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도 이해하는 가상화폐 이야기

블럭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이해가 깊지 않아서..!
 
가상화폐란?
가상은 실재하지 않는다..라는 의미이다.
가상의 존재라고 할때의 “가상”이다.
화폐라는 것은…조개,비단,소,양…금과 은 그리고 지폐로 이행해서 지금은 전자화폐(카드)를 시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가상”이라는 의미이다.
가상화폐는 실재하지 않지만,,,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있는가?
여러분의 머리에 “비트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있다.
비토코인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암호를 풀어야 한다고 한다.
실재하지 않는 것을 어떻게 채굴하는가?
암호를 낸 시람과 암호를 푸는 시람.
암호를 낸 시람이 비트코인의 주인이다.
이 시람이 비트코인이라는 가상화폐의 창조주가 된다.
위대하다!
 
비트코인과 숫자 1개, 2개, 3개만 있다.
비트코인은 여러분의 관념 속에 언어로서 존재한다.
그 언어와  TV(정보)에서 보여주고 있는 황금색 동전에 B라는 글자가 세겨져 있는 것을 일치시키고 있다.
언론은 비트코인이 가상화폐라고 하면서 실재하는 듯이 현혹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형체도 실재하지도 않는다…단지 언어로서 여러분의 관념에만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이라는 이름과 숫자 1개, 2개, 3개…가 필요하다.
왜?
법정화폐 단위인 천만원과 연관시키기 위해서이다.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천만원
BTC1개=1000만원
왜 BTC1개는 1000만원이라는 법정화폐 단위를 부여받게 되었는가?
다음에…BTC1개가 1000 만원에서 900만원 또는 1100만원으로 변동하는가?
그 이유는?
부르주아 경제학에서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장가격이 변동한다고 설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구매자(소비자)들이 BTC1개를 900만원 또는 1100만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것이다.(한계효용설)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것을 만들어 낸 이유는?
블럭체인 기술때문인가?
블럭체인과 비트코인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블럭체인에 법정화폐 단위인 1000만원의 계정을 만들면 된다.
그리고 거래하면 된다.
블럭체인 기술은 트릭이다.
그들의 목적은?
상품화폐시장=가상화폐시장을 만들어 낸 것이다.
화폐시장을 창조해서 법정화폐 단위들을 조작하기 위해서이다.
 
진짜자본=중앙은행이 창조
가짜자본=시중은행이 창조
시중은행들이 신용을 창조했는데 신용이 부실화되면(BIS비율이라는 것이 있다), 진짜자본을 투입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신용이 부실화되어 있다.
정부의 부채와 가계부채….이것이 한계이다.
신용을 계속 창조해 가려면 화폐의 량도 계속 증가해 가야 하는 것이다.
화폐의 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가상화폐이다.
 
BTC1개라는 가상화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이것이 상품이 된다는 의미이다.
이것의 가격이 1000만원이다.
가격표가 아니고 가격이라는 의미이다.
상품은 가격표를 붙지만, 화폐는 가격이 붙어 있다.
가상화폐는 가격이다.
가상화폐가 증가할 수록 가격도 증가하고…이것이 “시장”을 형성함으로서 언제든지 숫자를 조절,조작할 수가 있게 된다.
 
BTC 1개=가상화폐
1000만원=법정화폐 단위로서 가격
BTC1개=1000만원
이렇게 화폐의 량이 증가하게 된다.
 
측적과 집중으로…부채의 증가(한계)로 인해서 더 이상 화폐의 량을 증가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화폐시장을 창조해서 화폐의 량을 증가(조절)시키려는 의도이다.
 
산업(기업)과 금융(은행)
산업은 실물
은행은 명목
금융시장은 생산수단(기업)의 소유권(주식과 채권..등)을 거래하는 곳이기도 하다.
 
[화폐론]…[자본론]은 “가치론”이다.
화폐는 실물이고, 가치론은 가격이라는 명목을 의미한다.
일본의 어떤 교수의 저서인 [화폐론]은 가상화폐와 연관이 된다.
나는 “가치이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화폐=실물(시용가치)
가치(가격)=명목(교환가치)
그런데 가상화폐는 시용가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