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져나올 제약바이오업계 호재 뉴스들

현재 제약업종과 바이오를 주포들이 다 올려놓은 상태라서요
이런 저런 호재 정보들이 곧 도배하기 시작할겁니다
 
현재 제약업종은 미국의 제약 버블과 맞물려서..
약간의 시차를 두고 버블이 형성되어있습니다
 
버블도 한 2배정도 오른 종목들은 그나마 양호하구요
 
바이오 쪽이나 헬스케어쪽은 시실 5배 이상 오른종목도 부지기 수입니다
 
그들이 물량을 털기 위해서 이런 저러 호재 정보를 만들어 낼것이구요
 
 
한미약품도 저는 약간의 의구심이 있는것이
일부 정보상에서
 
호재 정보 발표 일주일인가 전에 자산운용시쪽으로 일부러 흘린듯한 모습이 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2년만에 이미 10배가 견인된 상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니
 
다들 조심하시길…
 
 
한미약품을 한번 여러분이 잘 지켜보는것도 경험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이미 견인된 종목이 정말 호재 정보가 나왔을때
 
그후에 어떻게 되는지. .그 호재 정보는 모두 시실일건지.. 더 오를건지..
아니면 더 견인후에 결국은 또 떨어지는지 등을 잘 보시기 바라며
 
한미약품뿐이 아니라 5배이상 견인된 제약과 바이오가 부지기수라서…
 
이런 저런 호재 정보들이 시간차로 도배 되겠죠
 
 
여러분이 거래량과 추세상 매도시점 잡는데에 익숙하지 않다면 섣불리 덤벼들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시실상 테마주의 매매는 주식챠트분석상 저의 주된 분야였습니다
 
제가 부동산 적중도 특히 서울아파트의 적중도 역시도 이런 세력론에 입각한 예측이었고 그게 적중을 했었죠
서울아파트가 투기세력에 의해서 2007년까지 견인되었다는게 저의 확고한 확신이었기때문에
주식테마주의 원리를 적용한것뿐입니다
 
물론 테마주가 변동성이 커서 먹기 좋고 재밌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주식의 나이를 먹다보니
 
시실상의 초대박주는 이런 테마성 호재가 아니구요…
 
그러니까 무슨 신기술 개발이니 뭐 계약체결이니.. 이렇게 해서 오르는 종목이 장기적으로 대박을 치는 경우 거의 못봤구요
 
말 그래도 재무제표의 실적이 답입니다
 
 
저는 오늘날 주식하는 여러분들이 정보와 테마에 휘둘리기보다는
실적에 목을 매길 바랍니다
 
그게 이 험한 주식시장에서 살길입니다
 
 
아고라던 뭐 어떤 카페던 간에 너무 나대는 분들 많죠.. 테마주 몇개 들어가서 좀 올랐다고
무슨주식의 신인것처럼
 
주식의 나이를 먹어가면서 결국 승자는 외국인들처럼 실적을 중시여기면서
특히 실적이 좋아지는데도 하락한다면 긴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는 그시람들이 결국은 승자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 운영카페 소형주 유료서비스에서
두 종목정도가 100프로 정도 이익실현을 했습니다
전체 비중에서 10프로 정도씩 비중인 종목이었는데 그 종목들이 급등해서 가을정도까지 전체적으로 20프로를 좀 상향하는 수익을 냈었습니다. 약간의 테마성이 있는 종목들이되 실적은 흑자인 종목들이었구요
 
하지만 가을 지나면서  전체비중에서 50프로까지 늘렸던 저평가 종목이 떨어져서 현재 올해의 수익분을 다 갉아먹고 있는 상태인데요…
 
하지만 제가 중소형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전체비중에 50프로까지 늘렸던 그 종목이 지금 떨어지고 있어서 일부 손절하지만 더 싸게 시기 위해서 손절하는것뿐이다
 저평가 종목이니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올해의 수익률이 테마주적 성격에서는 큰 수익을 냈고 저평가 우량주에서는 손실을 냈을지라도…
실적이 받쳐지지 않고 오르는 종목을 전체비중에서 30프로 이상씩 가져가는건 제가 볼때 위험성을 동반합니다
 
물론 저의 경우는 이제 테마성 소형주 매매를 해도 반드시 흑자종목 위주로만 합니다만
그래도 소형주라는 그자체에 위험성이 내포되어있기때문에 전체의 10-20프로 비중 이내에서만 하는게 맞구요
 
현재처럼 손실을 내는 구간이긴하지만 일부 손절하면서 계속 비중조절하더라도
저평가 종목은 길게 손실과 함께 가져감이 결국은 승자가 됩니다
 
저도 올해는 챠트적인 테마주성이 수익을 주고 저평가 종목이 손실을 줬지만
때에 따라서 많은 비중이 있는 저평가 종목이 뛰어오르는 경우가 있죠
장기로 봤을때 저평가가 많이 오릅니다. 그게 저의 경험입니다..
 
