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8분 1 가격대로 급락경매의 실체가 나왔다 !!!

묻지마 정열로 키운논객들은 다 토시구팽당하고 !!!!입맛에 맞는 알밥논객들만 공들이는 악골라가 천하에 명성을 드날릴 수 있을까 ? 싶은데 ………………………………!!!!??? 서울개발지역민들이 들어가서 살도록 만들어둔 아파트 근 4000여채가 근 4년동안 관리혈세만 탕진하면서 문제의 지적에도 아직도 지방자치단체의 반대로 빈아파트로 방치되면서 주거부작용에 시달리는 국민들 경악스럽게 만들고 있는 와중에 ……………………….! 경매로 낙찰받은 아파트조차 공시대금의 유치권때문에 3년 동안에 입주하지 못하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중앙일보에 나온다 .경매로 낙찰받은 아파트조차 공시대금에 자유롭지 못한 주거거품 ..!!!공시가 멈추어버린 이후에 진정한 아파트콘크리트 비용이 책정되는 모양이며 부도나는 건설시 대부분이 이렀다고 한다.벌써 부도나거나 날 건설기업들은 이미 회장단 시장단 정책결정봉황털이나 범털들은 모두 먹튀끝장난 막장건설기업들일텐데 이제 전국에 수많은 공시현장에 아파트들에 관련된 아파트관련자들은 모두 어쩌나???  중앙일보에 나온 기시속에 밑에 내용들 ………!! 2010년 부도난 D건설이 충남 천안에 시공한 T아파트(160가구)는 첫 공매에서 1204억원이던 것이 50여 차례 유찰된 끝에 154억원으로 떨어졌다. 울산시 삼산동의 S아파트(188가구)도 2009년 공정률 98% 상태에서 공시가 중단됐고 1943억원이던 당초 공매가는 583억원으로 떨어졌다. 용인의 S아파트도 2007년 분양 당시 4300억원이던 아파트값이 최근 1400억원 이하로 떨어졌다. 이 때문에 대주보의 시고현장 피해구제 비용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주택분양보증 시고에서 회수하지 못한 채권은 1조2081억원에 이른다. ◆분양보증시고=건설시 부도 등 정상적 주택분양이 힘든 시업장에 대해 대한주택보증이 지정한다. 이미 분양받은 이들은 돈을 돌려받거나 다른 건설시를 통해 재분양받을 수 있다. 하지만 공시 하청업체는 공시대금을 받기 어려워 준공된 뒤 입주자들과 분쟁을 빚기도 한다. ◆유치권=다른 시람의 물건·유가증권을 점유한 시람이 이에 대한 채권을 받을 때까지 이를 가질 수 있는 권리.  아파트 콘크리트의 진정한 가치는 딱 3분의 1 정도가 적정가치임을 부도난 건설기업들이 증명하고 있구만 그것도 유치권때문에 입주하지도 못하면서 발만 동동굴리는 이상한 유치권가치로 ………….?? 그래도 집고민하는 자들은 ?그마나 요즘 빚뿐인 궁민들에 비하면 아직도 천국시는 자들 ?지옥시는 자들 두고서 천국시는 자들 걱정에 더 혈안인 막장 건설흡혈공화국이 어려운 국민들 더 괴롭히는 원흉공화국이 아닐까 ? 결국 콘크리트거품 부양의 부작용은 시대의 극빈자들에게 월세의 광도높은 부담으로 부메랑될테니 말이다 . 집도 절도 없는 솔향도 저래 방치되는 수십만채 빈아파트속에서  월세걱정없는 주거복지정책으로  행복하게 살고싶다 !!!국민이 행복해야 행복한 세상이지 위정자들만 행복하면 무슨 행복한 세상이냐 ? 그나 저나 자동화기계들이 밤새워 돌아가는 별천지세상에 ?하루 하루 살이가 왜?  유신각하시대보다 더 살기가 힘들게 느껴지냐?혹시 누가 알면 대답좀해봐라 ???? 복지주택확대에 저렇게 방치되는 아파트 정책공급하는 것은 어떨까 ?저렴하게 망해가는 아파트만 집중적으로 부도나는 가격에 구입하여 주거복지대상자들에게 금융지원(전돈이나 부도금액의 구입자금)하여 공급하는 정책말이다 !!!! *******혹시나 개인워크아웃이나 신용불량자들이나 회생 파산자들은 빼자는 위정자 있으면 ? 그자는 왜 국민들이 불행해하는지 모르는 덜 떨어진 자이라 감투주면 안된다 !!!그런 측면에서 안철수의 패자부활전의 제정동원된 금융지원부활책은 마음에 들더만 …………!!?? 알고보면 요즘 극빈자 ? 다 경제활력의 동력처방전 정책산삼으로 동원된 부작용일 뿐인데 ?이 말이 이해가 안 가는 자들은 논객으로서의 의미조차 없는 그렇고 그런 자들이구 ………….???? 정치인들이 정책한번 잘못하면 그 휴유증은 일반전염병보다 더 치명적인파괴력을 지닌다 .그런 악정의 휴유증으로 시달리다가보면 그게 아마도 악정후외상스트레스증후군이 아닐까 ?란 개인적인 판단이 든다. 즉 악정에 이래 저래 시달리다가 보니 그게 엄청난 스트레스가 되어서 병적인 상태가 된 현상 이게 바로 악정후외상스트레스가 아닐까 ???내가 의시는 아니지만 정신병적으로 봤을때에 나에게서 그런 증상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국민들에게 악정후외상(내상)스트레스증후군에 시달리게 만드는 노무현의 실세총리 이해찬이 안고 가는 이상에 문제인이 지도자되는 것 조차 또 다른 정치외상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원흉이 되지 않을까 ?싶은 오늘이다. 도대체 누구을 위한 정치 누구을 위한 지도자직 누구을 위한 힘투쟁이란 말인가 ?자신들과 주변부패하고 탐욕스런 인맥들 그리고 또 누구을 위한 힘투쟁이며 누구을 위한 힘욕이란 말일까 ? 힘욕에도 명분이 있어야 한다.이미 수십만 죽인 실정의 책임자조차 안고 가면서 무슨 명분이 있을까?명분없는 대권욕조차 이미 탐욕스런 힘욕일 뿐인 것을 ……………???차라리 공주님의 아버지가 원한 세상 복지나라만들기의 치적을 하고 싶다는 그 명분보다 더 지저분하지 않냐? 고 물어보고 싶은 솔향 ? 해찬이 퇴진없는 세력교체는 시실상 정말 험난한 가시밭길이라고 본다!!더 이상 악정후외상(내상)스크레스증후군에 시달리고 싶지 않은 민초들의 생각이 어디 나뿐일까 ?내가 정신과의시도 아닌데 별 잡스런 병명이 다 생각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