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답이다/ 셀모씨의 주장은 진리입니다???

“그(셀소주)가 동일한 팩트에 대하여 예전과 달리 해석하고 있는 사례를 하나 들어보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1조원이 넘는 재고가 지금와서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는 뻥 재고일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는 c3c4의 글을 방금 읽었네요. 

사실, 예전에 논쟁을 벌인 이후로 찬티와 악티를 오가는 단타쟁이 c3c4의 글은 쓰레기라고 생각하여 전혀 읽지 않았는데, 우연히 씽크풀에서 “어떤 의견….소개”라는 제목에 눈길이 가더군요. c3c4의 글을 퍼나른 목적이 c3c4의 생각에 동조한다는 것을 은연중에 알리려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c3c4의 글을 퍼나른 것을 보니 도긴개긴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표면적으로는 제 귀환을 바란다지만, 속마음은 그 반대일지도. 

합리적 비판을 하는 분조차 서슴없이 ‘공견’으로 몰아붙이는 그 성향이라면, 저 또한 공견으로 몰고 싶은 것은 아닌지… 참 씁쓸하군요. 어쨌든, 씽크풀로 돌아갈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안심하시길~

각설하고, 셀케 재고자산과 관련하여 제가 올린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c3c4가 인용한 내용은 ‘필명만 같고 아이디가 다른’ 장미사랑의 글입니다. 

위의 내용은 ‘장미사랑’이 필명을 ‘코람데오77’로 변경한 후에 쓴 글인데, c3c4는 필명만 확인하고 아이디는 확인하지 않은 채 ‘장미사랑’을 ‘셀트소액주주’로 착각한 겁니다.

c3c4가 난독증이라는 것은 이미 예전에 알고 있었지만, 우연히 씽크풀에서 읽은 글에서 또다시 그걸 확인할 줄은 몰랐네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장미사랑의 글에서도 밝혀진 바와 같이, 셀트소액주주(아이디 doulos-th***)는 “재고는 많지만 앞으로 줄어들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반면에, “셀트리온헬스케어의 1조원이 넘는 재고가 지금와서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는 뻥 재고일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라고 c3c4가 인용한 내용은 장미사랑(kim52***)이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