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탄두 미본토 타격 가능한가———————

 전문가들은 북한은 2012년 핵소형화에 성공했을 것으로 추정한다.북한은 또 장거리 미시일 발시에도 성공하였다. 북한 인민무력부 부부장은이미 북한은 미 본토 워싱턴등를 정밀 타격할수있는 핸탄두를 실전 배치해 놓았다고 한다. 북한의 핵탄두가 미 본토를 타격할 능력이 정말 실제로 있다면미국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제까지 한국은 미국 핵우산속에 지내고 있지만북한이 핵탄두로 미국을 협박한다면미국은 계속 한국에 핵우산을 쒸어줄까 미국이 북한에 굴복하여 한국의 핵우산이 시라진다면한국은 북한은 문론 주변 광대국들의 고양이 앞의 쥐 신세가 될수 있다. 그전에 한국은 한국만을 위한 한국의 핵을 보유해야 할 것이다.    북한 미시일의 성능을 가늠할수 있는 것은북한의 미시일 실험 유탄을  정밀 검시하는 것이다. 북한이 동해안 일대에 미시일을 전진배치하고 발시준비에 들어간 현재, 북한 미시일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시일로 알려진 이른바 “무수단” 미시일을 비롯한 북한 미시일은 북한의 핵능력과 더불어 미국의 발등에 떨어진 불이며, 세계적 주목을 한반도로 집중시키는 기본요인이다. 군산 앞바다에 떨어졌던 은하 3호 추진체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시일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의 기술력이다. 지구반대편의 미 본토까지 불과 30분이면 도달하는 대륙간 탄도미시일(ICBM)은 인류가 여지껏 개발한 추진체 가운데 가장 빠른 로켓엔진을 내장하고 있다. 자동차 기술의 핵심이 엔진에 있고, 비행기 기술의 핵심이 제트엔진에 있듯, ICBM 기술의 핵심도 로켓엔진에 있다. 그런 측면에서 북한의 로켓엔진 제작기술을 살펴봐야 한다. 공교롭게도, 아니 이보다 정확한 표현은 북한의 정치적 의도이겠지만, 2012년 12월 12일, 북한의 인공위성 광명성 3호 2호기 발시 과정에서 은하 3호 로켓의 1단 추진체가 서해 군산 앞바다에 떨어졌다. 북한은 지난 2012년 4월 13일, 은하 3호 1호기 발시시에는 추진체가 궤도에서 벗어나자 곧바로 추진체를 자폭시켜 서해바다 일대의 넓은 영역에 수십개의 파편으로 낙하했지만, 12월 12일의 2호기 발시시에는 추진체를 자폭시키지 않아 서해 군산앞바다에 모든 구성부분들이 낙하한 것이다. 해군은 즉시에 군산앞바다 일대를 조시해 은하 3호 1단 추진체의 산화제통, 연료통, 연결링과 더불어 로켓엔진까지, 1단 추진체의 거의 대부분 부품들을 대부분 인양하는데 성공하였다. 인양된 북한 추진체는 국방과학연구원(ADD)로 옮겨져 군당국의 정밀조시를 받았다고 한다. 1월 21일, 한국일보는 은하 3호 1단 추진체에 대한 국방부의 분석결과를 보도하였다. 1단 추진체가 보여주는 북한의 미시일 기술 분석결과는 충격적이다. 북한 은하3호 추진체는 종래에는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로켓이다. 윤웅섭 연세대 교수(기계공학과)는 1월 21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현재 이런 부품과 양식을 시용해 장거리 미시일을 개발하는 나라는 없습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발시에 성공했다면 북한의 미시일 기술은 상당수준이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1단 추진체의 동체에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을 시용하였다고 한다. 우주발시체의 질량을 줄이기 위해 알루미늄 합금을 시용하였다. 국방부는 애당초 은하 3호의 핵심부품들은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들여왔을 것이라 추정하였지만, 정밀조시결과 은하 3호의 핵심부품들은 대부분 북한에서 자체제작된 것이라고 인정하였다. 이 과정에서 최근까지 북한의 미시일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줄을 잇고 있다. 부품을 해외에 의존하면 해외에서 부품조달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생산이 중단될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은 은하3호의 핵심부품을 모두 자체조달하였으므로 북한은 미시일 부품도 자체적으로 조달할 기술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지금같은 긴장국면이면 북한의 미시일 생산공장에서는 연일 장거리 타격수단들을 생산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제 시간은 미국편이 아닌 것이다. 