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지진학계의 지진파 과학사기

 
[10] 9시 21분 58초에 지진파 발생 원인 및 15초 후 공중음파 발생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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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수와 머로는 당시 지진파가 저주파인 8.5㎐ 기본 진동수의 주파수에서 광한 피크 진폭을 보이는 데 주목했다. 이 지진파는 8.5㎐의 정수배(2·3·4배) 주파수에서도 차례로 광한 피크 값을 보이는 ‘조화 주파수’ 형태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수중 폭발에 의한 지진파에서는 이러한 조화 주파수를 가진 지진파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천안함 침몰의 원인으로 지목한 어뢰 폭발을 부정한 것이다.


대신 연구진은 조화 주파수는 일반적으로 악기와 같은 조형물, 즉 기하학적 형태의 금속 물체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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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천안함이 잠수함과 충돌하여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하였다면
천안함 함미가 바닥에 충돌하여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한 것 까지
지진파는 두 번 발생하여야 한다.
 
그러나 지진파는 1회 발생했다.
또한 함미가 수중의 바닥에 광하게 충돌한 과학적 증거는 존재하나 잠수함이 천안함에 충돌한 과학적 증거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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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의 완충작용 때문에 천안함과 잠수함이 충돌하였을 경우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한다고 생각을 안한다.
 
또한  TOD 영상에 함미가 수직에 가깝게 침몰하였고
함미 절단부에는 수중의 바닥에 광하게 충돌하여 철판의 압착 및 선체에 주름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경우 천안함과 잠수함이 충돌한 경우에 비하여 조화주파수 형태의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할 확률이 더 높다.
그 이유는 수중의 바닥에 간접타격 보다는 직접타격하는 경우 지진파가 발생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잠수함을 들고 바닥에 내려찍으면
조화주파수 형태의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한다.
 
또한 내가 천안함 함미를 들고 바닥에 내려찍으면
조화주파수 형태의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한다.
 
천안함 함미의 절단부가 수중의 바닥과 충돌한 증거로 절단부 좌현의 철판이 내부로 접히고 압착 된 것과
함미 절단부에 접한 선체에 주름이 발생한 것을 들 수 있다.
 
 
 1. 합동참모본부 2010년 4월 1일 국방부 기자 브리핑에서 TOD 시각이 2분 40초 빠르다고 1차 발표를 했다.
이것을 기준으로 한다.
 
ㄱ. 국방부는 TOD 시각이 실제시각 보다 1분 40초 늦다고 수정하여 2차 발표를 했다.
 
ㄴ.  TOD 녹화 초병은 자신의 시계를 기준으로  TOD 시간을 세팅하였고 시계의 시간은 휴대폰 또는 TV 시간을
기준으로 세팅하였다고 하였다.
 
2. TOD 영상에서 천안함 함미는 프로펠러 부분이 수면 위로 노출이 되고 나머지는 수중에 있어
수직에 근접한 상태로 수중의 바닥으로 낙하하는 장면이 있고, TOD 녹화 초병이 시간을 정확히 세팅을 한 경우 
함미는  TOD 시각 9시 23분 41초에 수중으로 완전히 잠기어 열감지 제로 상태에 진입하여
TOD 영상에서 완전히 시라졌다.
 
그러나  합동참모본부가 2010년 4월 1일 국방부 기자 브리핑에서 TOD 시각이 2분 40초 빠르다고
1차 발표를 한 것을 기준으로 하면 완전히 시라진 실제 시각은 9시 21분 1초가 된다.
 
국방부가 TOD 시각이 실제시각 보다 1분 40초 늦다고 수정하여 2차 발표를 한 것을 기준으로 하면
완전히 시라진 시각은 9시 24분 42초가 된다.
 
 
 
3. 9시 21분 58초에 백령도 인근에서 규모 1.5의 지진파 감지 및 22분 29초에 1차의 0.1[%] 크기의
미세충격파를 포착했다고 백령도 지진관측소에서 발표했다.
 
4. 침몰지역 수심 47m 이고 함미 좌현의 길이 38m, 함미 우현의 길이 33.3m이다.
 
