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에게 독이되는 3인방

문재인 정부는 전정부 블랙리스트 작성자 단죄차원에서
전세력에서 피해보았다고 주장하는 연예인 지원 작업을 하는지
 
 
김*동
김*화
김*준
 
3인을 TV에 활발하게 등장시킨다 .
 
 
 
3인중 학력이 전문대 졸업이 전부인 김*동씨에게 공중파 시시프로그램을 맡기면서
학력,스펙이 좀 약한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착각이다 .
 
 
물론 그런 계산이 표로 계산하면 맞다 ….표계산 하나만큼은 정확하다 .
 
왜?
학력 스펙이 약한 청년 > 학력 스펙이 높은 청년
숫자로 비교하면 당연히 학력,스펙이 약한 청년 숫자가 많다 .
 
마치
부자,기업인보다 부자아닌 시람 숫자가 10배는 많은 현실속에서  
기업인과 부자를 돈도둑과 투기꾼이라고 공격하고
무주택자 서민은 그들의 피해자라는 식으로  갈등을 극대화 시키면
문재인 세력에게 표는 나온다  .
 
..
 
아무리 부동산 정책 실패로 집값이 2배 뛰고
일자리가 폭망해도
지지율 65% 는 나오는것 봐라  
 
그러나 노무현을 기억하자
결국 경제라는게
부자와 기업인을 적으로 돌리고 배제한채
서민들과 정부만으로 꾸려갈수는 없는 법이다 .
 
 
기업과 부자를 공공의 적으로 돌리면서
경제가 공멸하는 길로 가고 있다 .
 
북한식 통제시회라면 모르겠지만 …지지율 여론조작으로 ..얼마 못간다 .
 
 
좀 쉬운 예를 들자면  
학교때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얄밉다고
다른 반으로 다 보내고 나면 그반은 어떻게 될까 ?
 
반평균 수직하락하면서
면학 분위기 개판나고
반 아이들 모두 일진의 먹이감 되면서 입시 실패하게된다 ..
그다음 은 2가지
재수생 고난의 길로
아니면 일진 > 다음 양아치 길로
가면서 인생 쪽 박찬다는 말이다 .
 
 
이상 비호감 3인방에 이어
비호감 3총시도 한번 살펴보자
 
득될것 같지만  중도는 이들 발언보면서  비호감으로 생각한다
 


 
 
 
 
 
 
시회에는 공부 잘하는 놈 못하는 놈
부자 서민 기업인 ..다 함께 공존해야한다 .
 
 
 
 
정리하면
 
(방송계 )
 
김*동
김*화
김*준
 
 
(늙다리 )
 
조국
장하성
유시민
 
 
(지자체)
 
안희정
이재명
박원순
 
 그런데 지자체는 3인은 
그중 2인이 벌써 지옥행 열차를 탄것 같고..
나머지 1인도 간당간당하는 걸로 보인다 .
 
 
 
벌써 호남파VS.영남파 간  힘 투쟁이 시작한건가 ?
 
마치 조선시대
남인 북인 동인 서인 4색당파가 싸우다가 서인이 잡고나서
다시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지듯이 ..
 
 
혹은 북한
해외파 국내파 간 싸우다가
연안파-소련파 -남로당파 -김일성파 에서
나머지 파가 여자 문제 …돈 문제 …미국스파이 등 기타 문제로
잔혹하게 숙청당하듯이
 
어째 문재인 정부 그림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이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