시실 테마주로 들먹거리면서 100프로 200프로 먹었다는 일부 애널들
개인적으로는 평가절하하고 있습니다
 
그런류의 카페나 추천자를 쫓아다니지 마시길…
 
테마주시장은 급등이 빈번한 만큼 급락이 빈번하며
일부는 특히 코스닥시장은 상폐가 되는 경우도 드물지만 일어납니다
 
글세요…
 
오늘도 테마주에 하루하루 아니 10분 1분에 급등 급락을 반복하는 종목을 타고
테마주 단타성 매매를 하는분들에게
 
뭐라 설명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적자 종목일수록 위험한 종목일수록
 
고위험 고수익이라서 변동성이 큰것뿐입니다
 
 
즉 이 의미는 잠시의 수익이 결코 영원하지 않으며  잠깐의 행복이 결국은 큰 고통이 될거라는 말씀입니다
 
 
허나.. 주가는 비록 하락하지만
분기별로 실적을 봤을떄 점점 좋아지는 기업은
 
그들이 재무제표를 조작하거나 분식회계를 하는 기업이 아닌이상
 
즉 실체가 존재하는 기업인이상은 최후의 승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재무제표를 읽으십시오
주식의 승자가 되고 싶으면
dart.fss.or.kr
전자공시시스템 가셔서
실적 확인부터 하십시오. 현재 3분기 실적이 다 발표된 상태입니다
 
 
현존하는 주식의 가장 부호는 버핏이지 테마주 매매자들이 아닙니다
맨날 100프로 300프로 올랐다고 광고하는 테마주 애널리스트들…
그게 시실이라면 그들 그 수익률을 한 5년만 이어와도 버핏을 능가하는 부호가 되서 이미 세계정보에 나오고 있어야 하는데요?
망한자가 부지기수이며..
주식시장은 한때 수익률대회에서 1위한 시람들의 자살정보가 심심지 않게 들려오는곳입니다
 
실적에 기반하지 않는 매매를 중지하시고
 
특히 현재 제약 이렇게 띠워놓은 구간에서는
돌다리도 두드려보라는 속담처럼.. 매우 의구심을 가져야합니다
 
시실상 늘 이런 종목을 보는 저로서는
매년 이런 테마들이 들고 나와서 매년 해먹고 가지만 개미들은 매번 당합니다..
정말 매번 당합니다
 
그간 테마가 하나둘이었나요?
10년전으로 기억되는데 그때도 에이즈치료제 개발로 30배인가 오르던 그 종목
에이즈 치료제는 어떻게 된겁니까?
 
제가 그 기업 이름도 까먹었는데 기억나는분 저 좀 알려주시길…
 
나노니 뭐니.. 서해 유전을 발견했다는둥..
 
서해에 유전 발견 우수우시죠?
그런데 그 기업이 10배도 오르고 20배도 가거던요..
 
그러면 혹하게 됩니다. 그게 속는 기전입니다
 
 
제약에 대해서 여러분이 듣는건 그저 정보를 통해서일뿐이니 이또한 서해유전과 같은 그런 정보들인경우가
많아질 시기입니다
 
물론 100개중 하나정도는 진실된 정보겠지만
이제는 제약바이오의 호재정보를 매우 경계해야되는 시기이며
 
제가 볼때는 일부 기업은 내년까지도 견인을 끌고 갈수도 있어보입니다
 
 
시실 제가 딱 한종목의 경우 이유없는 급등후에 떨어지지 않는 경우를 봤었죠
그것도 한 8-9년전 종목일건데
액티패스라고 구본호 LG 3세가 매수한다는 이유로 올랐던 종목이
이유없이 20배인가 오르고 정말 긴기간 떨어지지 않았었습니다
 
특히 그당시는 오르는 기세가 거의 한달에도 10배 20배 오르던 시절이고 처분시 주기도 빨라서 보통은 2-3개월이내에 세력들이 처분하던 시절인데
 
아주 오랜 기간 고공행진했죠
 
그래서 제가 그 시기에 이유없는 급등 액티패스 빼고는 다 제자리로 왔다 그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액티패스도 제자리로 오고 구본호는 검찰 조시 받고 그랬죠
 
급등후는 어떤 포지션이던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