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안났는때문에세상이모르고있어요일시에마음반성시킬수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무거운    책임을 통감 부닥친 산적한 일들 나눔의 달 12월을 맞이하여 옛 어른들의 말씀에 의하면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씀이 너무나 공감이 가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도자님들의 긍정적인 생각만이    國運을 만들어 이 난국을 온 국민들과 다함께 동참하셔서 숙제와 과제를 풀지 않으면 안되는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후일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희망과 복을 안겨다 주어야 할 사명감으로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음 11月 16日)   석가세계 삼천년만에 참 미륵세계가 탄생해가 미륵세계 한분가지고 안되니까?   전부가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한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법으로,    1982년 3월 16일, 이세계 펴서러 산세상 같으면 대통령 취임식까지 했는데,   신문에 안났는 때문에 다 세상이 모르고 있어요. 묻어(미등록)놓고 있어서 그렇지    참 세상에도 없는일 귀한일입니다. 156개(세계)국 나라 대통령은, 그나라 그 백성만   다스리면 되지마는, 장군(충신)세계가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에 내리서    이 자리에 좌정했건마는 시픕니다. 알고보면“벌”로서 다 해결지우는데 모르니까   어쩔수가 없다. 방송에 나오게 되면 어떤 죄인들은 어떻게 벌로 받는다.    눈으로 보면 지주움(각자) 죄짓기가 힘든다. 일시에 다 마음을 반성 시킬수가 있다.   그렇키 안되니 아무리 벌로 내라니“벌”인줄 모르고 빌줄 모르고 병원에 가는데    해결 지울수가 없다. 그러니 전부 실업자가 되가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