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은 자식을 사회적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한국은
유산을 자식에게
부유세습과 사유재산이 
철저하게 보장되는 나라다

대표적인 것이 부동산이다. 

부자는 부동산만 보유하고 있으면 
일안하고 가만히 잠만자도
더큰 부자가 된다.
땅값은 계속 오른다.
해방이후 서울 강남 땅값 10만배 올랐다.
근로자가 아무리 죽어라 일해도 이따값을 따라갈수 없다.
그런데 부자들은 일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부자가 된다.

수도권 땅값 각종 개발로
근로자 월급보다 휠씬 더 많이 올랐다.
그런데 세금은 일정 요건만 갖추면 면세다.
힘들게 사는 근로자들이 죽어라 일해서 번 돈은 악작같이 세금을 떼간다. 

집값은 계속 올라
근로자와 서민들이 전세, 월세,  부자들에게 챙겨주려면
죽어라 일해야 한다.
전세 월세값은 끝도 없이 오른다.

땅값이 폭등하면 아파트등 집를 짓어 높은 가격에 분양할수 밖에 없다.

정부는 땅값 집값을 폭등시키지 못해 안달이다.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고
땅과 집이 없는 서민들은
계속 죽어라 일하여 부동산 부자들에게 같다 바쳐야 한다.
평생을 벌어도 남는거 없이 더 가난하게 만든다.

그런데 집값 땅값이 오른 것만큰
월급은 오르지 않는다.
근로자들은 생활하기도 빠듯하다.
결국 평생 희망없은 삶과 평생을 노예생활을 해야한다. 

땅값 집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근로자들과 서민은 더 가난해 질수 밖에 없다.

우리의 자식들을 봐라 정규직이 얼마나 있는지
거의 대부분
임시직, 비정규직, 파견직, 용역직, 허위사장, 기간제고용등
기본적인 생활이 힘든 직업뿐이다.
외국인과 같은 대우를 받으며 힘겹게 살고 있다.
외국은은 귀국하면 환률차이로 5배이상 돈의 가치가 올라간다.
그래서 한국에서 일하는데
국내 근로자들은 어떠한 옵션도 없이 최저 임금으로
저축도 못하고 꿈을 접은채 목숨만 부지하고 있다. 

정치권이 즐기차게 주장하는
일자리 창출
대부분 비정규직이다.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인 것이다.
한국인은 그 돈으로 기본적인 생활도 하기 힘들다.
더이상 사기치지 말라
지금도 비정규직은 널려 있다.
오직하면 외국인 200만이 들어와 일하고 있겠는가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라 일해도 계속
가난해 지도록

사회구조와 법과제도가
맞춰져 있는 사회다

내가 살기 힘들면
자식도 역시 대부분
똑같이 힘들게 살아가게 된다

내 자식도
사회적 노예로 살아간다

자식을 낳아
부자들에게 노예로 주는
바보같은 죄짖는 부모가 되면 안된다

가장 소중한 내 자식이
사회적 노예로 살아가는 것을
바라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단지
부모가 무지하여 모르기 때문에
출산을 하는 것이다. 

북한은 사회주의 권력세습이 판을 치지만
남한은 자본주의 부의세습이 판을 치는 세상이다.

근로자들과 서민들은 어딜가나 힘겹게 살수 밖에 없다.

현명한 부모들은
자식을 낳지 않는다.

자식 낳아 부자들의 노예로 살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좀 모자라는 부모들이
자식을 많이 낳아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자신도 고생하고 자식들도 고생시키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봤다.

정신지체 부모는
자식을 5명이나 낳아 자식들이 저능아라 키우지 못해
 복지시설에 있는 것을 자랑하고 다니는 것을 보고
끔찍 했다.