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도 쇄신해야한다.

각종 국가위기상황을 통해서 알수 있었듯이 강한정부및 강한지도자가 절실하다.
더욱이 국민은 야당의 여당비난을 똥뭍은넘이 겨뭍은넘 욕하는정도로 간주하기에 야당쇄신은 반드시 필요하다.
참고로 난 지지난 대선에서 이명박비난글로 고발당해서 재판까지 가봤던 사람이다.
 
 
*야당쇄신의 12계명

1.좌편향중단
지금 전세계는 자국이익및 자국민최우선의 극우로 치닫고 있다.
따라서 야당은 시대역행하는 좌편향중단하고 자국민및 자국이익최우선의 우편향해야한다.

2.좌편에따른 반군사력및 반군인성향 탈피 (호국정신필요)
북중일의 군사력강화를 봐서도 알겠지만 군사력강화를 등안시하면 우리만 당한다.
한예로 제주해군기지경우 대다수국민이 찬성이였는데도 야당이 좌편향하여 반대했던것은 치명적이였다.
그이후로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안보가 무너진다는 극단적 불안감이 자리잡게 되었다.

3.좌편향에따른 핵무장반대입장 탈피
미중러의 북핵억지는 실패했기에 동북아에서의 핵도미현상은 이미 시작되었다.
참고로 중국,러시아는 핵보유국이고 일본도 핵탄두2천개 생산분량의 플로토늄을 매년9톤이상 생산하고있다.
더욱이 대만까지도 1977년부터 핵개발을 통해 이미 핵보유 의심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따라서 안보는 단1%의 가능성이라도 포기하지 않는것이기에 미국의 핵우산을 조속히 환원하고 각종장애물을 돌파하여 한국도 핵보유를 해야만 할것이다.
한마디더해서 좌파경우 평화와 인권만을 앞세우는데 역사를봐서도 알겠지만 힘이없으면 가장먼저 평화와 인권이 파괴당하는 상황만 생긴다는것을 깨달아야만 할것이다.
그리고 이래서 북한이 좌파를 지원하는것이다. 그래야 한국이 약해지니깐~!

4.친북노선탈피및 독재타도의 대상변경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조차 외면하는 전제군주독재국가다.
따라서 북한을 지원하는건 북한주민의 인권을 탄압하는 독재정권을 지원하는것밖에 안되기에 친북노선을 탈피해야한다.
아울러 한국은 독재타도를 외칠만한 상황이 지났기에 독재타도의 대상이 북한독재정권으로 변경되어야한다.
또한 통일노선도 대다수 북한주민은 평화통일을 원하지만 북한내 극소수의 권력층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것이기에 대화를통한 평화통일에서 북한내 권력층붕괴쪽으로 변해야한다.
막말로 요즘 대화를통한 평화통일은 초등생들조차 헛된망상이라고 생각한다.

5.야당집권시 북한도발에대한 대응력약화의 우려탈피
대다수 국민이 야당집권시 북한의 도발에대하여 대화와 평화만 주장하고 제대로된 대응을 못할것이라는 우려와 불안감이 크다.
따라서 북한의 잘못된 행위에대하여 강경한 자세를 취해야 할것이다.
아울러 야당이 진정으로 정권획득이 목표라면 북한도발에대하여 피해를입은 우리국군보다 북한군편들 더드는 좌파및 운동권은 반드시 축출해야만 할것이다.
참고로 북한이 좌파와운동권및 좌파와운동권이 득세하는 야당을 지지하는 이유는 그래야 한국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6.무능한 운동권축출의 인적쇄신절실
김대중,노무현의 10년집권기에 데모만하던 운동권및 인권운동가 출신들이 권력을잡다보니 경제운영을 제대로못했고 이로인해 이명박이 “경제살리겠다”라는 말한마디로 당선되었다.
즉 이명박당선의 일등공신은 바로 민주당 자신이란 것이다.
따라서 야당의 이미지는 데모만 할줄아는 무능한정당이라는 인식이 강하기에 무능한 운동권축출의 인적쇄신이 절실하다.
아울러 인권운동가는 말그대로 인권을 위하는 일만해야지 인권운옹가등에게 국정을 맡겨서는 안될것이다.

