서 이뤄진 소스 공개작업에 의해 탄생될 수 있었다.

☞성숙기(1970∼1979)

1970년대에는 이른바 ‘사이버 전선’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이제 해킹의 중심은 전선으로 연결된 세계를 탐험하고 파악하는데 집중됐다.

1971년 월남전 참전군이 존 드 레퍼는 수백번 실험을 통해 군용식량 포장비닐을 돌돌 말아 피리를 불면 2,600Mhz의 주파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울러 이 피리소리를 전화기에 대고 불면 무료전화를 걸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사실이 전해지자 미국 내에서는 주파수 조작을 통해 공짜 전화를 거는 방법이 전국으로 퍼져나갔고 새로운 ‘프리킹 기술’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황금기(1980∼1991)

1981년 IBM은 새로운 컴퓨터 모델을 발표했다.

이른바 PC의 등장이다.

10대들은 열광하기 시작했다.

83년 영화 ‘전쟁 게임’이 개봉된 후에야 일반인들은 어떤 컴퓨터도 해킹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해킹의 무대가 본격적으로 온라인으로 옮겨간 것이 바로 이때다.

미 국방부 온라인시스템인 ARPANET이 인터넷의 전신으로 기능하기 시작한 즈음,

밀워키에 사는 몇몇 해커는 로스 알라모스 핵연구소에서 맨해턴 메모리얼 암센터까지 광범위한 해킹을 시도하다 FBI에 의해 검거되기도 했다.

미 정부와 해커와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때도 바로 이 시점이다.

이른바 ‘대 해커전쟁’은 84년 처음 시작됐다.

렉스 루서라는 한 10대 소년이 ‘운명의 군대’를 창설하고 이 군단은 그때까지 이뤄졌던 그 어떤 해킹보다도 더 조직적이고 대규모의 해킹을 감행했다.

운명의 군대는 그러나 곧 ‘사기의 달인’ 그룹이라는 라이벌 해커 조직과 전면전을 하게 되고 이들 사이에 벌어진 2년간의 전투는 해킹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물론 기존의 온라인 정보기술의 현대화를 앞당긴 ‘기폭제’로 평가받고 있다.

☞탄압기(1986∼현재)

미 의회가 1986년 컴퓨터사기·남용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정부가 해킹에 대해 적극적인 제재 움직임을 보인 이후 ‘대 해커전쟁’은 일단 막을 내렸다.

그러나 해커들의 움직임은 쉽게 죽지 않았다.

1988년 로버트 모리스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6,000대의 컴퓨터를 파괴하고 1만달러의 벌금과 사회봉사명령을 받아야 했다.

이 사건 직후 나타난 인물이 바로 최근 형을 인도받은 ‘전설적인 무림 최고의 강자’ 케빈 미트릭이다.

그는 같은해 디지털 이큅먼트사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파괴하고 1년을 복역했다.

이듬해 흔히 ‘케빈 넘버2’라고 불리는 케빈 파울선이 전화요금 조작은 시도해 역시 17개월의 형을 언도받았다.

이들의 구속에도 불구하고 해커들의 범죄는 전혀 수그러들지 않았다.

일반인들은 이들을 ‘반영웅’이라는 낭만적인 시선으로 응시하는 일을 포기하기 시작했다.

해커들에 대한 평가는 앞으로의 시대가 다시 한번 수행하게 될 것이다.

컴퓨터전문가 애마뉴엘 골드슈타인 박사는 “정보공유의 원칙을 네티즌들에게 확산시킨 것도 해커들이며 독점기업들에 소스공개 압력을 행사해 결실을 거둔 것도 이들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해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던 11인의 절대 고수들

▲리처드 스톨만

1세대 해커의 대부.

16살때부터 IBM 뉴욕지사에서 아르바이트로 프로젝트를 맡아 일했으며 하버드대 학부생이었던 71년 MIT대 인공지능연구소 연구원으로 발탁됐다.

소프트웨어는 개인 재산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처음 주창했으며 ‘공개 소프트웨어 재단’을 설립했다. 유닉스 대체 운영체제인 GNU를 만든 사람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소프트웨어는 개인의 재산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으며 공개소프트웨어재단을 설립했다.

유닉스 대체 운영체제인 GNU를 만든사람으로 더 잘 알려져있다.

GNU: GNU is Not Unix

GUN프로젝트에서는 리눅스커널을 사용하지 않고 하드커널을 사용한다.

▲마크 애버니

전화 프리킹을 미국 전역으로 확산시킨 인물.

이미 10대때 ‘PC 탄생 이후 100대 천재’의 하나로 꼽혔다.

애플 컴퓨터와 전화를 도구로 해킹을 시작했으며 무선통신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된다.

전화프리킹: 전화를 공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하거나 편법을 사용하는것

▲로버트 모리스

미 보안위원회 위원의 아들로 명문 코넬대를 졸업했다.

88년 발표한 해킹 프로그램 ‘인터넷 벌레’로 해커라는 말을 일반인들에게 심어줬으며 네트워크 통신분야에서 당대 최강자로 불렸다.

