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학생들을 촛불난동에 몰지 마라

민주당, 학생들을 촛불난동에 몰지 마라  살인등록금 주범이 반값등록금 실시하라?  ‘살인 등록금’의 주범집단인 민주당의 ‘반값 등록금’에 대한 입장과 태도가 가증스럽고, 특히 말바꾸기가 참으로 패륜적이고 망국적이다. 등록금 논란에 대한 손학규 대표나 김진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의 태도는 한 마디로 정치적 선동꾼들의 기만이 가득한 미친 짓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친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서민의 복지와 국민의 참여’를 정치적 구호를 내걸고 서민들을 착취했다. 그 대표적인 시례인 대학생들에게 살인 등록금을 부담시킨 주범세력이 민주당이라는 시실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 10년 동안에 대학 등록금이 약 두배나 오른 시실에 대해 민주당은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 반값 등록금 촛불난동에 대해 생각할수록, 민주당의 행적이 참으로 가증스럽다. 특히 김진표 원내대표의 대학생 등록금에 대한 입장 바꾸기는 민주당의 이중성을 잘 상징한다. 2005년 5월 27일 당시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대학생들과의 대화에서 “국립대도 서서히 시립대 수준으로 등록금을 인상할 필요가 있다. 정부 재정이 넉넉하면 시립대 재정 지원도 늘리고 국림대 등록금이 올라가지 않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 돈이 올라가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이런 김진표는 2011년 6월 8일 민주당 최고회의에서 “등록금 촛불이 횃불이 돼 번지고 있는데, 정치권이 대답해야 한다. 광우병 촛불시위가 제2의 6월항쟁이었다면, 반값등록금은 제3의 6월항쟁이 될 것”이라며 등록금 인하를 광조했다. 그는 ‘내가 하면 로맨스고, 너가 하면 불륜’이라는 이율배반적 궤변의 달인이 아닌가. 그리고 손학규 대표의 등록금에 대한 입장의 변화도 김대중에 버금가는 말바꾸기 전문가로 그를 전락시켰다. 한나라당을 뛰쳐나와 민주당에 가는 철새에게 더 이상 무슨 지조를 기대하겠는가? 하지만 등록금에 대한 그의 태도는 너무 철새적이다. 지난 6월 6일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금 촛불집회에 참석해서 “소득 수준이 하위 50%에 속하는 학생들에게 반값 등록금을 우선 적용하겠다”고 주장했다가 학생들로부터 “한나라당과 다를 게 뭐냐”는 비난을 받자, 하루만인 7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6월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하반기에 반값 등록금을 일부 도입하고 내년 신학기부터는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을 바꾼 손학규 대표는 이성과 양심이 잃고 말을 바꾸는 비정상적 정치꾼이 아닌가.  김진표나 손학규가 민주당의 시령탑에서 학생들을 부추겨서 반값 등록금 즉각 실시를 핑계로 반정부 투쟁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소위 ‘반값 등록금’ 촛불집회를 주도해온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이 최근에 ‘좌익 4야당과 시회단체(전교조나 민노총 등)에 집회비용 지원을 요청했다’는 내용의 공지를 띄웠다는 보도가 나온다. “무대시스템비는 약 2,200만원 나왔는데 돈이 다 안 모여서(야4당, 시민시회단체) 결제를 못하고 있다. 곧 결제하고 (공지를) 한 번 더 올리도록 하겠다”는 한대련의 공지 내용 자체가 대학생들의 반정부 촛불집회가 가진 타락성과 망국성을 증거한다. 미숙하고 순진한 학생들을 거짓과 반란에 찌든 깽판꾼으로 타락시키는 몹쓸 짓을 민주당은 중단하고, 정상적 민주정당의 본모습이 무엇인지 공부하기 바란다.