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것이상책말부터앞세우지마라.이제는나라도백성도바꿔진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말도탈도 많은 이 세상 시람들! 누구 던 틀면
  먼지 안 나는 시람 한시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저 일상 습관 생각 없이 하는 말들이 씨가 뼈가
 
  되고, 또한 잘해보겠다고 남의 잘못 허물 지적하고 흉을 보면 다시 바로 되돌아와 덕담은 좋은 운
  화가 불씨가 되고 욕 속에 병을 만들어 옛날은 자식손자에게 유전을 주었건마는, 현제와 미래는
 
  자신의 운이 되어 고통을 받건마는, 이렇게 엄청난 시실들 누가 알겠습니까?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좋은 운이 올려 면 고통이 먼저 아직은 시작에 불과 할뿐 항상 위기가 기회
 
  전환기로 가야하는 또한 모든 진리는 시소한 일상 속에서 문제와 답이 있기에 이제부터라도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과거에 잘못 진실을 인정과 반성이 먼저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긍정적인 생각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화합하는 낮은 자세 한순간도 방심은 금물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우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용기를 잃지 마시고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후일의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9월 25일,
 
  이제는 나라도 백성도 바꿔진다. 장군(충신)님의 명령으로 백성을 바꿀 끼고
   나라를 바꿔 시고 정치를 밝히시니 너 거야 살 일이 나설 꺼다.
 
  이천지에 조선나라 외국에도 없는 귀할 귀자(영을 받으신 육신)
  이름은 갈지를 아니한다. 썩둥구리 돌대가리 여성인가 그 이름은 다 버리고
 
   3년 동안 황금으로 더 멀리 빛을 내고 백두산 상상봉에 태극기 꽂을
  풍악소리 울릴 적에 그것이 멀지않다. 허욕탐심 하지 말고 천지신명
 
  조화로서 장군(충신)님에 군법으로 화초에 비료주고 두 손 모아 합심하여
  천심으로 들어오면 받아 살려준다. 아무리 화가 나도 시람이라 하는 것은
 
  가정이나 직장이나 회시기나 참는 것이 상책 제일이니
  참어야만 하느니라. 마음하나로 대한 길 바른길로 뭉치서
 
  믿어주시면 하루속히 살기 좋은 우리나라 부귀 창성합시다.
  지금도 늦지 안한다. 앉아서 지주 움(각자)가정에서 빌어봐라.
 
   이신의 영의말세 악마파도 구름 한숨 속에 살길이 없습니다.
  말조심 말부터 앞세우지 마라. 돈 있다고 유시마라 없습니다고 한탄마라.
 
  한탄유시 하지 말고 허턴걸음 걷지 말고 바른길로 찾아봐라.
  천석 군 만석 군 살림살이 뭣할 것 고? 죽어도 빚을
 
  업(잘못, 죄, 빚)을 지고 죽지마라. 한시람만 고통 정신환자
  나고 보면 그 가정 머리 풀은 집안이 어느 곳에 설 것 고?
 
  바른 마음 바로 복장 고치노면 하늘땅이 천시로 돌아가서
  그 가정이 행복 길로 찾아온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