네트워크통신분야의 당대최강자.

모든 10대 해커들의 우상.

▲케빈 미트닉

FBI 영구 리스트에 오른 최초의 해커.

해킹으로 잡히면 복역을 하고 출옥하면 다시 해킹하는 ‘상습범’으로 알려져 있다. ‘

사이버 공간의 미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특히 어린 시절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PC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장난 라디오를 수리하고 모뎀을 부착해 1대1 컴퓨터 접속을 시도하는 ‘획기적인’ 해킹 방법을 시도한 것으로 유명하다.

불우한 천재소년들에겐 우상으로써 현재는 출옥상태

▲케빈 파울선

90년 컴퓨터와 모뎀을 이용해 LA로 들어가는 모든 전화선을 장악, 방송국 경품을 휩쓴 사건으로 유명하다.

이 때 받은 상품인 포르셰 자동차를 타고 다니던 파울선은 FBI 작전 명령서를 빼내다가 덜미를 잡혔다.

두면의 얼굴의 해커

그는 캘리포니아 SRI 인터네셔널 컴퓨터 보안담당자 및 프로그래머로 일할 수 있었다.

1987년 패시픽 벨사는 자시의 컴퓨터가 그동안 파울슨과 그의 친구들에 의해 크래킹을 당해왔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한때 파울선이 계약직으로 국방부에서 근무한 사실이 있고 근무기간중 기밀사항 취급허가권을 획득했다는 것을 알게 된 FBI는 이후 해커 처벌 법규에 산업스파이를 추가했다.

그의 도주가 시작되었다.

1989년 11월 Poulsen은 사기, 도청, 돈세탁 등등 총 19개의 죄목으로 개소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그의 컴퓨터에 대한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도주기간 동안에도 그는 아주 바빴던 것 같다.

FBI가 어떻게 위성으로 용의자들을 감시하는지 그 방법을 알아냈고 그를 유명하게 만든 라디오 프로그램 경품사건이 여기서 탄생된다.

그 프로는 “금요일에 포르쉐를!” 이라는 타이틀로, 이번주 금요일에 어떤 노래가 방송될 것이라고 미리 알려준다.

그 노래가 방송되고 나서 청취자의 전화를 받는데 정확히 102번째로 전화한 청취자에게 5만불의 포르쉐 자동차와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티켓과 숙박권이 선물로 주어진다.

1990년 6월 1일 아침, 포울슨은 패시픽 벨 컴퓨터에 침입, 로스앤젤레스의 25개 전화선을 장악해 자신의 전화를 제외한 모든 전화를 차단하는 방법으로 방송국에 102번째의 전화를 걸어 하와이 휴가권과 포르쉐 944-S2 카브리올렛을 획득했다

그의 도피생활은 FBI작전명령서를 빼내려 하다가 1991년 4월 10일 밴 너이스 식품점에서 체포됨으로써 막을 내렸다.

1992년 12월 4일 그는 미국 산업스파이 명단에 오른 최초의 해커로 1994년 6월 유죄판결을 받는다.

죄목은 메일, 전화선, 컴퓨터 사기와 돈세탁을 비롯해 KISS-FM 라디오 방송국업무방해 등 모두 7가지. 1995년 4월 51개월 복역에 방송국에 56,000불 이상 되는 손해배상을 하도록 최종 선고받았다.

5년 2개월 복역후 1996년 6월 4일 자유의 몸이 된 그는 3년간 보호관찰 대상으로 1년간 컴퓨터 사용금지, 2.5년간 인터넷 사용금지처분을 받았다.

석방된 후부터 그는 MSNBC와 ABC 나이트라인에 출연하고 해커에 관한 책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등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

1999년 6월 4일 마침내 그는 보호감호를 마치고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되었다.

그는 현재 자유기고가로 일하며 ZDTV의 사이버크라임 매거진에 일주일마다 연재되는 컬럼을 쓴다.

99년 5월 그는 맥스웰 공군기지에서 보안에 관한 연설을 했으며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DefCon 에서 컴퓨터범죄담당 변호사와 대담을 갖기도 했다.

▲요한 헬싱기우스

핀란드 출신 해커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면서도 96년까지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다.

E-메일의 송신자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네트워크 관리자들을 긴장시켰다.

인터넷 보안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모든 작업을 486컴퓨터와 200Mb의 용량의 하드디스크로 해낸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블라디미르 레빈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공대 출신의 수학자.

미국 시티뱅크에서 1천만달러를 빼냈던 러시아 해커그룹의 배후 조종자로 지목된다

95년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체포됐다.

러시아 해커 마피아의 총수.

재판과정때 변호를 맡은 사람이 미 FBI요원이라는 설이 있을 정도로 가공할 만한 인물.