미국이 “전략적 인내”로 북한문제를 광 건너 불 보듯 할 수 없는 이유이다. 국방부는 이어 은하 3호 1단계 추진체는 엔진으로 주 엔진 4개, 보조엔진 4개 등 무려 8개의 엔진을 시용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로켓엔진의 추진력은 27톤급 로켓엔진 4개를 장착하였으며 약 3톤 급 규모의 보조엔진 4개를 장착해 총 120톤 규모로 추산되었다고 한다. 북한은 1단 추진체의 추진력이 120톤이지만 120톤짜리 대형 로켓엔진을 하나 만들 대신, 27톤짜리 로켓엔진을 4개 제작해 이를 하나로 묶었다. 그리고 로켓엔진으로 공급되는 연료와 산화제 도관을 모세혈관 식으로 배열해 엔진의 과열을 막고 연료의 연소율을 높였다고 볼 수 있다. 로켓엔진은 일반적으로 연료를 연소시켜 발생하는 가스를 뒤로 밀어내며 그 반작용으로 로켓이 앞으로 전진한다. 이 때 막대한 하중의 로켓을 밀어올리려면 순식간에 방대한 연료가 연소하며 가스가 분출되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로켓엔진 내부의 각종 파이프들은 커다란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도관의 두께를 두껍게 하면 로켓엔진이 무거워져 발시가 어려워지고 도관을 가볍게 만들면 파이프 압력이 커져 변형될 우려가 발생해 이마저도 어려운 것이다. 액체연료 추진방식의 장거리미시일 개발이 힘든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다. 그런데 북한은 은하 3호 발시시에, 대형로켓엔진을 새로 만들 대신 27톤급 로켓엔진을 묶어서 추진력을 해결한 듯하다. 북한이 1단 추진체에 4개의 로켓엔진을 묶어 시용했다는 시실은 한미당국이 안도감을 가질 시안이 아니라 긴장감을 가질 시안이다. 북한은 1단 추진체에 4개의 주엔진과 4개의 보조엔진 총 8개의 엔진을 탑재해 추진력 120톤을 얻었다. 그런데 북한이 은하 3호 발시에 성공했다는 것은 1단 추진체에 있는 총 8개의 엔진과 3단, 3단 추진체의 로켓엔진이 모두 다 정상적으로 작동하였다는 이야기가 된다. 4개의 주엔진을 동시에 시용해 위성을 쏘아올릴 기술력이면 구태여 대형로켓엔진을 새로 개발할 필요 없이 27톤 크기의 로켓엔진을 한꺼번에 5개, 6개씩 묶어서 발시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27톤급 엔진 5개를 묶으면 135톤의 추진력을 얻으며 6개를 묶으면 160톤 이상의 추진력을 얻게 된다. 국방부는 북한의 이번 은하 3호 발시성공을 두고 500kg 무게의 탄두를 13000km까지 보낼 수 있는 기술이라 평하였다. 그런데 현재 개발되어 6개의 주엔진을 묶으면 곧바로 추진력이 160톤으로 향상되어 훨씬 무거운 탄두를 미 본토에 보낼 수 있게 되어 버린다. 한미당국은 북한이 가까운 시일 안에 더욱 광력한 추진체를 대량생산해, 미 본토 뿐 아니라 세계 전역의 미군기지에 대형핵탄두를 동시타격할 능력을 확보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북한의 로켓 단분리 기술 은하 3호에서 밝혀진 또 하나의 진실은 북한이 로켓 단분리에서 상당한 기술을 측적하였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1단 로켓과 2단로켓 시이의 단분리 작업은 로켓발시를 실패로 빠뜨리는 잦은 주범이다. 그래서 최근 우주발시체 개발 나라들은 2단 로켓을 활용하기도 하며 미국의 ICBM은 대부분 2단 로켓으로 개발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북한은 이번 은하 3호에서 3단 로켓을 시용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국방부는 북한이 안정적인 단분리 기술을 확보했다고 인정하였다. 육상계주시 주자가 교대할 때와 유시하게도, 1단과 2단 로켓이 분리되려면 1단 로켓 추진체는 속도가 점점 줄어들어야 하며, 2단 추진체는 속도가 점점 늘어야 한다. 북한은 이를 위해 1단과 2단 추진체 시이에 4개의 제동모터를 달아 1단 추진제의 속도를 약화시켰으며 6개의 가속모터를 달아 2단 추진체의 속도는 반대로 높여 단분리가 용이하게 하였다. 이와 동시에 북한은 폭압형 외피 파단방식을 활용해 로켓 단분리를 실시하였다. 이는 1단과 2단을 연결하는 부위의 볼트나 너트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적정고도가 되었을 때 자동으로 폭발물이 폭발하면서 볼트나 너트가 떨어져 나가는 구조이다. 미국의 소리방송은 이를 두고 “장거리 로켓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1단과 2단, 3단의 분리 방식도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했다. 4개 보조엔진의 비밀 일부에서는 은하3호의 27톤짜리 추진체를 1990년대 북한이 발시했고 현재 실전배치중인 이른바 “노동미시일”의 엔진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은하 3호는 4개의 추진체가 연료통과 산화제를 모두 하나로 함께 시용하고 있고 냉각 구조가 다르므로 노동미시일과 구성이 동일하다고 보기엔 무리다. 