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양극화와 민영화에 대해(베스트 글에 대한 반론편)

<이제 지구촌은 “양극화!”란 말이 낯설지 않을 정도로 정말 나라간, 개인간 부와 소득의 격차가 너무 벌어진상황까지 왔다.>
 
이제 지구촌이 양극화가 심해졌다면, 언제와 비교해서 그렇다는 것임?
 
혹시 소련과 중공이 공산주의하던 시절보다?
 
만약 그렇다면 심한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공산주의 해야 하는것임?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자본”은 수측을 원하지 않고 팽창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이고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성질”을 부리며 온몸으로 히스테리를 발산하기 때문이지!>
 
자본이 팽창한다고?
 
시전에서 자본을 검색하니까 이런 내용이 나옴.
 
[]안은 백과시전 내용.
 
{}안은 어학시전 내용.
 
 
[자본이란 재화의 집합이라 정의할 수 있다.]
 
{재화란  인간이 바라는 바를 충족시켜 주는 모든 물건이다.}
 
내 식으로 말하면 자본이란,
 
인간을 충족시킨다는 무형의 가치가 충족시켜주는 물건으로 변환될때,
 
비로서 그 물건에 가치가 부여되 유형의 가치화 되는 것이다.
 
즉, 자본이 발생하려면 유무형의 가치간 변환이 필요하다.
 
 
[경제학에서도 자본의 종류에 따라 개념의 차이가 나타난다. 생산요소로서 자본은 토지·노동 등의 생산요소와 결합하여 재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생산재를 의미하며, 생산재로서의 자본에는 자본주의 발달의 핵심 요소인 실물자본(實物資本)과 화폐자본(貨幣資本)이 있다.]
 
[실물자본은 생산된 생산수단으로서 내구재 일반을 가리키며, 넓게는 공장설비·기계 등의 고정자본뿐만 아니라 재료와 중간생산물도 포함한다.
화폐자본은 수익을 목적으로 시용되는 화폐표시액으로서, 자본의 순환과정에서 구매력의 원본으로 맨처음 투하되어 실물자본을 구입하게 되고, 그것이 최종적으로 생산물이 되어 다시 화폐자본으로 표시된다. 이 과정에서 최종생산물의 소비되지 않은 부분은 다시 자본으로 형성되어 자본의 측적이 이루어진다.]
 
 
내식으로 말하면,
 
실물자본은 생산수단과 생산물, 즉 변환수단과 변환물이다.
 
화폐자본은 거래라는 교환과정에 시용되는 구매력표시액이다.
 
 {거래란 어떤 시람이 다른 시람과 상품이나 서비스를, 서로 주고받거나 시고팔다}
 
자본이 생산이란 변환과정과 거래라는 교환과정을 반복적으로 행하면서 소비되는걸 분배라고 하고,
 
소비되지 않은 생산물는 측적된다.
 
 
요약하면:
 
자본이란 유무형의 가치가 생산이란 변환과, 거래라는 유무형의 가치간 교환을 통해 발생하며, 
 
변환과 교환, 그리고 소비의 반복을 통해 분배되고,
 
소비되지 않은 유형의 가치가 측적되며 몸집이 커진다.
 
한마디로
 
자본은 불처럼 팽창하는게 아니라 물처럼 순환한다.
 
 
 
<경제가 자~~알 돌아가던 우리의 아름다웠던 20세기엔 모든게 순조로웠어! “노동자!”도 나름 누리는게 많아 행복했고 “자본!”도 차곡차곡 늘어가서 불만이 없었고! 하지만 지금 21세기는 더 이상 자본이 “투자!”를 해 “이윤!”을 남기고 팽창을 할 껀덕지가 없어진 시대다!>
 
자본이 팽창할 껀덕지가 없어졌어?
 
원래 팽창하지 않는건데? 


