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변호사는 돈 맛을 알아서 안된다.

대한민국은 법이 치리하는 법치국가이다.박원순은 대한민국에서 사법고시를 합격하여 법으로 말하는 변호사다. 변호사가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필자가 보기에는 변호사 자격이 없던지, 아니면 법치국가를 부정하는 자로 서울시장 될 자격이 없는 자로 보인다.요즘 대한민국에서는 프로야구가 인기절정이다. 심판도 사람인지라 판정에 실수를 한다. 심판의 판정에 선수나 팀이나 펜들은 일회일비 한다. 그렇다고 심판의 실수에 선수나 팀이나 펜들이 불복을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심판의 실수 판정도 번복할 수 없다는 악법 때문에 억울하지만 승복하는 것이다.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선수는 심판의 잘못된 판정에 승복할 의무가 있는 것처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법이 악법이라도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선수가 잘못된 판정에 항의는 할 수 있지만 이것을 더 거칠게 항의를 하고 끝까지 불복을 하면 그 다음에는 더 강한 처벌이 준비 되어 있다.선수가 심판의 잘못된 판정에 항의하고 불복하면 안 되듯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한민국 법이 악법이라도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자격을 따서 법으로 말을 해야 할 위치에 있는 분이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국민을 선동했던 것는 분명히 대한민국 법을 무시하고 무법천지를 만들어 사회를 혼란으로 빠지게 하려 했던 것이다.대환민국 법을 악법으로 치부하고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 분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 천만 서울시민을 치리하겠다고 시장으로 출마를 하였다. 이런 분을 무슨 시민대표라고 선동하고 열광하는 자들을 보면서 이것은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됐다고 본다.박원순이와 참여연대는 2000년 총선에서 시민단체는 선거에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법을 무시하고 선거에 개입하여 불법 낙선, 낙천 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면서 박원순은 “법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법이 지켜져야 한다면 시대착오적인 법률이 언제까지나 우리를 속박할 것입니다. 악법이 법일 수는 없습니다.”라며 불법 낙선, 낙천 운동을 전개하였다. 박원순이 주도한 불법 낙천, 낙선 운동에 대하여 검찰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기소하여 대법원에서 2001년 1월 26일 울산참여연대 대표 이수원과 사무국장 김태근에 대한 상고심 판결에서 이들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300만원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이씨 등이 개인적 이해관계 때문에 낙선운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선거에 미칠 영향과 시내 번화가에의 집회” 등 상황을 감안하면 위법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또한 2001년 8월 30일 총선연대가 제기한 헌법소원 청구를 기각했다. 헌법재판소는 기각 이유로 “특정후보 당선운동과 다르지 않다” 고 했다. 이어 총선연대는 민사소송에서도 패하였다. 서울지방법원 민사합의 13부는 2002년 9월26일 이종찬 민주당 상임고문이 “총선연대가 낙선운동을 벌이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참정권을 침해했다” 며 박원순 등 총선연대 간부 4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연대해서 원고에게 1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박원순은 낙선, 낙천운동이 불법으로 제기 됐지만 2000년 1월 17일 <주간한국> 과의 인터뷰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사법처리 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질문에 “참가단체들이 법 위반을 불사하겠다는 전제하에 참여했다”면서 법치를 부정하고 무법천지를 만들었던 전과자이다.이런 자가 이명박 정부를 비판 할 때는 법치주의를 내세우는 모순도 보였다,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 자가 남을 비판할 때는 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비판을 하였다. 2009년 10월7일 ‘제5회 경남시민인권대학에서 박원순씨가 강의한 내용 일부를 보니 <이명박 정부는 ‘법치주의’를 말하면서 정작 자기들은 법을 지키지 않는다, 법치주의는 법 앞에 만인은 평등이고, 위장전입 다 해도 되는데, 어떻게 국민들에게 법을 지키라고 하겠는가. 그런 총리와 장관 밑에서 어떻게 살아가나> 라고 했다.자기도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선동질을 하고 다녔던 자가 남을 비판할 때는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고 부르짖고, 법대로 하지 않는다고 비판을 하고 돌아다닌다. 과연 박원순이가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자기에게 유리한 것은 법은 지켜야 하고, 자기들에게 불리한 법은 악법이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자가 법 앞에 만인은 평등을 논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박원순이 만약에 서울시장에 당선된다면 “서울시 행정 가운데 악법도 분명히 있을 것인데,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무시하고서 서울시 행정을 처리해 나갈 것인지 묻고 싶다. 또 서울시민들이 악법이므로 지키지 않겠다고 박원순이가 한 것처럼 불법운동을 전개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러개 있지만 법치주의 국가에서 대한민국 법을 악법이라고 지킬 필요가 없다고 불법행위를 했던 것 하나만으로도 분명하게 서울시장 자격이 없다고 본다. 그의 말대로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한대 어째서 박원순은 법 앞에 군림하면서 대한민국 법을 악법이라고 지킬 필요가 없다고 했는가?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민들은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는 것이 된다. 이리 되면 서울시는 무법천지가 될 것이다. 서울시민들께서는 서울을 정말 무법천지가 되기를 바라는 분들은 한 분도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서울시민들께서 어떻게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임해야 하는지 정답은 분명하게 나와 있습니다. 서울시민들께서는 정답대로 투표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