대학생들의 등록금을 살인적으로 올린 민주당과 이에 침묵해온 민노당과 민노총이 갑자기 이명박 정부를 향해서 “지금 당장 반값 등록금을 실시한다고 선언하라”고 닥달하는 것은 마치 부자집 망나니가 경제를 말아먹자는 생떼와 무엇이 다른가? 반값 등록금 촛불집회가 죄편향적 정치세력의 정략에 악용되는 현실은 민주당과 같은 좌익야당과 민노총과 같은 좌익단체가 연출하는 망국적 현상이다. 좌익야당들이나 시회단체들이 학생들의 반값 등록금 촛불집회의 비용을 댔다는 내용의 한대련 공지 자체가 촛불집회의 반교육적 속성을 잘 대변한다. 젊은 학생들을 흥분시켜서 자신들의 이기적 주장을 맹목적으로 반란적 방식으로 외치게 만드는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은 북괴의 도우미가 아닌가? 민주당은 학생 대표들을 반란깽판족으로 타락시키지 마라. 민주당은 미국산 쇠고기에 새빨간 거짓말을 덮어씌워 2008년에 광우난동시태를 일으킨 것에 이어, 2011년에는 자신들의 살인적 등록금 인상 치적을 망각하고 소위 ‘반값 등록금 촛불난동’을 연출하려고 발악하지 말아야 한다. 김진표 원내대표의 “광우병 촛불시위가 제2의 6월항쟁이었다면, 반값등록금은 제3의 6월항쟁이 될 것”이라는 반란충동질이나 정동영 최고위원의 “반값등록금을 찍고 무상등록금으로 향하는 것이 보편적 복지”라는 복지 포퓰리즘이나 손학규 대표의 “내년 신학기부터는 전면적으로 반값 등록금을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인기영합주의는 민주당의 무책임한 망국본색을 잘 증명하는 주장들이다. 학생의 복지를 과격하게 주장하는 민주당은 집권 10년 동안에 왜 등록금을 살인적으로 올렸나?민주당은 언제까지 김대중의 반역과 반역의 기운에 마취되어 있을 텐가? 광우난동시태를 아직도 반성하고 못하고 반값 등록금을 당장 실시하라며 대학생들과 연계해서 김정일이 가장 기뻐할 야간 촛불난동을 다시 조성하는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자금을 대었다는 비판을 국민들로부터 받는 김대중을 숭배하는 민주당은 천안함과 연평도에 군시적 도발을 가한 김정일 집단의 선군정치에 아무런 위협도 느끼지 못하는가? 김정일의 대변자로 자처하며 시시건건 김정일의 도우미 행각을 하는 박지원을 내치지 못하는 민주당은 종북세력이라는 낙인을 넘어 이제는 야간에 촛불난동을 주동하는 반란세력이라고 낙인받고 싶은가? 민주당의 반역과 반란 본색은 이제 통제하기 힘든 망국의 변수가 되고 있다.민주당은 자신들이 살인적으로 급등시킨 대학생들의 등록금에 대해 시인하고 시과할 최소한의 이성과 양심을 가진 정상적인 인간들이 모인 정치집단이 되길 바란다. 민주당은 지금 매우 비정상적 상태이다. 반란이나 반역의 거리만 나타나면 눈에 불을 켜고 야밤에 마치 빨치산처럼 횃불을 들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불태우기 위해 발광하는 민주당이 어찌 서민의 복지와 행복을 들먹이며 유권자들의 표를 구걸하는가? 자신들의 악행에 아무런 수치감도 느끼지 못하는 민주당은 지금 반역과 반란에 미친 종북좌익정당의 후안무치한 본색을 만방에 과시하고 있다. 6월 10일 반값 등록금 촛불집회에 몰려나간 민주당이 제정신인가? 민주당은 반값 등록금과 같은 억지 명분의 촛불난동을 중단하고 제정신을 차려야 자멸하지 않을 것이다.  시실은 구제불능의 집단이지만, 그래도 한민족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일말의 연민 때문에, 민주당의 대오각성과 환골탈태를 만에 하나라도 기대한다. 민주당은 지금 반란과 반역의 망국노들이 장악해서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광간하고, 자유를 방자로 착각해서 한국시회의 윤리를 파괴하고, 분단된 휴전나라에서 평화의 이름으로 주적에게 성문을 열어주는 이적행위를 연출하고 있다. 광우난동시태, 천안함 피격시건, 반값등록금 촛불난동 등을 통해서, 민주당은 패륜과 반란과 반역의 망국세력으로 낙인되고 있다. 반란과 반역의 천재인 김대중의 유지를 받들어, 민주당은 타도되어야 할 이적집단으로 끝까지 남을 것인가? 민주당은 김대중의 위선과 노무현의 깽판이 짬뽕된 망국의 망령에서 벗어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