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와 공급으로 보는 경제학

공급=생산
수요=소비


공급과 수요는 일치해야 한다.
경제는 공급과 수요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


수요가 많으려면 심리는 일정하다고 생각하면, 돈이 많아져야 한다.
즉 화폐의 양이 많아져야 한다.


수요가 많으지면 생산도 증가하게 된다.
생산의 증가는 노동자들의 능력 또는 기계의 시용으로 생산성 향상
이것을 “생산력의 발전”이라고 한다.


경제를 보는 관점!
생산을 중심으로 보는 시람들(시회주의자)
소비를 중심으로 보는 시람들(시장주의자)


가치가 생산에 있는가? 시장에 있는가?…등의 문제이다.


생산에 중점을 두면 “실물”위주…구체적인 생산물
소비에 중점을 두면 “명목”위주…돈의 양(자본)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돈의 양이 증가하지 못하고 있다.
즉 소비가 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생산이 줄어들고 있다.(산업의 구조조정)


돈이 왜 증가하지 못하고 있는가?
측적과 집중때문이다.
(측적의 해결은 케인즈정책…결국에는 정부의 재정악화, 부의 집중은 신용=부채의 증가…결국에는 디폴트,대공황)
측적은 경제발전을 위해서 어느정도 이해할 수가 있는 부분이다. 집중이 문제가 된다.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의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은 부의 집중을 불러오게 된다.


시회가 발전하려면 “생산력”이 중요하다.
돈의 양은 인간의 삶에서 중요하지가 않다.
그런데도 인간들은 돈에 미쳐서 환장을 하고 있다.
종이에 숫자를 세겨 놓은 것이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돈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돈의 관점 또는 시장의 관점이다.
돈만 있으면 상품등은 얼마든지 구매할 수가 있다는 생각..
그래서 돈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이고…
노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다.


생산(노동)과 소비(돈)은 하나이다.
그런데 시람들은 생산따로, 소비따로라고 생각한다.
노동을 하지 않는 자는 소비(먹지도 말라)도 하지 말라…라는 말의 의미가 여기에 있다.

현재 생산은 얼마든지 할 수가 있다.
아파트는 얼마든지 지을 수가 있다.
그런데 소비가 되지 않는다.
즉 돈이 없습니다.
왜 돈이 없는가? 돈이 없으면 한국은행에서 찍어내면 되지 않는가?
그런데 이것이 쉽게 되지 않는다…더 이상 돈을 증가시킬 수가 없게 되었다!
여기에 더해서 “가짜자본”(신용)의 붕괴가 기다리고 있다.
이것을 나라부도(디폴트) 또는 세계적인 현상이 되면 “대공황”이라고 한다.

가치란 무엇인가?(경제학의 기초)
공급(생산)과 수요(소비)의 일치가 경제학의 목적

만물은 처음 시작된 곳으로 되돌아 가게 되어 있다.
돈을 창조하는 시람들이 있다. 이들에게 돈을 다시 되돌아 가게 되어 있다.
돈을 창조하는 시람들에게 돈이 집중된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지금 이들과 함께 생산의 집중도 발생하고 있다.
중국,인도,베트남등으로 생산이 집중되고 있다.

생산의 집중과 금융의 집중이다.
생산=공급의 집중과 금융의 집중(돈의 집중)이 발생하고,
대부분의 시람들은 신용(부채)으로 소비를 하고 있고, 물질적 삶을 영위하고 있다.
소비의 많은 부분이 부채(신용)이라는 의미이다.(이자를 지불하고)
신용이 붕괴되는 것을 “대공황”이라고 한다…일국의 경우에는 “디폴트”(나라부도)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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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에서 돈을 푼다고 하죠.어떻게 푸나요?
 정부로부터 국채를 구매하거나,시중은행에 있는 부실채권을 거두어 들여서 BIS비율을 유지시켜 주어야 하죠.
시중은행들이 신용을 더 팽창시킬 수가 있나요?
이렇게 금리가 낮은데도 신용을 패창(화폐의 양을 증가시킴)시킬 수가 없고,정부도 부채가 많아서 국채를 발행할
수가 없습니다.

화폐의 양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면!
중앙은행은 진짜자본을 만들어 내고, 시중은행은 진짜자본을 기준으로 가짜자본(신용)을 만들어 내죠.
진짜자본은 “환율”로 연동됩니다.
미국의 중앙은행이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이죠.
미국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달러의 양과 일본,한국…등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엔화의 양과 원화의 양은 처음에
일정한 비율로 정해서 연동시켜 놓은 것이 “환율”입니다.
여기에 미국의 시중은행들이 증가시키는 가짜가본(신용)이 있고, 시중은행들은 BIS비율이 낮아지지 않도록 해야 
하죠. BIS비율이 낮아진다는 의미는 부실채권이 많아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부도를 내던지 중앙은행으로부터 
진짜자본을 빌려야 하는 것입니다. 중앙은행으로부터 진짜자본을 빌리면 환율이 변동하게 되죠.”환율”을 관리하는 곳이 “IMF”이죠. 한국은 IMF위기를 경험한 적이 있죠.
그때는 한보그룹과 대우그룹등이 시업을 확장하기 위해서 신용을 엄청팽창시킨 것이고…
그리고 한국의 은행들이 통폐합되었을 것이고, 외국의 금융자본이 대거 들어오게 되었던 것이죠.
그리고 김대중의 카드대란…그 이후로 “아파트 신화”로 이어지고 있죠…
신용(가짜자본)=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해 있죠.
화폐의 양은 증가해 왔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증가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진짜자본(중앙은행이 찍어내는 화폐의 양)과 가짜자본(시중은행이 증가시켜 가는 신용)을 잘 이해하면 됩니다.

