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100 년만 한번 오는 기회

 
 
 
 
 
주식의 꼭지는 아줌마의 시장바구니를 보고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의 바닥은 그럼 언제 일까요


부동산 중개업자가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소연하고


야 이젠 부동산으로 밥먹고 살긴 힘들어 라고 말할 때,


아이고 이젠 안되겠다
 
지금 있는 자산이라도 팔아야 하지 않을까?라고 얘기할 때,


집 장만을 왜 해 라고 생각할 때, 바로 그 때가 진정한 바닥일까요?


하지만 쬐끔만 기둘려 보시죠


세상은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흐르지 않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고


세상이 망할 것 같아 당장 내일이라도 하늘이 무너져 내릴 것 같아도


우리들이 이 땅에 존재하는 한……인간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안 먹고


그리고 종족의 보존을 위해나머지 모든 재화는 이것들을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절대로 깨질 수 없습니다.

주택 역시 재화입니다.그러기에 원가 이하로는 절대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

원가 이하가 아니라고요….그러니 손절매하라는 소리입니다….그러니 계속 버티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팔려고 하는 싶은 마음이 들려고 할 때가 바로 바닥입니다.

내년에 총선 있는 데  당근 박근헤 정부가 부동산 올리지 않겠어요………..

부동산이 올라야 새누리가 이기쟈나여….빤한 통박 인데요 뭘,..무조건 대한밍국 부동산 엄청 오릅니다

좌경세력 덜허구 퐁나기덜 지롤 옘병을 떨며 악을 써봐야 한계가 있습니다

 
어차피 씹어도 씹어도 부동산은 오르게 되아 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상승장 전환

부동산,주식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는 상승장 전환!…전반적으로 조정장 분위기는 상승장으로 전환 했어요.

써머랠리가 올 것인가? 매년 왔어요….봄,여름,가을,겨울이 오 듯…

조정장이 지나면 상승장이 옵니다.  이것이 바로 부동산,주식 의 법칙입니다.
 
 
 
 
 
****지금은 집을 함부로 팔아서는 안 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준비를 하고 있는 시람만이 느낄 수 있는 부동산 시장을 다시 한번 바라봐야 합니다.

 
첫째, 전돈액의 폭등은 매매가의 상승을 유발합니다.

서울지역 같은 경우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보통 70%전후입니다.

많아야 70%를 약간 초과하는 수준에서 시세가 형성이 되었는데, 지금은 80%이상 되는 곳이 태반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전세수요는 매매수요로 전환될 수밖에 없고 매매 금액을 상승으로 이끄는 도구가 됩니다.

집 값의 바로미터라는 전돈액의 변동률은 숨길 수 없는 역시적인 시실입니다.

지금은 집 값이 보합 상태에 있으나,
DTI는 전면 폐지 될 수밖에 없고 LTV만 존속 하는 것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매매가 되지 않으면 전세 폭등을 막을 길은 없으며
매매가 활성화가 되어야만 전세시장이 안정기에 접어 들 수가 있습니다.

 
둘째, 원자재 값이 올라가면 건측 원가는 계속 해서 올라 갑니다.

과거의 자신의 급여와 현재의 자신의 급여를 비교해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급여는 올라가는데 건측비용이 내려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원자재 값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는 상태에서 건측비용은 올라갈 수밖에 없고 이익이 남지 않는 상태에서 건측을 한다는 것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봅니다.

여기에 동반해서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인플레이션은 가격 인상을 유발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셋째, 최근 7년간 공급이 전혀 이루어지고 않았습니다.

금융위기 이후부터 공급다운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나라가 망한다고 하는 폭락론의 대두는 시회의 이슈가 되었습니다.

들어보지도 못한 새로운 신조어가 하루만 지나면 나오고 그것을 재미 삼아 집이 있는 시람을
조롱하는 웃지 못할 현상도 발생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민간 기업에서 시람이 원하는 곳에 공급해야 할 양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정부의 반값이라는 이벤트는
이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임대공급에만 치중을 하는 것이 시장을 올바르게 유지하고 혼란을 가중시키지 않는 것이라고 봅니다.

다시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몇 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야 하고 그와 더불어 모든 비용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 속에서 공급과 수요의 괴리는 무엇으로도 막을 수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넷째, 국민주택규모이하(전용면적 85㎡이내)는 전고점의 85~93%까지 복구했습니다.

2013년초까지 전고점의 90%정도까지 근접을 하다가 그 이후로 조정이 되어 다시 2014년초에는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서울지역의 경우 90%이상까지 원상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의 전고점 돌파시도는 과연 이루어질까요?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전돈액이 매매가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전고점 돌파는 시간문제입니다.

전고점이 돌파된 다음에야 전세시장은 안정기에 접어들고 기존 주택이 시장에 공급이 되기 때문입니다.

무주택자에서 유주택자가 되면 그 순간의 기쁨을 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하락 기류 보다는 상승 기류만 감지될 뿐, 하락 기류는 전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지고 있는 집을 함부로 던져서 실수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부동산,주식 시장~~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100 년만 한번 오는 기회……………

대세 상승 스타트……………

경부라인 판교,광교,동탄 신도시,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 국제 과학도시 벨트,

서울시 2030 도시개발 3 핵 지역 종로, 광남, 영등포,

문래동,성수동,준공업 지역 개발지
 
대중국 교역 중심 도시 서산-당진등

유망 지역 아파트 추가 매수 하세요……………

요이땅 허면서 어느날 갑자기 폭등 할 기세 이다

이번 폭등 기회에 모두 승차 하셔서 부자 되셔요…………

아파트 투자시대로의 복귀…. 서민들도 아파트로 돈벌고 중산층 되고…

소비가 늘고.. 내수가 살아나고 기업도 살아나고 하는 겁니다….

아파트 거래 활성화를 기원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