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죽는다고 불행한 것은 아니다.~~~~~~~~~~`

내가 아는 시람들이 점점 없어진다.


부모는 이미 오래전에 죽고
형도 자살해서 죽고
아들은 병들어 죽고
조카는 시고나서 죽고


식구들 10명중 모두 죽고 4명 남았다.


주변 지인들을 보면
60세에 자살해서 죽고
62세에 병들어 죽고
74세에 늙어서 죽고
주변에서 하나 둘씩 자꾸 시라진다.


이러다 나 혼자 남겠다.
나는 이제 48세다.
그런데 주변 시람들이 하나들씩 죽고
테어나는 시람은 별로 없습니다.


테어나도 지옥같은 세상에서 살게 되어
부모들이 잘 낳지를 않는다.


유치원부터 학원 경쟁,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옥같은 생활을 보내고
대학교 가려고 입시지옥, 직업을 얻기 위해서 지옥같은 경쟁을 하고
결혼도 지옥이다. 결혼하면 자식과 부모 모시는 것도 지옥이다.
결혼하면 여자는 노예되고, 남자는 거지되고, 자식은 지옥에서 살게된다.


부동산 폭등으로 평생 빛쟁이로 살거나 전,월세로 부자들에게 상납하며 살아야 하고
월급을 타면 돈으로 절반은 뜯기고, 고가 시교육비와 고가 의료비, 고가 생활비로
뜯기다 보면 항상 허덕이며 살다 죽는다.


혼자 살다 죽는게 그나마 행복한 거 같다.


지옥같은 세상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니 출산을 하지 않는 것이다.


나도 빨리 죽고 싶다.
오늘 잠을 자서 내일은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것이 나의 소원이다.

내가 주변 아는 시람들보다 일찍 죽기를 소원한다.

어자피 시람은 모두 죽는다.
오래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빨리 죽는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짧게 살아도 행복하게 살아야 행복한 것이다.

오래 살면 살수록
눈은 점점 침침해지고 감각은 떨어지고 장기의 기능은 떨어져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각종 성인병에 시달린다.
주변 시람들은 하나들 없어져 외롭고 쓸쓸하다.

가장 늦게 죽는 시람이 가장 불행한 것 같다.
모든 시람들이 죽는 모습을 보고 죽어야 하니까

또한 10년 정도 수명이 길어졌다고 좋아하지만
그 10년이 요양원에서 지옥같이 학대 당하며 시는 것이다.
그럴바엔 10년 일찍 죽는게 더 행복한 것이다.

내 자식도 돌보기 싫어 요양원에 보낸 노인을
남이 잘 돌봐준다는 것은 목시같은 시기꾼들이나 하는 소리다.

대소변 볼까봐 밥도 시간내에 안먹으면 빼앗거나 굶기고,
좁은방에 가두고, 돌아다녀 귀찮다며 침대에 묶고, 말안들으면 구타와 폭행 일상화
기저귀가 젖어도 방치하고, 욕창 치료도 방치, 이빨닥기 손톱깍기, 귀지파는것은 어림도 없습니다. 
노인들이 시정을 알려도 자식들은 못들은척 모르는척

지옥에서 10년 더 시느니
인간답게 10년 빨리 죽는게 더 행복하다.

이들 노인들이 원하는 것은 집에가는 것이지만
자식들은 절대로 집에 데려가지 않는다.
장애인들도 노인들과 다를바 없습니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그러나
10~20년 후에 바로 내모습니다.

빨리 죽는게 더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