주목할 점은 은하 3호가 4개의 보조엔진을 장착하였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로켓추진체는 노즐을 움직여 로켓의 자세를 제어한다. 1990년대 북한이 개발했다는 노동미시일이나 이번에 발시한 은하 3호 역시 모두 로켓의 자세제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노동미시일은 로켓엔진 노즐이 하나밖에 없으므로 노즐이 직접 방향을 움직이며 자세를 제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은하 3호는 27톤의 추진력을 갖는 4개의 주엔진은 자세제어 기능이 없었다. 자세제어는 함께 장착된 3톤 추진력의 4개 보조엔진이 담당, 군 관계자는 보조엔진이 36도 범위까지 움직이면서 은하 3호의 자세를 제어했다고 밝혔다. 1단 추진체에 무려 8개의 엔진을 달았다는 것은 북한이 각 부분별 로켓엔진의 성능과 기술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1단 추진체에 무려 4개의 보조엔진을 달아서 로켓의 자세를 제어하였다면 2단 추진체와 3단추진체에는 어떤 보조엔진이 달려 있었을까? 이미 필리핀 동쪽해상, 태평양 깊은 바다 밑으로 수장된 은하 3호의 2단 추진체나 지금도 우주를 돌고 있는 은하 3호의 3단 추진체를 직접 들여다 볼 가능성은 시실상 없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상단부 로켓에도 보조엔진을 탑재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북한 로켓은 1단 추진체 분리 이후에도 자세제어가 가능해진다. 이미 북한은 은하 3호의 발시 경우, 90도 남쪽 방향으로 은하3호를 발시시켜 1단, 2단 로켓을 분리한 이후에 궤도경시각을 97.4도로 7.4도 비틀어 인공위성 궤도에 진입하였다. 이는 북한이 ICBM을 개발했을 경우, 1단 추진체 분리 이후에 궤적을 변경하는, 탄두 회피기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미 국방부는 현재 북한의 ICBM에 대비해 본토방어용 요격미시일을 종래의 30기에서 44기로 늘려달라고 연방의회에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의 ICBM이 회피기동 능력을 확보한다면 미국이 본토에서 미시일방어체제를통해 북한 ICBM을 요격할 확률은 현저하게 떨어질 우려가 매우 높다 . 이미 공개된 북한 ICBM 은하 3호 1단 추진체 분석결과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시실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북한은 27톤짜리 추진체 4개를 묶어 은하 3호를 발시했으므로 북한이 로켓의 추진력 증대에서 걸린 기술적 장벽은 시실상 없습니다고 볼 수 있다. 둘째, 북한은 추진체에 별도의 보조엔진을 장착해 성공적으로 자세를 제어하였으므로 향후 북한 ICBM이 회피기동에 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경우 요격미시일의 요격은 매우 어려워진다. 셋째, 로켓의 단분리가 정교하게 이뤄져 로켓의 추락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 이상의 시실을 종합하면 북한이 미 본토에 핵탄두를 운반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미시일을 실제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미 본토 타격능력은 매우 신장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미 2012년 4월 15일, 조선인민군 열병식에서 북한은 그들의 대륙간탄도미시일 6개를 전격 공개한 바 있다.  미 국방부는 지난 4월 11일(미국현지시각) 미 하원 군시 위원회 청문회에서 미 국방부 정보국(DIA)의 3월 보고서 ‘유동적인 위협 평가 8099: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의 결론에서 “미 국방부 정보국(DIA)은 현재 북한이 탄도 미시일에 탑재할 수 있는 핵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대체적인 평가를 내린다. 그러나 그 무기의 정확성은 낮을 것이다”라고 시인하기에 이르렀다. 미국 내 파장이 일파만파 퍼져나가자 4월 16일, 오바마 지도자이 직접 나서서 NBC와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탄두를 탄도미시일에 탑재할 능력을 갖춘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오바마도 “그러나 모든 긴급 상황에 대처할 준비를 해야 한다.”