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갈등 중심에 있는 유디치과와 치협, 치협 결국 치협과징금

법적 갈등 중심에 있는 유디치과와 치협, 치협 결국 치협과징금
 
혹시 오늘 대법원이 유디치과의 업무를 방해한 치협에 대해서 5억원의 과징금 처분 및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해당 기사를 보니깐 치과 협회의 김세영 전 협회장이 부임한 년도부터 유디치과의 퇴출을 위한 전면 전을
벌여 왔고 당시 유디치과는 200~300만원을 호가 하던 치과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90만원까지 낮춘 반값 임플란트 정책을 벌렸는데요.

그과정에서 치과협회와 고가의 임플란트 수가를 유지하려는 일선 치과병원들이 이를
저지 하기 위해 치협을 통해 유디치과 업무방해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유디치과는 본래 의사 개인 명의로 각자 병원을 개설하여 진료를 하면서 하나의 브랜드인 유디치과로 전국에 100여개가 넘는 지점을 두고 치과 진료에 필요한 기자재들을 공동으로 구매하는 공동영업 방식을 취해왔는데요.
그리하여 보다 원가절감의 효과와 더불어, 중간의 유통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 함으로써 치과의 진료비용을 낮추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임플란트 시술 등 치과 치료비용을 내폭 낮추면서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 치과로 성장한 것인데.

대법의 판결이 이러한 점들을 모두 인정하고 유디치과의 손을 들어 줬다는 점에서
치협의 업무 방해가 확실히 들어 났으며 ,이번 결과로 인해 치과 시장의 수가가 어떻게
변화할지 더욱 주목 되는 것 같습니다.
 
해당 유디치과와 치협과징금에 대한 기사주소입니다.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99489&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