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자아빠란 자가 폰으로 문자를 엄청나게 보냈다

대표적인 종목이 스포츠 서울이다
그가 날 언제 봤다고 폰 문자를 준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파동을 알고 있는 사람한테 지가 배웠으면 얼마나 배웠다고 염려스런 문자를 보냈다
 
그래 일정부분 이론적인 부분을 말하며
나 이런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네가 가진 논리적인 부분을 얘기해 봐라
하니까 이론적인 부분에 대하여는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한 동안 문자를 보내지 않았다
 
그런 후 작년 말에 또 다시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네가 언제 날 봤다고 돈 벌어준다고 떠벌이고 자빠졌냐고 크게 나무랐다
세 종목을 사라고 한 주가가 그 때의 10분지 1 정도로 줄어 들었다
 
며칠전 모 종목에 대해서 여윳돈이 있으면 팔지 않고 사겠다는 글을 쓴 사람이 생각난다
오늘 예상했던 길로 나가고 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 것인지 글을 쓰고 설명을 했으면 한다
 
넷상이나 폰으로 주식에 대해 말하는 자는 절대 믿으면 안 된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난 개인종목을 말하는 게 아닌 종합주가 지수로 말하고 있음도 밝힌다
 
제가 글을 쓴 것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7~80%의 확률로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100%를 자신하지만 …
 
이러한 이론적인 댓가를 얻은 뒷 배경에는 그만한 흘린 눈물이 뒷받침 된다는 사실이다
 
넷상에서 과대포장한 글을 쓴 자들의 속임수에 네티즌들은 절대  넘어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30만 원을 말한 그 종목 장대 음봉을 만들고 있음은  그자의 말을 들어야 할지 말지를 생각하게 하는 일봉이지 않는가
 
개인투자자들은 사기치는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개인 재산은 모두가 소중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