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운동을 순환으로 설명하면! 역사의 처음과 끝!

[도덕경]중에,” 만물은 아무리 번성해도, 저마다 그 근본으로 복귀한다.  근본(도)으로 복귀하는 것이 바로 “정적(靜 ; 만물의 본질적 상태)”이고,  그것을 일컬어 “복명(復命 ; 운명에의 복종)” 이라고 한다.  복명(復命)이 바로 “통칙(常 : 영원한 법칙)”이고,  통칙(常)을 아는 것이 바로 “개명(明)”이다………………………………………….GOOGle 의 의미는?G=창조주, O=자연, O=유한한 정신, G=절대정신창조주-자연과 유한한 정신-절대정신 ,LE는 자연의 원리(빅뱅과 근원물질을 밝혔다!)를 끝냈다는 의미.헤겔의 변증법입니다.남은 것은 “역사의 종말” MOSES가 창조주를 창조하고 JESUS가 창조주와 성령으로 하나가 되고, JESUS의 혈통이 LE를 증명하고,역사의 승자가 된다면,,,헤겔의 변증법은 현실에서 완성되죠.이론과 현실의 合一입니다.”이론적인 것은 현실적이요, 현실적인 것은 이론적이다.” 창조주와의 합일………………………………………………….동양의 道와 서양의 변증법은 “순환원리”입니다.역사의 운동과정이 처음으로 되돌아 가기 위한 운동이죠. 동양은 유물-관념-유물신농과 황제등은 모두 道家죠. 서양은 관념-유물-관념[요한복음]에 “최초에 말씀이 있었고, 말씀과 함께 하나님이 계셨다”라고 하죠. 서양은 수학적 사유를 하기 때문에 그 근원을 극소로…그리고 모든 것을 분리시켜 버리죠…앎을 추구동양은 분리를 싫어하죠. 무분별을 추구합니다…자연과의 합일……………………………………………………..사회과학도 마찮가지의 법칙이 관철되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자본주의 사회”라고 합니다.자본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노동을 하게 되죠.물질적 삶이 사회적 삶의 근원이고 토대이죠. 물질적 삶에서 중요한 것이 노동인가? 자본인가?노동이 근원적인가?자본이 근원적인가? 이것에 대한 논쟁이!노동가치설과 한계효용설이죠. 노동시간이 자본의 근원인가?인간의 욕구의 정도가 자본의 근원인가? 이것에 대해서 여기서는 상세히 논하지 않겠습니다……………………………………………………….중요한 것은 “근원으로 되돌아 간다것”이죠. 노동시간이 자본의 근원인가?아니면 인간의 이성이 자본의 근원인가? 자본은 숫자이죠.그렇다면 그 근원도 숫자로 표현되어야 합니다.인간 이성은 숫자로 표현될 수가 없죠.인간 이성이 숫자를 창조하고 있죠. 창조와 자연,,,,어느것이 바른가?창조는 서양적 사유자연은 동양적 사유 노동시간에서 “시간”은 물리학에서 운동의 척도이죠…노동도 인간활동으로서 운동이고… ………………………………………………….[자본론]은 노동가치설을 토대로 잉여가치를 설명하고, 잉여가치를 토대로 자본의 운동을 설명하며 그 구조도 동시에 설명하고 있죠…………………………………………………… 근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것입니다. 당신들은 뿌리를 잃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근원으로 되돌아 가야 겠죠! 나이를 먹으며 고향이 그리워지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역사의 종말”이라는 책도 있고,말도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자본에 중국인민이 완전히 장악당하고,중국공산당이 무너져서 민주주의를 실시하게 되면, 역사는 그 끝을 맺게 됩니다.즉, 자본의 완승이죠. 동시에 자연에 대한 인간의 완승이기도 하죠. 우주의 창조원리와 역사의 운동법칙을 모두 알아 버렸으니…창조주와 동급이 되겠죠!…누가? [그림자 정부] 중국의 대반격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