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 대법원을폭파해 버리고싶다.

억울하다. 대법원 청사를 폭파 해 버리고 싶다.
저는 법원으로부터 억울한 판결을 받고 그 억울한 판결에 대한 민원을 제기 하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찾아 같다가 법원으로부터 공무집행 방해라는 죄명을 뒤집어 쓰고 징역살이 1년 8개월 정신병원 강제 입원등의 처분을 받은바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무엇이 억울한지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998년경 돈 3억원을 빌려간 채무자 강경희 라는 사람의 소유 부동산에 가압류 결정(수원법원 사건 99카단231)을 받고 그 가압류기입등기 촉탁서가 등기소에 접수번호 117711호로 접수 되었는데 이때 채무자 강경희 역시 빌려간 돈을 때어 먹기 위해 자신 소유부동산을 몰래 팔고 그 이전등기 신청서를 등기소에 접수 하였는데 이렇게 하여 채권자의 가압류 촉탁서와 채무자의 이전등기 신청서가 2일간의 차이를 두고 동시 접수 됐습니다. 이 상황에서 등기관은 접수순서에 따른 공정한 등기처리를 해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등기관은 그렇게 하지 아니 했습니다.
즉 돈을 때어 먹으려고 몰래 팔고 신청한 이전등기 신청서는 이부동산이 채무자 소유부동산이라고 하면서 이전등기를 경료 해 줘 돈을 때어 먹도록 도와 줬고
채권자의 가압류 기입등기촉탁서는 이부동산이 채무자 소유 부동산이 아니라고 하면서 가압류 기입등기 촉탁서를 각하처리하여 돈을 때어 먹히도록 도와 줬던 것입니다.
(증거 가압류 촉탁서 각하서)
 
이리하여 저는 “동일 부동산소유권에 관하여 채무자 채권자에 따라 달리 적용하는것은 등기관의 위법한 처분이다.” 라는 이유로 등기관 처분에 대한 이의 신청을 법원에 제기 했으나 대법원 까지 각하 처분을 받고 정식재판 재심신청 손해배상 청구등 법이 정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다했습니다.그러나 법원은 잘못된 등기관의처분을 바로잡아 주지 아니 했을 뿐만 아니라 징역살리고 정신병원 입원시키고 하여 억울하여 죽고 싶어 대법원 청사를 폭파 해 버리고 싶다.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