7.상대비난만으로 지지도상승을 바라기보다 잘해서 지지도를 올려야함
인터넷을보면 여당,행정부,대통령의 행적을 마치 파파라치처럼 따라다니며 취재하여 비난의 글과영상을 올리는 사례가 많은데…
물론 상당수가 북한쪽에서 전문적으로 올리는것이 절대다수겠지만…
어째든 이렇게 상대비난만으로 지지도를 올리려는 행위는 안먹힌다.
지금은 내가 잘해야 지지도가 올라가는 시대이기에 야당스스로 잘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
참고로 야당의 여당비난을 대다수 국민은 똥뭍은넘이 겨뭍은넘 욕하다고 생각한다.

8.민생우선
의원수늘이기등의 반국민정서적 아이디어보다 민생살리기 아이디어부터 최우선해야한다.
막말로 의원들 노는시간 3분에1만줄여도 지금의원수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것이다.
설사 필요해도 열심히하면서 늘이겠다면 몰라도 욕만듣는 상황에 늘이겠다는데 어느국민이 동의하겠는가?
한마디더해서 각종부정부패의 온상이 되었던 비례대표제는 폐지하고 국민의 선택만이 반영되는 직접투표제만 실시해야 할것이다.

9.친외노자및 친불체자성향 탈피
인권국가라는 미국과 유럽조차 증가해가는 외노자및 불체자들의 강력범죄및 자국근로자의 일자리보호를위해 강력한 대응과규제를 한다.
그런데 한국은 인권운동이 잘못계승되어 자국민보다 외노자및 불체자인권을 더위하는 상황으로 가버렸다.
한예로 문재인씨경우 과거 한국인 선원들을 학살한 조선족외노자들을 변호했고 그로인해 이들의 형량이 낮아졌었던 사례가있다.
물론 인권운동가로써는 훌륭한 일이지만 이기적일 정도로 자국민최우선을 해야하는 대통령감으로써는 어떨런지 의구심이 앞선다.
또한 서울시장이란분은 조선족등에게 무비자혜택까지 주고있으니….
참고로 미국이나 유럽에선 선거를하면 평소 칭송하던 인권운동가보다 자국민최우선의 극우적인물에게 표를준다.

10.친범죄자성향 탈피
솔직히 야당의 인권향상 노력이 일반국민보다 범죄자인권을 위하는 쪽으로 너무 가버렸다.
지금 미국이나 유럽같은 인권국가에서도 범죄자에대한 인권보호보다 처벌강화쪽으로 가고있다.
따라서 범죄자에대한 처벌강화및 피해자인권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것이다.
한예로 지난대선에서 강력범죄라는 민생에대하여 대다수 국민은 사형제존속을 원했으나 야당은 이런 민생은 외면한채 과거정치사건을 사례로들어 사형제폐지를 주장했고 여당은 사형제존속을 주장했었다.
이것이 얼마나 크게 작용했는줄 아는가?
막말로 여당은 국민편 야당은 범죄자편이란 말까지 나왔을 정도였다.

11.친일청산의 외침보다 구체적인 일본대항의 노력과 정책제시
국민은 야당에게 친일청산하라고 김대중,노무현의 10년정권을 주었으나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그러다보니 야당이 상대를 친일파라고 비난하고 아울러 친일청산을 외쳐도 국민은 단순한 선거용으로만 간주하는 상황이되었다.
따라서 일본에대하여 군사및 기타분야에서의 보다 구체적 대응방안을 제시해야만 할것이다.
참고로 일본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나라이기에 무조건 강력하게 대응하는게 최선인 나라다.

12.국민이 원하는 대선주자필요
지금 국민은 보다 카리스마있고 강력한 지도자및 정부를 원한다.
즉 자국민및 자국이익최우선, 일본에 보다강력한 군사적대응, 범죄자및 불체자에 보다강력한 대응, 질병및기타 위기사태때 강력한대응, 기타등등을 할수있는 인물을원한다.
한예로 왜? 요즘들어 박정희란 인물이 청소년등 젊은세대에게 과거보다 더 호감이가는 인물로 급부상했는지 그이유를 야당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