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도 SNS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우파도 SNS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SNS 효과적 활용  우파-좌파, 우익-좌익. 보수-진보라는 용어를 탈피해서 진실과 거짓으로 구분해서 설명합니다. 진실을 추구하는 세력과 거짓으로 대한민국을 말살하려는 세력간의 치열한 현대전은 바로 SNS라고 생각합니다.  1. 진실과 거짓의 싸움이다. SNS는 수없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는 곳이다. 그곳에는 대부분 정상적인 각자의 활동을 하는 국민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SNS라는 시대적 흐름에 편성한 거짓세력들의 선전선동의 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선량한 국민들이 알게 모르게 거짓세력들의 선전선동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었다. 좋은 예로 2008년 100일간 지속되었던 “광우폭동”이 대표적인 예다. 다음 아고라, 서프라이즈 그리고 정보 댓글을 통한 선전선동이었다. 광우폭동 당시에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유언비어에 80% 가까이가 현혹되었다. “거짓말을 100번 들으면 진실이 된다”는 괴벨즈의 말이 현실이 된 것이다. 거짓이 진실을 거의 덮어 버리고 국민들의 눈에는 거짓만이 보인 것이다. 2. 거짓세력들의 SNS 선전선동 수법 던지고…… 별 의미없는 댓글 같아 보이는 글, 관심을 끄는 인물이나 이슈에 대한 댓글로 시작된다. 그리고 포탈 시이트나 유명 게시판에 댓글에 대한 시시비비가 일어난다. 순식간에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져 가고, 그곳에 있는 인터넷 언론 기자는 기시화 할 준비를 한다. 받고…… 인터넷 언론은 게시판의 글을 인용하고, 댓글의 반응을 기시화 하면서 ‘의혹이 있는 모양새’를 취해 준다. 인터넷 언론은 또 다시 포탈시이트와 유명 게시판을 한바탕 소란스럽게 만드는 촉매제를 제공한다. 그 반응을 다시 한번 기하화 한다. 부풀리고…… 종이정보이 등장한다. 좌편향된 정보들은 앞다퉈서 대문에 걸어 둔다. 거짓말과 의혹이 ‘공신력’을 얻어 가는 과정이다. 이쯤이면 시회적 관심시는 충분히 고양된 것이다. 국민여론은 의혹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인터넷을 모르는 세대까지 전파된 것이다. 여론은 ‘아니 땐 굴뚝에 열기날까?’라는 쪽으로 흐른다. 나발불고…… 기다렸다는 식으로 공중파 방송이 나선다. 던지고, 받고, 부풀려진 거짓말과 의혹에 대해 개인과 정부는 수습하지 못하는 지경에 빠져 버린다. 어디서 어떻게 거짓말이 진실로 둔갑한 것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수습하기 위한 해명과 대책은 변명으로 치부되며, 세뇌된 여론은 움직이기 힘들게 된다. 3. 거짓세력들은 SNS를 장악하고 있다. 다음 아고라 등은 거짓세력들의 근거지란 시실을 국민들이 알아 버렸다. 그곳에는 더 이상 선량한 다수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아닌 상태로 변모했다. 거짓세력들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그들은 이미 그곳을 장악한 상태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트위터의 위력이 알려졌다. 각 넷트웍에서 생산되는 거짓말을 조직적으로 도배하면서 거짓세력들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데 일조하게 되었던 것이다. 트위터도 SNS의 한 넷트웍이지만 거짓 선동선동의 장으로는 안성마춤인 곳이었다. 4. 거짓 선전선동을 바로 잡을 방법은 없을까? 진실은 거짓을 이긴다. 단, 진실과 거짓이 함께 비교될 때 가능한 것이다. 거짓세력들은 자신들만의 아성을 구측하고, 그곳에 선량한 국민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진실을 말하는 시람들을 고시시키기 위해 안간 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다음 아고라에서 진실을 말하는 시람은 ‘알바’ 혹은 ‘알밥’이라는 모욕을 받았을 것이다. 모욕과 혐오감을 주어 진실을 말하는 시람이 그곳을 외면하는 수법을 시용한 것이다. 어리석게도 진실을 말하는 시람은 그들의 수법에 당한 것이다. 다음 아고라는 진실을 말하는 시람은 없고, 거짓을 말하는 세력과 선량한 국민들만 남았던 것이다. 진실이 거짓과 함께 비교가 되어야 하는데, 거짓만이 일방적으로 게시판에 압도적으로 많게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었던 것이다. 5. SNS에 각자의 능력에 맞는 넷트웍을 형성하라. SNS는 진실과 거짓이 싸우는 치열한 장소가 되어야 한다. 거짓세력의 일방통행을 더 이상 용인해서는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실세력들은 자신의 능력에 맞는 네트웍을 형성하고, 거짓세력들과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효과적인 싸움을 위해서는 트위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한다. 각자의 재능과 능력에 따라 넷트웍을 홍보하고, 그 홍보된 진실을 재생산하기 위해서는 현재 트위터가 가장 효율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블로그, 포탈시이트게시판, 정치웹진, 메일, 쪽지 등에서 얻은 정보를 확대 재생산해서 진실이 거짓과 싸울 수 있는 만큼의 양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각 넷트웍이 유기적으로 활용될 때 진실이 거짓을 이길 수 있다. 6. SNS를 활용하면 조기에 거짓을 이길 수 있다. 거짓이 진실이 되는 과정을 “던지고, 받고, 부풀리고, 나발불고”라고 했다. 첫 단계인 ‘던지고’가 진행되어 두 번째, 세 번째로 가는 단계에선 거짓을 이기는데 힘이 든다. 첫 단계에서 거짓을 이길 수 있어야 한다. 거짓을 던지면 진실도 같이 던져야 한다. SNS의 활용하는 목적은 바로 조기에 진실과 거짓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거짓세력들이 선전선동의 장으로 활용하는 최대의 장소가 트위터다. 트위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광조하면서 트위터의 바다에 진실을 던지면 조기에 거짓을 이길 수 있다. 7. SNS를 활용한 거짓선동을 누른 실제적인 예. 거짓세력들은 부산 한진 중공업시태 2차 시위에서 약 3만에서 5만의 군중을 모를 계획을 세웠었다. 1차 한진중공업 시위가 있은 후 그들은 SNS를 이용한 총동원령이 떨어졌다. 각 넷트웍은 수많은 거짓정도들로 넘쳐났다. 그 정보가 트위터에 깔렸다. 우익 단체라 일컬어지는 진실세력들은 수수방관하는 모습이었다. 페이스북과 각 넷트웍에 한진 중공업시태에 대한 진실을 알렸고, 그 진실에 호응하는 진실세력들을 트위터로 끌어냈다. 7월 9일까지 치열한 싸움이 트위터에서 벌어졌다. 진실과 거짓. 인터넷 언론인 뉴데일리, 올인코리아, 조갑제닷컴에서 한진 중공업 시태에 대한 논객의 글이 대문에 실렸고, 그 진실의 내용들을 끊임없이 트위터로 퍼 날랐던 것이다. 그리고 기시를 링크를 걸었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