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 재단

용용이 재단이 아주 오래 전부터 꾸준하게 좋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사실상 마이너리거인 사람들에게 실천하는 장학지원 사업이지요.
공부할 마음이 있고 성실히 실천해 간다면, 거의 모두 받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개별 액수(학비 자체가 염가인 개방학교지요)는 적다 싶을 정도인데, 인원수가 많아서 단위가 크지요.
참 오래 하고 있답니다. 내 보기에 20년 넘은 것 같네요.

김석원 회장이 번 돈을 잘 쓸 줄 아는 사람이지요. 만날만날 헬레레 하는 메롱교주가 언제 스키장에 가 보겠습니까. 아주 오래전인 그 때 김석원 회장이 초대행사를 직접 챙기는 것 같더군요. 용평 스키장에 초대하여 사람들 모아놓고 앞에서 기념사를 했지요. 대기업 회장이면 참 바빴을텐데 ..

아주 오래 전에 가져본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스키장 한 번 가서 운동하려면 돈이 얼마나 많이 필요할지 .. 그 때는 그렇게 큰 개념을 안 둬서 신경 안썼는데 .. 세월이 지날 수록 참 큰 돈이 들어가는 일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