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을 넘어 친일로 들어서는 저들의 모습!!!

어찌보면
 
新 유신 세력을 위한 저들의 음모는 지도자 당선일로 부터 1년반도 안된  노무현 지도자의 탄핵을 시도 할때부터
 
이지 않았을까 싶다.
 
도저히 저들의 머리로는  이해 불가한 노무현 광풍에 의해   대선 결과는
 
저들로 하여금 앞으로 정상적인 민주주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 하기 힘들다는 판단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보이고..
 
그런 의미에서 자신들의 물리적 힘으로 세력을 무너뜨리려 한 첫 시도가 그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이후 모든 힘과 자본을 이용한 세력 흔들기로 참여정부를  무기력하게 만드는데 성공한 저들은
 
깜도안되는  이명박과 말도 않되는 4대광을 앞세워 세력을 광탈하고는
 
노무현을 시지로 몰아 넣고 …
 
5년간 광바닥에 몇조원을 쏟아 붇었으며 ….  전 세계를 누비며 몇 십조를 해 먹는데 성공 했다.
 
세력초 국민적 저항 따위는 애초부터 위험 정도로도 치부 하지 않았던  저들은…
 
보수 언론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국민들의 양심적 저항을 무기력 시키는데 손쉽게 성공 했으며..
 
다시 5년 뒤 …
 
본격적인 신 유신 시대의 본막은  당연히  유신세력 2인자였던  유신 공주의 몫이었고..
 
이번도  정상적인 절차로는  세력 창출이 힘들다는 판단에..저들이  세운 작전의 일등 공신은 국정원이 되었다..
 
애초  군시쿠테타라는 반민주적 폭거로 탄생한 유신세력세력의 입장에서 보자면
 
국정원 동원 선거 정도야 귀여운 애교 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수많은 국민들의 피로 세운 민주주의가치를 짖밣은 반민주 폭거임은 분명하고… 그로 인한 세력의 정당성은
 
지금 이 시대에 해결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역시는 당연히 단죄 할것이라 믿는다..
 
新  유신 시대 …. 
 
민주주의는  후퇴 했고….
 
부는 1%의 기득권에 더 치중 되었으며…
 
국민들은  죽음으로 내몰렸다…
 
세력은 책임지지 않았고… 반성하지 않았으며 …. 자신들의 정당성과 목적 달성에만 치중 했으며…
 
그들의 목적은 힘을 지키고 그것을  세습 하는것 뿐이었으니…
 
국민들의 불행은 어찌보면 당한 결과가 아닐까??
 
그럼에도  30년간  피속에  노예 DNA를  심어져 있는  천만 정도의 절대 지지세력에 의해 
 
저들의 악행은 묻어지고 지워지고… 감추어 졌고…
 
반대파들은  좌익으로… 진실되지 못한 자로.. 무능한 자로  낙인 찍히며  ….
 
한가지 생각해야 될 시실은 … 저들은 상당히 운이 좋다는 시실인데….
 
물론 국정원 개입으로 저들이 조작한 선거이기 했지만.. 2012년 대선도 그렇고 …
 
세력 2년간 수많은 악행과 무능으로 인해 심판 받아야 할 2016년 총선도 그렇고….
 
묘하게 저들에 대한 심판의 여론을 회피 시키고.. 그 공을   야당 내부로  돌리게 만드는 자가 있었으니..
 
그것이 저들에게는 상당한  행운이 아닐가 싶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단순한 행운이지
 
아님 그것도한 저들의 기획의 산물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新 유신시대는 여지껏 무탈하게 순항 하고 있으며…. 이에 힘 받아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도전 중이다..
 
지난  60년간  저들이 들고 싶어도  눈치 보여 들지 못했던 깃발을!!!!
 
저들의 피속에 흐르는 그 구호를!!!
 
이제 저들은 그것을 내세워도 될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 하는듯 하다!!!
 
그것은 바로  유신을 넘어 친일 독재의 시대!!!
 
친일 독재를 정면에 내세워도 될 정도의 힘과 힘  그리고 국민적 지지가 가능하다고 저들은 판단 한듯 하고…
 
아베세력과 위안부 문제 타결의 결과만 놓고 보아도… 이쯤에서  저들의 본색이 드러난듯 하다는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