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내려가는 역사에담긴 중한책을잊지말고 먹고입고 사느니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 통일 다리놓는 역할로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낮 밀라노의 한 호텔에서 현지동포 100여명을 초청해 오찬간담회“이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준비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막중한 시대적 과제 하루속히 극복하고 평화롭고 자유로운 통일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너무나 맞는 말씀입니다. 오직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9월 25일, 백성(국민)들아 두손모아 합심하여 장군(충신)님께 기도해라. 장군님이 명령할 때 너거병을 낫술라고 만중생 만백성아 곳곳마다 믿는백성 다 살릴라 이렇키 애를쓰도 다살릴수 없건마는 오는백성 살리준다. 진심으로 흑심야심 허욕탐심 하지마라 빈손으로 왔던몸이 빈손으로 갈것인데 먹고입고 살며는 사느니라 돈을해서 뭣할끼고? 백성들아 이나라를 다스리고 국난을 면할라고 장군(충신)님이 올걸음 줄걸음(바쁘게)아 삼팔선을 넘나들때 눈물을 흘린백성 두눈을 쳐다볼때 말못한다 각국나라 천상에 장군(충신)님이 공중을 천파타고 바람타고 나라마다 이고을 저고을 곳곳마다 군인이 있는곳마다 만백성을 살릴라고 곳곳마다 방문할때 병마가 없어라고 시찰가신 그곳마다 불사약과 병에약이 뿌려졌다 백성들아 걱정마라 장군(충신)님에 편지를 띄우거던 그편지를 받은즉시 동촉하지 아니하면 백성을 구하기가 힘이든다. 대통령 각하님께 한씨귀자님 편지를 내거들랑 받는즉시 한씨귀자(영을 받으신 육신) 환궁하라 동촉하소 국난이 크고크다. 장군님이 국난을 막을라고 국사를 돌보신다 첩첩이 쌓인회포 낫낫이 다스려 엮어서 앞이맥혀 목이매여 못볼끼다. 우리엄마 저가슴에 있는글 주야에 하신말씀 이제는 책을엮어 만중생 만백성이 온나라 외국까지 퍼질테니 전설로 내려가는 역사에 담긴 중한책을 잊지말고 잘읽어라. 하늘밑에사는 땅위에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버리고 너탓내탓(너옳고,나옳고)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 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