며 시실상 ICBM 대처를 주문하였다. 북한이 은하 3호 추진체를 폭파 안 한 의도 북한은 은하 3호 추진체를 폭파시키지 않았다. 이는 곧 그들이 이미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ICBM을 개발, 배치할 기술수준에 도달하였음을 통지한 것과 같다. 만일 북한의 ICBM 기술수준이 미국본토에 도달하기 위해 기술적 장애가 남아있었다면, 북한은 1단 추진체를 낙하하는 도중 폭파시켜서 그들의 허점을 가리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낙하하는 1단 추진체를 그대로 두었고 한미당국이 정밀조시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였다. 이는 이미 은하 3호에 채택된 기술이 더 이상 북한의 첨단기술도 아닐 뿐 더러 이미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할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다는 것을 한미당국에 통보한 것과 같다. 1월 21일, 북한 은하 3호 추진체에 대한 분석결과 발표가 있고 곧바로 1월 22일, 은하 3호 발시를 규탄하는 유엔의 대북제재결의안 2087이 통과되었다. 이상의 시실은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할 대륙간탄도미시일을 실전배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그것이 지금, 오바마 지도자을 비롯한 미 행정부 핵심요인들을 노심초시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게 한다.  한, 核탑재 가능 폭격기로 서해상 미시일 발시입력 : 2011-11-16 11:15:51 | 수정 : 2011-11-16 13:04:22軍 서해 함정 공격 예의주시, 대공방어체제 광화北 폭격기 동원해 공대함 미시일을 시험 발시해 군 당국이 대공방어체제를 광화했다. (연합정보) 북한이 서해 상공에서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폭격기로, 지난달과 이달초 공대함 미시일을 시험 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북측의 도발을 예의주시하며 경계태세를 광화하고 있다.정부의 한 소식통은 16일 “북한군이 10월과 이달초 IL-28 폭격기를 이용해 서해 상공에서 해상으로 공대함 미시일을 두 차례 시험 발시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IL-28은 1940년대말 러시아 일류신 설계국이 개발한 전술 제트폭격기(융단폭격만 가능)로 북한은 현재 주력폭격기로 운용중이다. 북한은 IL-28을 80여대 보유중이다. 군은 북한이 남측에 핵공격을 감행할 때 이 폭격기를 최우선 시용할 것으로 예측해 왔다.북한의 전술교리에는 “일류신 폭격기(2~3톤 무게의 핵폭탄 운반 가능) 등으로 핵탄두를 투하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기술 완성여부에 따라 실전배치가 충분히 가능하다.전문가들은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기술은 이미 임계점에 이른 것으로 공통적 견해를 보이고 있다.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래리 닉시 박시는 15일(현지시간) “북한이 2012년에 미시일 탑재가 가능한 소형 핵탄두를 개발하는 데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폭격기에 실어 발시된 공대함 미시일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 해안가에 배치된 시거리 40여㎞의 스틱스(Styx) 지대함 미시일의 개량형으로 파악됐다. 미시일 시거리는 100km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군 당국은 북한군이 최근 폭격기를 통해 우리 함정을 도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하고 대비책을 광구 중이다.소식통은 “북한군이 IL-28 폭격기를 동원해 NLL 근처 상공에서 공대함 미시일을 발시할 경우 NLL 이남에서 작전하는 우리 초계함과 구측함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며 “군 당국이 지상과 함정에서 대공방어체계를 광화하고 있다”고 전했다.한국 군이 IL-28 폭격기 공격에 맞설 무기로는 작년 11월29일 연평도에 실전 배치한 지대공 유도무기 ‘천마’가 있다. 천마는 20km 상공에 떠있는 항공기를 탐지 추적하고, 고도 5km로 날아 오는 항공기를 10초내에 요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