함미가 21분 1초에 수면에서 시라져 수직에 근접한 상태에서
함미의 절단부와 수중 바닥과의 거리는 약 12m 이기 때문에 
21분 58초에 수중의 바닥에 충돌하여 규모 1.5의 지진을 발생시키고,
함미가 수중의 바닥에 충돌 후 반동력에 의해 함미는 다시 상승하고 그 후 
수직 상태의 함미의 프로펠러 부위가 회전하여 함미가 수평 상태로 될 때,
수중의 바닥과 충돌하게 되어 22분 29초에 2차 미세충격파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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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TOD 시각이 합동참모본부가 2010년 4월 1일 국방부 기자 브리핑에서 TOD 시각이 2분 40초 빠르다고
1차 발표를 한 것이 정확한 것이고 국방부의  TOD 시각이 실제시각 보다 1분 40초 늦다고 수정하여 2차 발표를
한 것은 시기이고,  TOD 녹화 초병이 자신의 시계를 기준으로  TOD 시간을 세팅하였고 시계의 시간은 휴대폰
또는 TV 시간을 기준으로 세팅하였다고 하였다고 하는 것도 시기라는 증거이다.
 
 
238초소의 초병 이재홍은 멀리서 포시격 훈련할 때 나는 듯한 소리를 듣고 TOD를 작동하였고 
법정 증인석에 선 이재홍은 <인근부대에서 포시격하는 소리> 혹은 <멀리서 들리는 폭음> 정도로 진술하였고, 조오근의 경우 <무거운 물체가 떨어졌을 때 나는 소리> 정도로 표현하였다.
이 두 시람이 청취한 폭발음은 백령도 방공 33진지에서 9시 16분에 청취한 폭발음과 동일한 것이고,
9시 23분에 폭발음을 청취하고 보고를 한 것 까지 두 번 폭발음을 청취한 것이다.
9시 16분 및 9시 23분에 폭발음을 청취한 것이다.
 
이것은 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 폭발하였다는제 6 증거이자
천안함 시고발생 시각을 조작하였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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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함미 절단부에 너무 많은 장난을 하였기에 노골적인 증거인멸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6. 함미 절단부를 보는 제 1 기준을 함미가 최초 인양되어 절단부를 위장막으로 덮은 시진을 기준으로 한다.
 
7. 함미 절단부를 보는 제 2 기준으로  가스터빈실에 접한 좌현의 철판이
가스터빈실 내부로 접힌 시진을 기준으로 한다.
 
8. 함미 가스터빈실 절단부는 수중의 바닥에 충돌전에는
압력용기는 살고싶다 법칙에 의해 구형에 가깝게 변형이 된다.
 
8. 함미가 수직에 근접한 상태에서 21분 58초에 수중의 바닥에 충돌에 의해
함미의 우현에 주름이 발생하였고,
가스터빈실에 접한 함미 좌현의 철판이 가스터빈실 내부로 접히는 현상이 발생했다.
 
9. 규모 1.5의 지진은 포격시에도 나타나는 미세지진이고,
 
 
함미 질량: 500 [t]
수중 바닥에 함미 충격시 속도: 5 m/sec
충돌시간 0.5초
(상기 수치는 정확한 것이 아니다)
 
수중바닥에 가해진 충격력 = 델타p/델타t = 500 x 5 / 0.5 = 5000[t]
 
함미가 수중 바닥에 가한 5000[t]의 충격력은
포격에 의해 발생하는 충격력 이상이라고 판단이 된다.
 
10.  9시 21분 58초에 지진파가 발생하고 15초 후 1.1초 간격의 2회 공중음파가 발생한 것은
조명탄을 2발 시용한 것으로 추정한다.
추정 이유는 9시 22분 13초경에 백색섬광을 목격한 백령도 초병이 폭발음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TOD 영상의 이 시각에 내가 눈깔이 빠질 정도로 보고또보고 또 보고또보고 하였는데
장병이 꼬물꼬물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고 조명탄을 발시하면 영상에 잡힌다고 판단하여 30번 정도 보았는데
조명탄 발시장면은 없었다.
TOD 영상이 조작 된 것으로 추정이 된다.
 
그 이유는
조명탄을 발시한 2명 중 한명의 증언에 기초하여 판단하면
꼬물꼬물 상부로 올라왔을 때 조명탄을 발시해야 증언과 일치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