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폭락 종목

16년 100만국민 촛불 스마트폰 광화문로에서  서울역으로 광화문에서 서대문로 광화문에서 종로 청걔로 광화문에서 을지로 “특검이니 탄핵 하야 하라고 한이야기는 청와대가 없어 저야 한다는 목소리다.
 동참하고픈 마음은 있으나 종편tv로 응원 보낸 국민들은 얼마나 속이 타는지 아는가.
 
청와대는 국사 독재자들의 온상이다.그래서 폭파하라는 이야기이다.
청와대 폭파하고 그 자리에 잔디 광장을 만들어 청소년들이 뛰놀수 있는 광장을 조성 하라는 이야기다.  
 
그들은 최순실 무당이 대한민국 구중궁궐 청와대를 주 무대로 굿판을 벌려 3년 여 동안 칼춤을 추며 날뛰는 생 쇼 굿판에서 무당과 귀신만 제거하면 된다고,
 
 파란 기와집에는 박근혜라는 (최순실)여종이 정신차리고 다시 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새누리(이정현)당 무리가 있다. 그 동안 무대에서 춤추던 무당을 향해 3년여 동안 쌍 수 들어 환호성을 지르던 병아리(새누리당)들“ 그들은 무당의 신의 힘입어 손발이 되는 사람 tv(방송3사)방송을 이용해 나팔수 역할을 한사람 신문(조중동)방송을 이용해 널리 전파 한사람,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다. 이 체제 자체에 귀신이 들려있다는 사실 말이다”라며 “국정을 농단한 최순실 박그내 안종범의 청와대 보검으로 는 칼춤을 추며 대기업들로부터 수백억원을 삥치기로을 받아 자신의 재단을 세웠다.이건 나라의 보검으로  대기업총수들을 청와대로 불러 들여 목에 칼을 들이대며 뒤골목 조폭들처럼 세무감사로 위헙하며 죽일놈의 청와대무리들 
 
서민 대중에겐 천문학적으로만 보이는 이 금액은 대기업들에겐 그리 어렵지 않은, 속전 속결로 응답이 빠른 헌금 이었다”고 덧붙였다. 자발적으로 출연하했다고.
또 “대기업들은 헌금의 응답으로 세제 혜택, 규제 완화와 같은 축복을 받았다”며 “같은 시간 어떤 국민들은 물(새월호)에 빠져 죽고, 어떤 국민은 물대포를 맞고 죽었다. 어느 한쪽이 헌금으로 인한 축복을 누리는 동안 어느 한쪽이 죽임을 당하는 체제를 우리는 인신 공양의 사교라고 한다.
 
 “군사독재 공화국은 이미 끝났다” “이제 신앙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인신 공양 사교의 무당을 그 자리에서 끌어내고 무당이 굿판을 벌이던 주 무대 청와대를 무당무리와 함게 폭파하고.
그 자리에는 잔디 광장을 만들고. 
대통령 직무실을  세종시로 이전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의 제2수도를 만들어 튼튼한 대한민국 국가를 만들어가는 것 정답일 것이다.
16년 11월 15일 윤진흥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