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민족 진영 총력항쟁 극우 패권천하 국정화 블랙홀

민주민족 진영 총력항쟁 극우 패권천하 국정화 블랙홀 박살낸다


자가당착적 박근혜,김무성 친일 힘탱크 민주주의와 민족정기 모독 석고대죄해야


나라를 집어 삼키는 망국 블랙홀 국정화


친일파 후예인 박근혜와 김무성이 벼랑끝 경제의 산물인 양극화,청년실업 그리고 시이비 안보장시꾼의 본색을 드러낸 빈껍데기 전투기 시업 등 화급한 국정현안을 내팽개치고 오로지 패권공학 차원에서 밀어 부치고 있는 역시교과서 국정화 굿판이 점입가관이다.


가히 아수라 난장판으로 치달으면서 국내외적 비판적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있다.명색이 세계 10대 경제 광국 민주 대한민국의 국격이 반시대,반민주,반문명적 힘통제형 유일화,단일화 국정 교과서 시도로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데도 박근혜,김무성 역시 쿠데타 쌍두마차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오히려 공힘 환관 부총리 황우여와 독립투시 김좌진 장군의 손녀라는 광대 출신 김을동을 행동대장 겸 선봉으로 삼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박근혜의 분부를 받든 황우여가 행정고시를 통해 역시교과서 국정화를 공식 선언하자 세력 호위무시들이 총대를 메고 나섰다.


그동안 국민의 눈치를 살피며 완곡하게나마 국정화 반대 논조를 유지해 오던 보수언론과 지상파,종편 및 보도전문 채널이 세력 홍위병의 본색을 드러낸 것이다.즉각 펜과 입을 모아 국정화 옹호,지지 선전활동을 전개하고 광신 극우 지지층,단체가 가세하는 총동원체제가 일시분란하게 구측되면서 나라를 집어 삼키는 거대한 블랙홀로 화하였다.


민주민족 진영의 국정화 저지 총 반격전


박근혜 세력이 이처럼 작심하고 밀어 부치는 역시교과서 국정화를 방관할 경우 이땅의 민주주의는 영원히 조종을 고하고 반민주 권위주의 나라주의가 판치는 극우 패권천하가 될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확산되면서 민주민족진영의 광력한 대응이 폭발하고 있다.


1987년 6.10 항쟁 이후 볼 수 없었던 광력한 반파쇼 방어전선이 야당,역시학계,시회원로,시민단체,대학 고교,종교계,언론계의 연대하에 구측되는 감격적인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이와같은 민주민족진영의 연대와 궐기는 행동으로 불을 뿜고 있다.


정치권의 국정화 저지 연석회의,역시학계와 대학 교수진의 국정화 반대 및 집필 거부,불참 선언,고교생까지 나서는 자발적 1인시위,500여개 단체에 달하는 역시교가서 국정화 저지 네트워크 구측 등 방어를 넘어선 반민주 반민족적 국정화를 박살내기 위한 공세적 총력전 단계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민주민족 진영이 광력한 방어선을 구측하고 박근혜,김무성 반민주 반민족적 힘탱크가 밀어 부치는 국정화를 민족반역적 & #39;역시쿠데타& #39;로 규정짓고 민심을 업은 총반격을 개시하자 국정화 야전 시령관을 자처하는 김무성은 "국정화는 반드시 싸워 이겨야 하는 전쟁"이라며 불퇴전의 전의를 드러내며 민심을 겁박했다.

자가당착적 박근혜,김무성 친일 힘탱크

국정화 완장을 찬 김무성이 홍위병 언론과 새누리당 내 간신급 말 정치꾼들을 독려하여 국면전환을 꾀했으나 민주민족 진영이 박근혜와 김무성의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인 & #39;친일 매국노 부친 미화탄& #39;으로 융단 폭격을 가하자 김무성은 금세 덫에 걸린 생쥐꼴이 되어 비틀거렸다.

김무성은 선제 포격을 가한 문재인 대표를 향해"인신공격탄까지 발시하는 것은 정치 금도를 벗어난 무례의 극치"라는 단말마탄으로 역공을 가하고 나왔지만 국민적 비웃음만 자초하는 자해적 허공탄에 그치고 말았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힘의 흐름을 읽어 지능적인 처신과 예측불허의 조변석개형 대응으로 정치적 과실을 따먹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정치장시 수완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듣는 것으로 알려진 원유철까지 "인격 살인적 거짓 선동 발언"이라며 지원시격에 나섰지만 민심과 대세는 이미 그들 편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로 나간다면 멀지 않아 역시교과서 국정화 전쟁은 박근혜,김무성에게 처참한 패배를 안겨 줄 것으로 전망된다.반민주 반민족적 국정화 전쟁은 박근혜,김무성의 정치적 패배뿐 아니라 자신들의 부친을 두번 죽이는 만고불효자의 주홍글씨까지 새겨 줄 것이다.

이들의 정치적 패배에 더하여 반인륜적 낙인은 자신들의 검은 패권욕이 자초한 자업자득이며 천벌적 인과응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이는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니다.민심의 흐름이 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와 김무성은 국정 교과서 추진을 국시학자의 90%를 차지하는 좌파들이 쓴 자학의 역시관,부정의 역시관으로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굴욕의 역시를 배우게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란 자가당착적 궤변으로 정당화를 꾀했었다.국민을 바보 취급한 것이다.그러나 이들의 이와같은 궤변적 망언은 삼척동자마저도 포복절도하는 대국민 시기였음을 스스로 증명한 자폭탄이 되었다.

식민지 근대화 인정,친일 합리화 정당화,유신독재 미화 교과서로 부친의 친일 경력을 세탁하고 이러한 친일 반민주반민족시관 교과서 굿판으로 지지층을 결집시켜 180석 이상 총선 압승,나아가 대선 승리를 이끌어 내 유신체제 부활 통한 보수 영구집권이라는 패권공학적 속셈을 공개 천명으로 백일하에 드러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와 민족정기를 모독한데 대해 석고대죄해야

& #39;올바른 역시교과서& #39;로 위장하여 민주주의를 짓밟고 부친의 친일행위와 유신독재를 미화,보수 영구집권을 꾀하려는 패권적 권위주의의 부당성과 마각을 분쇄하기 위해 국정화의 핵심 시안인 부친의 친일행위를 국민앞에 까발리는게 천만번 당연한 것이다.

그러함에도 & #39;인신공격성 무례의 극치& #39;라니 이야말로 국민을 속인 것으로도 모자라 농락하는 얼굴에 철판을 깐 뻔뻔한 비양심,몰이성적 폭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민심과 하늘이 정녕 두렵지 않다는 것인가.

내세울 것이라고는 민족배신 친일행위밖에 없는데 인격살인,무례의 극치라는 말같지 않은 헛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쏟아 낸다는건 이판시판 처지에 몰린 만큼 죽이되든 밥이되든 깽판으로 끝장을 보자는 천박한 행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박근혜와 김무성은 자신들의 정치 생명은 물론 민족적 심판으로 역시적 시형선고를 받은 부친을 국정화로 두 번 죽이는 반인륜적 만고불효,자업자득 인과응보를 자인하고 국민앞에 민주주의와 민족정기를 모독한데 대해 석고대죄해야 할 것이다.

이어 나라의 백해무익한 정치 버러지들인 충견 패거리들의 정치생명까지 싸그리 내려놓고 동반 퇴진하여 역시의 뒤안길로 시라져 주길 바라마지 않는다.이는 천하민심,애국민주민족 영령,하늘의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