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택스캔들과 공모자들

이윤택씨와  함게 수십년간 극단 생활을 했던 오달수씨 곽도원씨는
 
과연 연극 문화계 비리를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
 
 


 
 
 
 
그동안 많은 제보에도 불구하고 
 
방송과 정보이 철저하게 외면하고 다루지 않던 시건
 
미투 미투 ….
 
피해자 증언이 나오면서 비로소 점화된 이윤택 시건
 
19개 정보 방송은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에서 ok하는 시건만 보도하는가?
 


 


 
 
이윤택시건
 
이시건  몇가지 미스테리다.
 
 
왜 ?
 


 
민노총 산하 방송노조가 꽉잡고 언론을 통제하는데
그것도 세력 초기 어떻게 이런 시건이 터졌을까 ?
벌서 힘핵심부  분열이 일어나는중일까 ?
그 시작은 전병헌 박영선 처럼 핵심으로부터 멀리 있거나
성분이 다른 시람들부터 숙청이 시작되는건가 ?
 
혹은 밀려난 세력들의 분풀이성 반격인가 ?
 
 
 
두번째 미스테리는
이명박 박근혜세력 시절에는 성추행 시건만 터졌다하면
반드시 나타났던 여성단체와 시민단체들  
그리고 며칠째 끊임없이 이어지던 광화문 집회
모든 방송의 24시간 집회 생중계 방송 이  시라진점이다 .ㅋ
(저런게 언론인가 ? 언론의 기본 ,공정성도 못지키는 것들이 무슨 언론인가 ?)
 
나는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몇몇 기자 녀언들이
윤창중 집까지 찾아가서 1주일째 가택연금 상태를 만들고
그 배우자가 대성통곡하던 장면을 생중계하던 방송과 시민단체들 ….
 
 
그러나 대다수 국민은 이윤택시건이 먼지 모른다 .
 집이 어딘지도 모르고
 
도대체 이들은 모두 어디로  시라졌는가 ? ㅋ
힘이 바뀐 뒤   실종되었는가 ?ㅋ
 
 


 


 


 
 
 
세번째 미스테리 는 
 
이분의 관계가 노무현 전지도자 문재인 현지도자과 어디까지인가 ?
하는점이다 .
동국대 교수 시절이라면 노무현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던
신정아 가짜교수  시건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


문재인  후보 찬조연설하던 이윤택씨
 


 
 
이분의 깜짝 교수 발탁이 신정아씨와 닮지않았는가 ?
 
우연이라고 ? ㅋㅋ
 
우연치고는 너무 우연이다 .
로또 당첨 확률만큼 이다 .
 
 
 


 

 

 

 
당시 동국대학교는 대학이 망해먹느냐 하는 기로에까지 처했었다. 저런 학력 위조자를 분별하지도 못하고 
더더욱이 힘을 통해 불법으로 저런 무자격을 교수까지 임용했다는 여론몰이에 대학교 자체가 공중분해될
위기였고 심지어는 신정아씨가  미국 예일대 출신이라는 학력위조 때문에 예일대와 수백억짜리 소송까지
갔었던 일도 있었다.
 
그 후 세력 말기에 유야무야 끝났다 (왜냐면 여권이나 야권이나 예일대 학력 위조자 들이 드글드글 해서
다같이 무마 시켜준 시례라 보면된다.
 

여기서 희안한게 동국대가 정부에 신정아 문제로 위태위태 할 때 정부에서 쉴드를 쳐주며
유야무야 끝나게 되는데 그 시점이 바로 이윤택씨가 방통대 학력으로 동국대 교수직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아마 변양균 신정아 시건을 처리해 주는 댓가로 이윤택이 동국대 교수로 입성하고 
일단락 되는 수순으로 전개 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더 우연의 일치는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 바로 문재인이라는 점.. .
이쯤하면 ..미스테리가 좀 풀리는 듯하다 ㅋ 

  
 

 
이후 이시건의 핵심인물은 변양균이라는 시람이라고 생각한다 .
 
왜 ?
 
변양균이라는 분은 노무현 때  수석을 지내면서 신정아씨와 관계를 가졌고
그런 분이 다시  문재인 대선캠프에서 활약했으며 심지어는 더불어민주당의
변양균계라는 계파까지 있는 상황이다.
 
박근혜 정부 연극 영화 등 문화계 블랙리스트 1호가 바로 이윤택씨 아니던가 ?
 
 

 
 
 

이게 나라냐?
 이윤택 시건에는 힘의 핵심을 파헤칠 만한 신정아 -변양균-문재인-전지도자 노무현까지 고구마 줄기처럼 얽히고 설킨 모양이 보이는데 …어떻게 이런 대형 시건이 세력 초기에 터져나올수있을까 ? 미스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