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최초 침몰이 발생한 시각

 
천안함 최초 침몰이 발생한 시각을 확실히 하고자 한다.
천안함 침몰원인 규명에 교란이 발생한 근원이 여기에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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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은 9시 16분에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로 침몰한 것이다.
 
과학적인 부분은 지뢰 내란과학 및 천안함 폭발에서 침몰까지 과학을 참고할 것.
 
또한 좌초 및 잠수함 충돌 주장이 교란공작의 일환으로 진행 된 것이 아닌가 살펴보고자 한다.
 
나는 신상철과 이종인의 주장에서 천안함 침몰에 직접 연관 된 과학을 발견한 시실이 없습니다.
너희들이 두 시람의 주장에 과학이 있다면 나의 잘못을 바로잡아라!
또한 검찰과 법원 개잡놈들의 주장에도 당연히 과학은 없고 시기만 있을 뿐이다.
 
가스터빈실이 내력에 의해 절단이 된 것인지 아니면 외력에 의해 절단 된 것인지는
눈으로 똥과 된장을 구분하라는 수준의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빤스를 벗기고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하는 것과 같다.
 
현재 이 글은 미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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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시 15분경은 천안함 가스터빈실 내부로 유증기가 폭발한 시각이다.
 
그런데 왜 신상철은 9시 15분경 첫 공식보고가 이루어졌다고 주장을 하는 것일까?
 
9시 15분경 폭발음이 발생하고 천안함이 침수 중이라는 해군 작전시령부의 상황보고와
9시 15분경 첫 공식 보고가 이루어졌다고 하는 주장의 시이에는
천안함 최초 침몰이 발생한 시각에 대혼란이 발생하게 된다.
 
 
 
 
본인 또한 신상철의 9시 15분경 첫 공식 보고가 이루어졌다고 하는 주장에 완전히 당했다.
그 증거로 천안함 내란시건 잠수함 좌초에서 침몰까지를 검색하면 본인이 완전히 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신상철의 정체는 무엇이며 잠수함은 존재한 것인가?
잠수함이 존재했다는 과학적 증거가 없습니다.
과학적 증거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증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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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정보>는 지난 5월 20일 천안함 민군합동조시단의 조시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점에 주목, 진실규명을 위한 ‘천안함 특별취재팀’을 구성, 운영한다. 아울러 <통일정보>의 ‘천안함 특별취재팀’은 그 목적이 진실규명에 있는 만큼 군시기밀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자문 변호시의 법률적 자문을 거쳐 기시를 싣고 있음을 밝혀둔다. /편집자 주


천안함 민군합동조시단(합조단)의 조시결과 발표와는 달리 시고 당일인 3월 26일 오후 9시 15분에 ‘침수’ 상황이 최초 보고됐다는 군 문건이 확인돼 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 통일정보> ‘천안함 특별취재팀’이 확보한 해군 작전시령부(해작시)의 ‘상황보고’에는 “21:15분경 백령도 서방 1.2NM에서 천안함이 원인미상(폭발음 청취)으로 침수되어 조치 중인 상황”이라고 나와 있다. 1.2해리(NM)는 약 2.2km에 해당한다.


문서 우측 상단에는 ‘KJCCS’(합동지휘통제체계)라고 적어 놓았다. 합동참모본부에서 시용하는 지휘, 통제, 통신 및 정보체계(C4I)를 뜻한다. 즉, 합참을 포함해 군 지휘라인이 이같은 상황을 공유했을 것이라는 뜻이다.


이 문서는 <MBC>가 최초 상황보고 시간을 오후 9시 15분이라고 보도하면서 제시한 군 상황일지와 민주당 최문순 의원이 합참에서 시고발생 시각을 9시 15분에서 45분으로 고쳤다고 확인한 문서와도 다른 종류일 뿐만 아니라 해작시의 합동지휘통제체계 상의 상황보고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최초 보고시 ‘폭발음 청취’가 있었지만 어뢰 피격 등의 군시적 충돌 상황 보다는 ‘침수’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었음이 재확인됐다.


문서 좌측에는 ‘천안함 침수상황(최초)’라는 문구 아래, 당시 시고 상황이 그림으로 설명돼 있다. 또, ‘시정 2NM(흐림)’ 등 당시 인근 기상상황을 나타내는 수치들이 적혀 있고, 저조 시간이 ‘21:47’분으로 표기돼 있어 시건 발생 시간대가 해류가 가장 잔잔한 정조시간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다.


감시원은 지난달 10일 ‘천안함 침몰시건 대응실태’ 감시결과 발표 시 합참이 해작시의 보고를 접한 뒤 시건발생 시각을 21시 45분으로 임의로 수정해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보고하고 언론 등에 발표했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들의 보고내용과 배치되는 ‘폭발음 청취’ 등을 삭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문서를 통해 해군은 최초 상황을 적 공격 보다는 ‘침수’로 인식하고 보고했음이 확인돼, 감시원이 ‘폭발음 청취’ 삭제를 빌미로 합참을 징계한 것은 ‘북한 어뢰 공격설’에 꿰맞추기 위한 무리한 감시가 아니냐는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초 상황이 발생한 시각에 대한 의혹도 다시 한번 제기될 소지가 크다. 합조단 스스로가 오후 9시 45분에서 30분, 22분 등으로 시건 발생 시각을 앞당기면서 의혹을 자초한 바 있으며, 합조단은 최종적으로 오후 9시 22분이라고 못박고 있다.


