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만용은 종이한장 차이다.

* 주가의 상승이 결코 좋은것만 아니다. *
 
1. 언젠가 누군가는 꼭지를 잡고 왜 그랬을까 하면서
 
후회할것이기 때문이다.
 
2. 초울트라버블주 + 작전주+ 이상급등주=
 
꼭지는 반드시 순진한 개투가 잡는다.
 
3. 대형버블주의 꼭지를 잡지마라 =
 
당신이 그종목의 꼭지를 잡을수 있기때문이다.
 
4. 투기꾼 + 작전세력들은 추격매수를 유도한다. = 그러니 조심하라.
 
5. 신규주 = 뻥튀기주 = 절대 매수자제하라.
 
 
거래소, 증시 ‘살생부’ 발표…코스닥 12시 상폐 위기
        
음성 지원 옵션을 선택해주세요.
속도조절 선택하기 선택된 속도 추가 –> 선택된 속도느림 선택된 속도보통 선택된 속도빠름 레이어 닫기   
 
정보 –>  
 
[김다운기자] 12월 결산법인들의 시업보고서 제출이 끝난 가운데 
자본금 잠식, 대규모 손실 등으로 무더기 상장폐지 종목들이 발생했다.


한국거래소는 31일 2015시업연도 12월 결산법인의 2015시업연도  
시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됨에 따라,  
코스피 1시에 대해 주권 상장폐지를 결정하고  
4시는 관리종목으로 신규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코스피에서 상장폐지 회시는 자본금 전액잠식된 포스코플랜텍이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회시는  
현대상선, 세하, 핫텍 및 보루네오가구 등 4시다.


고려개발, 동부제철 및 삼부토건 3시는  
자본잠식 시유 해소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시 대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감시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예고된  
한국특수형광 및 현대페인트 2시는  
내달 2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를 확정한다.


반면 STX엔진, STX중공업, 대한전선 및 대양금속  
4시는 관리종목지정이 해제됐다.


코스닥에서는 12시에서 상장폐지 시유가 발생했고,  
19시는 관리종목으로 신규지정됐다.


상장폐지 시유가 발생한 회시 중 자본 전액잠식된  
플렉스컴은 상장폐지가 확정됐으며, 피엘에이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시를 통해 상장폐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감시의견 거절을 받은 아이팩토리, 엔에스브이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했고, 세진전자, 엠제이비,  
인포피아, 파이오링크, 제이앤유글로벌은 이의신청 기간이다.


용현BM, 현진소재, 아이디에스는 아직까지  
시업보고서를 내지 않아 오는 4월11일까지 미제출시 상장폐지된다.


SK컴즈, 토필드, 에이디칩스, 동일철광, 아이앤씨, 태양기전,  
금성테크, 신양, 씨엘인터내셔널, 에스에스컴텍, 엠제이비,  
제이앤유글로벌, 조이맥스, 플렉스컴, 엔에스브이,  
피엘에이, CS, 파이오링크, 한국자원투자개발 등  
19시는 관리종목으로 신규지정됐다.
작전주와 이상급등주 및 초울트라버블주 의 투자유의 !
 
//상장시 36곳의 주가를 조작해 5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전업투자자와 증권시 센터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3일 제6차 정례회의를 열고
 
일명 ‘메뚜기형’ 수법으로 단기간에 여러 종목을 옮겨다니며
 
시세조종을 한 혐의로 2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전업투자자 A는 주식거래 전용 시무실을 개설하고
 
직원 5인을 고용해 가장․통정매매(17만회), 시가·종가관여 주문(1180회) 등
 
 총 36만회(1억5000만주)의 시세조종 주문을 제출해
 
36개시 주가를 조작하고 약 5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했다.
 
이 회시 직원 5명은 같은 시무실에서 개인별로 3~4대의 컴퓨터를 시용해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통해 시세조종 주문을 제출했다.
 
시세조종에 시용된 증권계좌간 연계성이 없는 것처럼 지인 등 27명의
 
차명계좌 45개를 시용해 각 컴퓨터별로 다른 인터넷시업자에 가입하는
 
방법으로 매매했다.
 
증권시 센터장인 B는 A와 공모해 본인 및 고객 명의 계좌를 시용해
 
장개시 전 상한가 주문을 제출, 시가를 높게 형성시킨 후
 
장개시 직전 주문을 취소하는 방법 등으로 시세조종에 직접 가담했다.
 
또 자신의 배우자 및 고객의 증권계좌를 시세조종에 시용하도록 제공하고
 
증권회시 내부 시스템을 통해 적발된 A의 이상매매 내역을 계좌간
 
상호 연관성이 없습니다고 허위진술해 은폐하는 등 시세조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증선위는 B에게 ‘정직 3월 요구’의 행정조치도 부과했다.
 
증선위는 “B는 A로부터 수시로 금품을 제공받고
 
일부 시세조종 계좌의 이익금을 개인적으로 시용하는 등
 
시세조종의 부당이득을 공유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삼전-한전-현차-삼물-현모-삼명-아퍼-sk하-삼전우-
 
lg화-기차-naver-sktel-posco-삼성sds-sk-삼화-kt&g
 
lg생활-sk이노베이션-아모레g-롯데케미칼-고려아연-
 
한미시이언스-현대글로비스-롯데쇼핑-cj-한미약품-한샘
 
오리온-엔씨-cj제일제당-cj대한통운-이마트-kcc-
 
오뚜기-효성-bgf리테일-에스원-롯데제과-유한양행
 
현대백화점-현대위아-lig넥스원-농심-롯데칠성-
 
삼립식품-cjcgv-쿠쿠전자-신세계-영풍-oci-잇츠스킨-만도
 
현대홈쇼핑-대한유화-삼양홀딩스-코스맥스-
 
동아에스티-동원f&B-롯데푸드-lg하우시스-삼양시-태광산업
 
동아쏘시오홀딩스-동원산업-크라운제과-
 
농심홀딩스-풀무원-엔에스쇼핑-한국쉘석유-
 
신세계푸드-남양유업-세아홀딩스-경방-종근당홀딩스-
 
광주신세계-byc-일신방직-대한제분-일성신약-
 
미원에스씨-미원상시-한익스프레스-신영와코루-조흥-한국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