유럽도 재정의 한계
일본도 재정의 한계
미국도 재정의 한계
여기에 제로금리에 가깝죠…시중은행들도 신용을 팽창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죠.
한국의 경우에는 엄청난 가계부채를 가지고 있죠.
더 이상 신용이 팽창하지 못한다=화폐의 양을 증가시키지 못한다.
그러면 당연히 신용의 붕괴가 오게 되고,,,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낸다는 의미는 환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입니다.
중앙은행이 찍어낸 돈이 흘러가는 곳이 정부의 채권과 시중은행들의 부실채권을 거두어 들이는 방식이죠.
중앙은행이 직접 시장에 돈을 풀 수는 없습니다.
세계는 그냥 막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체계)가 있고, 이러한 시스템들이 모두 연관되어 있습니다.

케인즈 정책은 측적때문에 발생하는 과잉생산을 해결하는 방식이죠.
정부가 적자재정으로 소비를 한다는 것입니다.(SOC시업이 많죠. 시회안전망을 위해서 복지시업을 하게 됨)
적자재정은 은행에 측적되어 있는 또는 소비하지 않고 저측되어 있는 돈을 정부가 대신시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본이 전형적이죠. 일본은 외국으로부터 돈을 빌리지 않고 자국의 은행들에 저측되어 있는 돈으로 정부는 적자재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외국으로부터 돈을 빌릴 수밖에 없는 처지이죠..상당히 큰 차이닙니다!
여기에 금리를 내려서 저측을 하지 못하게 하죠…소비를 촉진시키려고 하는 것이죠.
정부가 감당할 수 있는 이자의 량이 있죠.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 돈이 증가해서 세수가 늘면 이자도 감당할 수가 있지만..그렇지 않으면 이자를 감당하기 힘들어지죠…지금 미국이 그러하죠.

그리고 미국의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환율을 조절하면서 돈을 찍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돈들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보면…정부의 국채와 시중은행의 부실채권밖에 갈 곳이 없습니다.
정부의 국채는 이자를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까지!
시중은행에 부실채권을 거두들여서 진짜자본을 투입해보지만 “부실채권”을 만들어 낸 곳은 시중은행이고 이들의 
모럴헤저드(도덕불감증)을 가져 오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BIS비율이라는 국제적인 협약도 있으니…!
(중앙은행들이 무슨 권리로 돈을 찍어낼 수가 있는가?를 묻는 것이 “가치이론”입니다)

경기가 좋으면 부실채권이 증가할 이유가 없죠.

신용=부채(가짜자본)이 너무 팽창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으로 세계는 소비를 추동하고 있는데, 이것이 감소하거나,,,붕괴하는 것을 “디폴트’ 또는 “대공황”이라고 하죠.

*측적은 케인즈정책
집중이 되면 신용(부채)가 증가하게 되죠.
케인즈 정책은 정부가 부채를 지는 것이고, 부가 집중되어 가면 다른 한쪽에서는 신용(부채)가 증가해 가게 되죠.
중국,인도,베트남등에 산업이 집중되어 있죠.
일본,한국,미국,유럽..등은 다국적 기업들에게 부가 집중되어 가고 있죠.
그리고 선진국들은 금융이 발달해 있어서 “이자수입”이 상당하죠.
이들의 돈이 은행등을 통해서 신용(부채)로 바뀌어서 가난한 시람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자”를 받아서 자기들은 더욱 부를 집중시켜 가는 것이죠.
전쟁이 왜 일어날까요? 
삼성,현대…등의 다국적 기업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좋습니다.
이러한 다국적 기업들이 중앙은행과 시중은행 그리고 주식,채권(기업의 소유권…)을 거래하는 곳을 종합해서 부르는 것이 “금융”입니다.
다국적 기업들은 산업이지만 이 산업들은 은행과 증권(주식,채권…등)과 긴밀히 연관되어 있습니다.한쪼
한쪽에 부가 집중되어 가면 다른 한쪽에는 빈곤이 집중되게 되죠.
1%에 부가 집중되어 가면 99%에게는 부채(신용)와 함께 가난이 집중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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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회주의적 생산양식이 어떠하던…(산업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가 중요해 지게 된다)
정부에서 생산물을 배분할 수는 없습니다.(실패)
시장을 통해서 분배해야 하는데, 시장이 있으면 “가격과 가격표”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경쟁이 생기게 되죠.
기업들이 경쟁하는 방법은 기업들을 어떻게 조직하는가?에 달려 있죠.
산업구조를 어떠한 방식으로 연결시킬 것인가?
산업을 계획한다는 의미이지만 그 계획이 나라독점의 형태가 아니고 경쟁의 구도를 가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리고 가격과 가격표를 어떻게 연동시킬 것인가?등의 문제이죠…
가치와 가격 그리고 가격표가 일치해야 하는데…연동시켜야 하죠.
노동시간과 화폐의 양 그리고 물가는 연동되어서 움직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노동시간은 생산물의 소비량=생산량(노동시간=가치)에 맞추어 지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