▲존 드래퍼

폰 프리킹 시조의 레전드

1971년 월남전 참전시 군용식량꾸러미에 들은 플라스틱 호각을 불면 2600MHz의 주파수가발생

이 피리소리를 전화기에 이용하면 무료통화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

이 사건을 계기로 주파수 조작을 통한 공짜통화현상이 유행처럼 퍼져 폰프리킹의 전설적인 시조가 되었다.

▲요한 헬싱기우스

이름없는 이메일해커

핀란드 출신 해커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면서도 1996년까지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었음

이메일 송신자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네트워크 관리자들을 긴장 시켰다.

인터넷 보안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특히 모든작업을 486컴퓨터와 200MB의 용량의 하드디스크로 해낸 것으로 유명.

▲Mudge

전세계의컴퓨터를 30분안에 다운시킬 수 있는사나이.

LOpht Heavy Industries의 멤버.

“White Hat Hackers”중 가장 존경받는 해커.

수많은 글을 쓰고 의회에서 해킹시범을 보이기도 했으며, 전세계의 인터넷을 단 30분만에 다운 시켜버릴 수 있다는 그룹의 멤버.

미의회에서 해킹시범을 보여 의원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그는 지난번 야후사건이후 미 대통령이 주최한 대책회의에도 초청받아 백악관에 갔다.

로프트 크랙과 NT패스워드 Auditing 툴 개발로 가장 많이 알려진 사람입니다

▲캐럴린 마이널

사람들에게 피해를주지 않는 해커

그녀는 항상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해킹을 하자’라고 주장.

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짓궂은 크래커들의 표적이 되어, 그들이 백악관, 뉴욕타임즈 웹페이지를 크래킹하고 그 페이지에다가 ‘이 페이지는 캐럴린 마이널이 크래킹 했음’ 이라는 유치한 발상의 장난을 해서 FBI의 수사 대상이 되기도……..

“Scientific American”, The Happy Hacker”의 저자. Interpack사의 DoS 취약점 테스트 완성,

가입자 22,000명의 Happy Hacker 메일링리스트 담당자, 컴퓨터 시큐리티와 해킹 테크닉을 가르침

[출처 : 2000년대 초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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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이 뭔지……운영체계의 원류가 무엇인지……주절주절대고 이제 하고 싶은 말로 넘어감!

한국에도 세계적인 고수는 3명 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명은 밝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이 이번 원전 도면 유출사태에 관련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

해커세계에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 “그 어떤 전문가라도 최고의 실력을 갖춘 해커에게는 이길 수가 없다!”-

-“그 이유는 어떤 집단에 소속된 전문가는 정확히 8시간을 일하고 퇴근하지만 해커는 무려 20시간을……무임금인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자발적으로 근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큰 이유

벌써 이 정권이 이번 원전사태를 북한의 행위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커집단이 경고한대로 이번 사태는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던 파국으로 치달릴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범인은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국내 전문가들이 이번 원전 도면 유출사태를 정확히 파악 범인들을 검거한다면 별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국민이 원하던 원하지않던 엄청난 후폭풍이 불어닥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해피앤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요?!

저는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럼 어떤 후폭풍이 닥칠까?!

*단순한 위협으로 끝났지만 범인을 검거하지 못할 경우!

역시 머리에 떵만 가득찬 이 정권과 로그인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새누리는 범인이 북한이라고 단정할 것입니다!

이 경우 남북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 해커집단이 경고한대로 원전에 위해를 가해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그 범인이 북한이던 아니던 정부와 새누리는 역시 북한을 그 범인으로 지목할 것입니다!

그럴 경우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거의 100%입니다!

그 어떤 결과가 나타나던 이번 원전해킹사건해결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국내해킹전문가들은 평생 정신적인 고통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만약 해커들이 원전에 대한 위협을 현실로 옮기고 그것을 막지못할 경우

책임을 지고 전원 구속될 가능성까지 있습니다!

만약 정부에서 의뢰가 오면 병을 핑계되든지……갖가지 핑계를 대서라도 관여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위기를 넘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전문가 뿐입니다!

의뢰가 오면 무조건 난 능력이 안되니 미국전문가 부르라고 하십시오

해킹의 원조국이자 운영체제의 탄생국!

파국을 막을 정확한 원인과 결론을 내려줄 수 있는 나라입니다!

원래 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국정원이나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가 나서야 합니다!

하지만 댓글만 달던 모지리들이 뭘 어케할 수 있겠습니까?!

사령관도 컴맹일 가능성이 높은데 말입니다! ㅋㅋ

무식하지만 한때 프로그래밍 공부를 했던 사람으로서 제가 사이버 사령부 사령관이 되면 지금 사령관보다 만배는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저보다도 모르는 인간들이 높은 자리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대한민국이 막장으로 가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ㅎㅎ

암튼 이번 크리스마스 잘넘기시길 바랍니다!

전 인천 삽니다!

원전 사고 일어나도 인접지역보다는 조금 더 안전하겠지요

하지만 결국은 끝장입니다!

아무 일 없길 정말 간절하게 빕니다!

늬미~!

IT 무시한 댓가가 이렇게 클 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