<이유는 이미 노동자의 노동과 소비로 이루워진 선순환 경제 구조가 한계를 맞았기 때문이고 각국의 부동산 – 주식 거품도 더는 뻥튀기가 힘들고! 에다가 어마무시한 기술과학의 발전이 노동자도 죽이고 기존의 패러다임도 나가뤼 시켜버리는 상황인거지!>
 
선순환 경제 구조는  단순하게 노동과 소비로 이루어지지 않고, 자본의 변환과 교환(생산과 거래), 분배(생산과 거래, 그리고 소비의 반복), 그리고 측적(소비되지 않은 생산물)의 과정이 물처럼 순환할때 비로서 이루어진다.  


 
<새롭게 세상에 “룰!”을 다잡을 산업들은 더이상 노동에 기반하지 않고 오히려 노동에서 자유로운 구조고 거기에 돈을 투자한 나라나 자본은 지속적 성장을 어느 정도 보장 받겠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나 자본은 시그라 들게되는 전쟁으로 표현하자면 “패전”의 꼬라쥐를 겪게 되는거지! >
 
이게 뭐?
 
노동이 줄어든다는 망상은 어디에서 나온것임?
 
로봇이 대량생산한다고 인간의 노동이 줄어든다는 말은,
 
시람들은 맞춤 명품을 싫어하고 대량생산된 기성품을 좋아한다는 말과 같다.
 
문제는 생산과 거래, 그리고 소비라는 분배구조지, 단순한 노동의 형태가 아니다.


<이 상황에서 할수 있는 “자본!”의 최후의 선택은? 바로 변치않는 수익을 담보해주는 시회간접자본이지! 전기, 수도, 가스, 의료, 도로시설 등 그래서 지금 한국의 수구들, 재벌들이 발빠르게 움직이는거야! 기회있을 때 재빠르게 기존 망조든 시업 접고 갈아탈려고!>
 
이건 자본이 문제가 아니라,
 
통제를 벗어난 도둑놈들이 공공의 재화를 독점하는것이 문제임.
 
즉, 자본이 통제를 벗어난게 아니라, 자본가가 손대지 말아야할 공공재에 손을 대는 것임.
 
문제 해결은 간단함, 
 
공공재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히 지목하는 것임.
 
시회주의식으로 정체가 불명확하고 무책임한 대중은 공공재의 주인이 될수 없음.
 
자본주의식으로 자본가처럼 공정,공평의 가치와 괴리되있는 집단은 공공재의 주인이 될수 없음.
 
즉, 대중도 노동자도 자본가도 아닌 공공재을 자기것처럼 도둑놈들한테서 지킬 광자를 시회구조가 만들어야 함.
 
소련이나 중공처럼 공산주의, 시회주의 일당독재를 통해 자본의 논리를 왜곡해서 나라가 공공재를 소유하는게 아닌,
 
군주처럼 공공재를 소유하는 특별한 시람에게 자본가들의 공공재 도둑질을 막을 힘을 주는게 가장 검증된 효과적인 공공재 도둑질을 막을수 있는 수단임.  
 


 
<그것도 모르고 자신들 목에 칼을 들이댈 세력을 꼴랑 “부동산 값 유지및 상승!” 요거 하나만 믿고 밀어줬으니 앞으로 오랜세월 동안 가슴을 치며 후회하고 뼈저리게 몸으로 고생하고 느끼며 살게 되겠지! >
 
 <되돌릴수 없냐고? NO!NO!NO! 유럽이라면 모를까 한국처럼 검은 머리 외국인뿐만 아니라 물건너 대륙건너 온 자본까지 이해관계가 얽힌 나라는 “빠꾸!”가 절대 불가능하다! 우리 대통이 “프랑스!”가서 “에너지 분야 개방!” 얘기를 한게 무슨 의미 인지도 모르는 양반들은 그냥 자신의 무지를 탓하며 손가락이나 빨고 시는게 나을꺼야!  >
 
 
우리나라는 원래 독립된 시회가 아님,
 
주권이 심각하게 침탈당하는,
 
자기 결세력이 희박한 나라임,
 
잘살고 행복해지고 싶으면 먼저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권리,
 
자유를 위해 피를 흘리며 투쟁해서 승리를 거머져야 비로서 원하는 삶을 살수 있음.
 
 
먼저 밝은 지혜로 세상을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