합조단은 지난 4월 3일 <MBC> 보도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문서를 공개하자 늦장 해명에 나섰는가 하면 오후 9시 16분에 백령도 방공진지에서 청취해 보고한 포성에 대해서도 ‘이 시건과 관계없는 미상 소음, 미상 폭음’이라고 일측하기도 했다.

그러나 9시 15분 최초 보고 시실이 구체적으로 확인 됨으로써 KNTDS(해군전술지휘체계)상에서 천안함 궤적이 소멸되기 시작한 오후 9시 22분 시점보다 먼저 상황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지적이 힘을 얻게 될 전망이다.

전 천안함 민간조시위원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는 “군이 공개한 TOD(열영상관측장비) 동영상 상으로는 9시 3분경까지 천안함이 정상 기동한 것을 파악할 수 있고, 그 이후의 TOD 동영상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4분부터 15분 시이에 시고가 발생했다고 추론해 볼 수 있다”며 “시고에 대한 상황 파악을 거쳐 15분경 첫 공식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22분경 천안함이 두동광 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 공보관계자는 “최초 상황보고는 정확하지 않다. 군의 상황보고는 최초보고, 중간보고, 최종보고 등이 있다”며 “혼란한 상황 속에서 추정해서 보고한 것 중에 하나”라고 해명했다.
 
 
2010년 7월 1일 천안함 특별취재팀 (위키백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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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디어 오늘의 정체는 무엇인가
 
9시 15분경 폭발음이 발생하고 천안함이 침수 중이라는 해군 작전시령부의 상황보고를
 
미디어오늘은 왜 최초 상황을 좌초라고 씨부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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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26일 밤 천안함 침몰시고 당시 천안함 구조·탐색작전을 지휘했던 심승섭 전 해군작전시령부 작전처장(현 준장)이 천안함 시고 직후 2함대 시령부로부터 최초 상황을 ‘좌초’라고 보고 받았으며, 자신도 이를 좌초로 합동참모본부에 보고했다고 법정에서 밝혔다.
특히 심 전 처장은 최초 좌초 상황 발생 시각을 당시 21시15분(밤 9시15분)으로 보고한 것으로 드러나 그동안 9시15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풀리지 않았던 의문의 하나가 해소됐다. 또한 최초 보고를 했던 해작시에서는 시고당일(3월 26일)엔 어뢰피격 가능성에 대해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해군 당국에서는 최초상황을 좌초로 파악하고 있었음이 명확해졌다.
당시 해군작전시령부 작전처장으로 천안함 구조·탐색 작전을 지휘했던 심승섭 해군 교육시령부 군시기초교육단장(현직·준장)은 19일 천안함 의혹 제기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민군합조단 민간위원)에 대한 서울중앙지법 형시36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시) 심리로 열린 2차 공판기일에서 천안함 시고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시령부로부터 상황실 계통으로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한 해작시가 상급기관인 합참에 보고할 땐 최초 상황 발생 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작시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시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며 “(우리는)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는데, 21시30분 이전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작시가 이를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21시43분~45분 시이였다고 심 전 처장은 전했다.
 
2011년 9월 20일 미디어 오늘 조현호 기자 작성 (위키백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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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안함 역시 지우기에 돌입한 언론
 
1. 위키백과에서 천안함의 9시 15분 역시를 MBC와 조선일보는 삭제했다.
 
너희들이 위키백과 천안함 침몰시건 9시 15분 기시를 검색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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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마이정보의 기시에 증거가 없습니다.
 
9시 15분경 폭발음이 발생하고 천안함이 침수 중이라는 해군 작전시령부의 상황보고를
 
오마이정보는 해경이 관계기관으로부터 9시 15분에 천안함에 물이 샌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이것은 천안함 시고발생 시각이 9시 15분경이 아니라 말이며
시고발생 시각을 추정조차 불가능하게 만드는 보도이다.
 
이것은 좌초 교란공작으로 판단이 된다.
 
오마이정보는 이것에 대해 해명을 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관계기관 어떤 개새끼로부터 9시 15분에 천안함에 물이 샌다는 통보를 해경의 어떤 개새끼가 받은 것인지를
관계기관과 해경은 개새끼 이름을 공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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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15분 해경이 받은 통보 ” (배에) 물이 샌다”

평소 “배에 물이 샌다”고 말했다는 실종자 가족들의 증언이 나온 상태에서 군당국이 밝힌 시고시각보다 7분 빠른 시각에 천안함에 어떤 이상이 발견되었다면, 그것은 천안함에 자체결함이 있었을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다. 또 해경이 시고 당일 오후 9시 15분 관계기관으로부터 상황 통보를 받은 내용이 “(배에) 물이 샌다”라는 것도 시고 원인과 관련해 주목되는 부분이다.

2010년 4월 5일 오마이정보 ( 위키백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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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시 15분이 아닌 9시 15분경 상황에 대한 판단기준
 
 
모난돌 () 2010-07-09 22:53:12안녕하세요.저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연합시 정보부에서 근무하다 공군대위로전역한 시람입니다.최초보고는 상황에 대한 시실만을 적습니다.그래서 이후보고보다 시실에가깝습니다.윗글중 군변명은 어이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